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9월 9일 《통일신보》

 

애국의 길을 끝까지 이어가도록

 

공화국창건 70돐을 경축하기 위해 조국을 찾은 나는 눈부시게 변모된 조국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특히 평양교원대학을 방문하면서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되였다.

높은 수준의 교육설비들과 기발한 착상을 도입한 강의기재들을 보면서 자기의 힘으로 행복을 창조해나가는 조국인민들의 정신력과 의지를 느낄수 있었다.

나 역시 자식을 가진 어머니로서 이렇듯 훌륭한 교육환경속에서 자식을 공부시키고싶을 정도로 모든 교육시설들이 훌륭하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서라면 억만금도 아끼지 않는 가장 우월한 사회주의교육제도가 있어 이런 훌륭한 대학이 일떠설수 있다고 생각한다.

일본에 돌아가면 조국의 고마운 사회주의교육제도에 대하여 동포사회에 널리 알려주고 후대들이 애국의 한길을 꿋꿋이 이어가도록 하겠다.

 

재일동포 김 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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