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6월 12일 《통일신보》

 

위인을 따르는 남녘의 민심

 

최근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특출한 정치실력과 비범한 지략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칭송의 열기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얼마전 진보적청년학생들은 지난해 11월에 결성된 《서울남북정상회담 방해세력제압실천단 백두수호대》의 명칭을 《4. 27판문점선언, 9월평양공동선언리행 방해세력제압실천단 백두수호대》로 개칭하고 자기들의 활동을 보다 적극화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모임에서 그들은 《판문점선언과 9월평양공동선언을 통하여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의 소탈한 인품과 큰 포옹력에 온 국민이 놀라고 감탄하였다.》, 《남녘민중모두가 걸출한 우리 민족 령수의 모습, 북의 진짜모습을 보게 되였다.》고 격조높이 토로하였다.

한편 남조선의 여러 진보적인 청년학생운동단체들로 구성된 《한국대학생진보련합》은 올해초부터 《김정은국무위원장 연구모임》을 결성하고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있다. 이 단체는 《김정은국무위원장님을 만나뵈온 사람들모두가 위원장님의 위인적모습에 대해 칭송을 거듭하고있다.》, 《평화와 번영, 통일시대를 바라는 대학생들은 김정은위원장님에 대해 잘 아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략력과 혁명활동, 말씀집 등을 자료집으로 발간하는 사업과 인터네트싸이트개설 등 다양한 활동을 벌리고있다. 이 단체에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와 령도업적을 깊이 연구하는 학술토론들도 진행해오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남조선 각계층의 열렬한 칭송은 민족의 위대한 최고령수께 겨레의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고 따르려는 남녘민심의 열렬한 지향과 의지의 분출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정치실력,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시고 통일의 새 력사를 써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특출한 위인적풍모는 온 민족과 국제사회의 격찬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위인에 대한 매혹과 흠모는 지어낼수도 강요할수도 없는 가장 진실하고 순결한 사상감정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과 북남관계의 극적인 전환을 목격하면서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이 땅에 밝은 미래를 안아오실분은 경애하는 원수님뿐이시라는것을 갈수록 깊이 절감하고있다. 진리와 애국에 살고 자주와 평화번영, 통일을 바라는 사람들은 모두가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운명의 기둥으로, 통일조국의 령수로 믿고 따라나서고있다.

온 세상이 우러러 흠모하는 절세의 위인을 모신것은 전체 우리 민족의 크나큰 긍지이고 영광이다.

그 어떤 사나운 외풍과 역풍이 불어와도 절세위인의 령도따라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우리 민족의 앞길을 막을 힘은 세상에 없으며 자주통일의 날은 반드시 밝아오고야말것이다.

 

본사기자 한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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