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7월 12일 《통일신보》

 

 오직 파멸의 무덤뿐!

김 윤 식

 

《성추행당》, 《망언당》오명도 많은

남녘의 《자한당》무리

경악을 자아내는 추행 또 저질러

오명에 오명을 덧쓰고있네

 

그 무슨 《녀성친화형정당》의 냄새 피우려

한낮에 《행사》무대 펼쳐놓고

바지 내리고 엉뎅이 내흔드는 저질스런 추태

눈 뜨고선 차마 못볼 도깨비망동에

사람들모두 경악을 금치 못한다

 

―좀더 련습해서

멋진 《자한당》공연단 만들라

―행사때마다 와서 공연해달라

낯 뜨거운 역겨운 놀음에

오히려 박수까지 쳐댄 황교안

 

역시 갈데가 있으랴

녀성들을 향락의 도구로 치부하며

별의별 성추행 다 저질러

만사람의 지탄을 받은 그 행적

변태색마들의 그 체질, 그 본성이야

 

인간의 체모도 존엄도

이미 오래전에 깡그리 내버린 패륜의 무리

남녘민심의 조소와 버림속에

너희들이 갈길은 오직 파멸의 무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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