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8(2019)년 2월 20일 《통일신보》

 

끝없이 이어지는 인민사랑의 길

 

한평생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인민사랑의 력사, 애민헌신의 력사는 오늘도 줄기차게 흐르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쉬임없이 달리신 인민행렬차의 기적소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인민사랑의 정치에 의하여 오늘도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고 사랑하신 인민을 수령님들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고 수령님들을 모시듯이 받드는것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이다.

인민을 가장 신성하고 절대적인 존재로 떠받들고 수령님들의 평생의 사랑을 다 합치여 인민의 념원과 꿈을 모두 이루어놓으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리상이고 목표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제시하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에는 인민에 대한 열화와 같은 믿음과 사랑이 담겨져있다.

인민들이 어느것을 좋아하는가. 무엇보다 인민들이 편리해야 한다. 인민들에게 친절해야 한다. 인민들이 많이 찾아오게 하여야 한다. 인민들을 위한것인데 무엇을 아끼겠는가. 인민을 위하여 꼭 하고싶었던 일이다. 인민들이 당의 목소리를 듣는다면 당은 인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

경애하는 원수님은 이런분이시다.

마식령스키장, 과학기술전당, 려명거리, 미래과학자거리, 류경치과병원, 릉라인민유원지, 미래상점,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 룡악산샘물공장, 금산포젓갈가공공장, 민들레학습장공장을 비롯한 모든 창조물들이 이런 요구, 이런 기준에 의하여 건설된 인민의 향유물, 나라의 재부들이다.

인민의 웃음소리, 생산의 동음 높이 울리는 하나하나의 창조물들과 생산기지들에는 나라의 근본인 인민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 인민사랑의 열과 정을 지니시고 인민의 복리향상을 위하여 불철주야의 애민헌신의 길을 이어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지지도의 자욱이 력력히 새겨져있다.

지난해 례년에 보기 드문 폭열이 휩쓴 삼복철기간에도 그이께서는 함경북도와 강원도를 비롯한 여러 도와 시의 수십여개 단위들을 현지지도하시며 인민들의 정신력을 불러일으키시고 생산과 건설에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함경북도 경성군 중평리에 대규모남새온실농장을 꾸리실 구상을 안으시고 현지에 나가시여 부지를 직접 료해하시고 농장건설전망계획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만한 온실면적이면 도내인민들의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킬수 있을것이라고 하시면서 오늘 정말 기분이 좋다고, 이렇게 인민을 위한 보람있는 일을 하나하나 찾아할 때가 제일 기쁘다고 하시였다.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과 정을 지니시고 인민을 위하여 더 많은 일을 찾아할 결심을 가다듬으시며 불면불휴의 사색과 탐구, 정력적인 현지지도로 날과 달을 맞고보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그이의 애민헌신에 의하여 지난 한해동안에만도 나라의 자립경제토대가 일층 강화되고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변이 일어났다.

인민의 웃음소리는 사회주의의 동력이고 그 어디에서나 인민의 행복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면 그것이 사회주의강국이라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지론이 현실로 펼쳐지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인덕정치를 빛나게 구현하여 인민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칭송하여 어느 한 재로씨야동포는 《조선에는 김정은최고령도자가 계신다. 그분의 탁월한 령도력은 그대로 조선의 찬란한 미래이다. 머지않아 세계적인 강대국으로 솟아오를 조국의 앞날을 축복한다.》고 하였으며 조국방문소감을 이야기하면서 재우즈베끼스딴동포는 《김정은최고령도자가 계시여 조선의 앞날은 창창하며 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의 앞길에 밝은 미래가 약속되여있다.》고 하였다.

조선을 다녀간 중국 홍콩 봉황위성TV방송의 언론인은 《자기가 직접 체험하는것이 중요하다는것은 조선방문에서 얻은 결론이다. 김정은령도자의 깊은 관심속에 조선에서는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실질적인 전진을 이룩하고있다.》고 하였으며 이딸리아 치따 아뻬르따방송은 《김정일각하의 위업을 계승하여 조선인민의 복리와 나라의 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는 인민의 수령, 위대한 령도자이시다.》라고 칭송하였다.

인민에 대한 사랑과 헌신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령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 땅에 뿌려놓으신 귀중한 씨앗들이 사랑의 열매, 행복의 열매로 무르익고있다.

 

본사기자 리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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