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9월 9일 《통일신보》

 

위대한 어머니조국을 위해

 

공화국창건 70돐을 맞으며 조국을 방문하여 몰라보게 변모된 모습을 바라보니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해외공민된 긍지로 가슴이 부풀어오른다.

력사적인 판문점선언과 싱가포르조미수뇌상봉과 같은 획기적인 사변이 련이어 펼쳐진 시기에 공화국창건 70돐을 뜻깊게 맞이하게 되여 더없이 기쁘다.

나라없던 그 시절 낯설은 일본땅에 끌려와 천대와 멸시속에 시달리던 우리 부모들이 오늘 당당한 전략국가로 세계에 빛나는 공화국의 모습을 본다면 얼마나 가슴뿌듯해하겠는가.

정말이지 이렇듯 위대한 조국을 위해 더 많은 애국의 땀을 바칠 마음속결의를 가다듬게 된다.

적대세력들의 제재와 압박속에서도 자기가 선택한 정의의 길로 굳세게 나아가는 조국의 기상과 숨결을 가슴에 안고 앞으로도 총련의 애국활동과 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사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나가겠다.

 

재일동포 리 종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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