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10월 30일 《통일신보》

 

제힘으로 비약하고 전진한다

 

오늘 각국의 언론들속에서는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세기적인 기적과 비약을 이룩해가고있는 공화국에 대한 경탄의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조선은 자기 힘으로 발전하고있다. 그 어떤 제재도 조선에는 통하지 않는다.》, 《조선에 대한 제재가 강화될수록 국내상품들이 더 많이 생산되고있다. 조선사람들은 다른 나라 상품들보다 자기 나라의것을 더 좋아한다.》…

현실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는 언제나 정확한 법이다.

실지 최근년간 공화국은 사람들의 예상을 뒤집어엎으며 급속한 발전을 이룩하고있다.

불과 몇년사이에만도 창전거리와 위성과학자주택지구, 미래과학자거리와 려명거리와 같은 현대적인 거리들이 일떠섰다. 경치좋은 명당자리마다에 아이들을 위한 멋진 육아원과 애육원들이 일떠서고 릉라인민유원지, 연풍과학자휴양소, 문수물놀이장, 미림승마구락부, 마식령스키장, 평양대동강수산물식당과 같은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 웃음소리, 노래소리가 더높이 울려퍼지고있다.

경제제재와 봉쇄압박은 계속되여도 자립경제의 동음소리는 어디 가나 계속 힘차게 울리고있다. 발전소들이 만부하의 동음을 울리고 공장, 기업소들에서 증산을 위한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자체의 원료와 자재, 기술에 의거하여 더 질좋은 제품들을 만들어내기 위한 경쟁이 공장, 기업소들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으며 백화점, 상점들마다에는 질좋은 국내산상품들이 차고넘치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최근 평양을 방문하고 돌아간 남조선의 각계 인사들속에서도 《평양은 너무나 변해 상전벽해를 실감하게 했다. 홍콩과 싱가포르와 구별되지 않을 정도로 고층아빠트들이 즐비하였다.》, 《평양사람들의 얼굴에는 자부심과 희망이 흘러넘쳤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자력자강과 과학기술의 기치를 높이 들고 힘차게 나아가는 공화국의 앞길에는 더 좋은 미래가 펼쳐져있다.

 

본사기자 박 철 남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