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9월 9일 《통일신보》

 

이민위천의 좌우명을 정치에 구현하시여

 

우리 나라는 인민공화국이라는 이름그대로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이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다.

위대한 일성주석과 위대한 정일장군님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리념이 현실로 이루어진 나라이다.

인민존중, 인민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을 시작하시였으며 그 리념이 빛나게 구현된 사회주의나라를 세우시고 빛내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국가건설과 국가활동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집대성하고 체계화하여 사상을 내놓으시고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였다.

수령님들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였다.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 일이 수령님들의 중요한 국사였고 행복한 생활이며 즐거운 휴식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생산관계의 사회주의적개조방침, 인민정권을 강화하고 3대혁명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한 사회주의건설의 총로선도 인민의 지향과 요구를 반영하여 내놓으신것이고 청산리정신, 청산리방법도 농민들과 무릎을 마주하시고 그들의 념원과 의지, 경험을 집대성하여 내놓으신것이다.

인민들속에 철학도 있고 경제학도 있고 문학도 있다고 하신 수령님의 교시에는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인민의 힘과 지혜에 의거하여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나라로 건설하신 그이의 숭고한 이민위천의 세계가 어리여있다.

인민을 믿고 인민들속에 들어가는것은 보약을 먹는것과 같고 인민우에 군림하며 인민과 리탈되는것은 독약을 먹는것과 같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교시에도 인민들속에 들어가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시고 인민의 마음을 담아 정책을 세우시고 시책을 펴신 그이의 숭고한 인민관이 그대로 비끼여있다. 그이께서 쉬임없이 걷고걸으신 현지지도강행군길에서 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과 관련한 현명한 방침들이 제시되였다.

인민이 하늘같은 존재이고 모든것은 다 인민을 위한것이기에 국가도 인민공화국, 정권도 인민정권, 군대도 인민군대로 되였다. 웅장화려한 궁전도 인민문화궁전, 전민이 공부하는 대전당도 인민대학습당 이렇게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다 인민이 향유하는 재부로 되였다.

공화국의 사회주의의 기초는 인민이며 인민이자 사회주의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는 인민을 위하여 하는것이며 인민이 좋으면 다 좋은것이라고 하신것처럼 공화국의 사회주의는 인민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에 맞게 국가정책을 세우고 인민적시책을 베풀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게 되였으며 인민의 마음속에 억세게 뿌리박게 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공화국은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악랄한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끄떡없이 련전련승하며 사회주의와 인민의 운명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고 강국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하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숭고한 뜻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좌우명이다. 그이의 모든 사색과 활동의 최고기준은 인민의 리익과 행복이다.

인민대중보다 더 귀중한 존재는 없으며 인민의 리익보다 더 신성한것은 없다는것, 인민대중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대중에게 철저히 의거하여야 한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에는 모든 로선과 정책작성에서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하시는 그이의 인민관이 자자구구에 담겨져있다.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중대한 문제를 결정하실 때에도 슬기로운 인민들의 모습을 그려보시고 새로운 산업시설과 건축물의 설계를 놓고서도 인민들이 최상의 문명을 누릴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모든 사색과 실천의 중심에는 언제나 인민이 놓여있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인민사랑의 새 력사를 써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면불휴의 애국헌신과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공화국은 령도자와 인민이 하나의 운명공동체로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강국으로 존엄떨치며 경제강국, 문명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오늘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이 땅우에 머지않아 사회주의강국의 장엄하고 찬란한 현실이 펼쳐질것이다.

 

본사기자 리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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