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7월 8일 《통일신보》

 

《북미대화 재개하라. 평화협정 체결하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투쟁 고조-

 

남조선에서 미국의 대조선정책변화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계속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진보련대, 국민주권련대, 6. 15남측위원회를 비롯한 50여개의 각계층 단체들은 최근 서울과 경기도, 인천을 비롯한 남조선도처에서 《대북제재 즉각 해제하라!》, 《북미대화 재개하라. 평화협정 체결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반미규탄집회를 벌리였다.

단체들은 또한 미국이 조미합의와 어긋나게 《대북제재》와 북침합동군사훈련, 대량살륙무기강매책동에 매달리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고있다고 규탄하면서 미국이 싱가포르합의대로 실천적조치를 취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체제구축과 통일에 기여할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특히 전국민주로동조합총련맹, 전국농민회총련맹,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을 비롯한 각계층 단체들도 《지금 당장 평화협정》, 《조선전쟁 끝내라!》 등의 대형프랑카드를 펼쳐놓고 대중집회들과 거리행진을 진행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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