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7월 17일 《통일신보》

 

탁월한 령도의 손길아래

 

7월 17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받으신 7돐이 되는 날이다.

돌이켜보면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공화국 원수로 높이 모신것은 출중한 령도적자질과 위인적풍모를 지니시고 국가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존경과 흠모, 절대적인 신뢰심의 발현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희세의 위인이시다.

지난 7년간 공화국의 인민들은 탁월한 령도와 인민중시의 정치로 공화국의 국력을 비상히 강화하시고 인민의 행복을 가꾸어가시는 위대한 령도자를 모신 크나큰 영광과 긍지를 페부로 절감하여왔다.

나라와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선견지명의 사상리론활동으로 국가의 부강발전을 위한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강국의 징표와 면모에 관한 사상,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과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할데 대한 사상, 인민대중제일주의와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사상을 비롯한 고귀한 사상리론들을 제시하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시였다.

나라의 존엄과 지위, 국력강화에서 극적인 전환을 가져온 지난 7년간의 기적적인 사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밝히신 국가의 로선과 정책이 얼마나 과학적이고 정당한것인가를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공화국의 국력을 최대로 강화시켜주시였다.

그이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령도자와 인민의 혼연일체의 위력은 더욱 강화되고 국가주권은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게 되였다.

그이께서 무적의 군력을 마련하시고 우리 나라를 평화수호의 위력한 보검을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켜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전쟁의 위협을 종식시키신것은 민족사에 특기할 불멸의 공적으로 된다.

자립경제의 발전잠재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된것도 인재와 과학기술을 전략적자원으로 틀어쥐시고 인민의 자력갱생정신과 창조력을 총폭발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자랑찬 결실이다.

그이의 탁월한 령도의 손길에 의해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는 새로운 조선속도창조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려명거리, 과학기술전당,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 등 문명의 본보기들과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으며 황금벌, 황금산, 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뜨거운 민족애와 확고부동한 통일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여 북남관계와 조국통일위업수행의 길에서도 세인이 놀라는 사변적인 성과들이 이룩되였다.

그이께서는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북남관계대전환방침을 담은 신년사를 발표하시고 세차례에 달하는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마련하시여 오래동안 적대와 대결의 어둠이 드리워져있던 삼천리강토우에 민족적화해와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자주외교의 거장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출중한 정치실력과 정력적인 대외활동으로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대외적권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였다.

그이의 비상한 대외활동에 의하여 전통적인 조중, 조로친선은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승화발전되게 되였으며 장구한 세월 첨예하게 대치하여온 조미 두 나라사이의 관계가 새롭게 정립되여가는 세기적인 사변이 이룩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은 나라와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불같은 헌신, 출중한 정치실력으로 인민의 행복을 꽃피워가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하기에 국제사회계에서는 《위대하고 훌륭한 령도자》, 《강력하고 멋있는 지도자》, 《세계의 력학구조는 신흥초대국 조선을 축으로 변화되였다.》 등 경애하는 원수님을 칭송하는 목소리들이 계속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우리 겨레와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존경과 신뢰를 받으시는 천출위인을 높이 모시여 공화국은 젊음으로 약동하고 비약하며 강성번영의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고있다.

 

본사기자 리설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