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8월 18일 《통일신보》

 

들출수록 악취풍긴다

 

남조선에서 리명박의 특대형범죄행위들의 진상이 련이어 드러나 역도를 더욱 곤경에 몰아넣고있다.

현재 리명박은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 다스회사실소유자의혹, 싸이버사령부범죄수사은페, 민간인불법사찰 등 수두룩한 범죄혐의로 구속기소되여 재판을 받고있다.

그런데 여기에 최근에는 우리금융지주 회장으로부터 수백만US$의 뢰물을 받아먹은 사실이 드러났다. 남조선검찰은 리명박이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이였던 리팔성으로부터 수백만US$의 뢰물을 받아먹었다고 하면서 이를 립증하는 회장의 비망록을 공개하였다. 그에 의하면 리명박은 금융계의 고위직과 정계진출을 노리는 전 우리금융지주 회장 리팔성에게 이를 실현시켜주겠다고 하면서 그에게서 수백만US$를 뜯어냈다고 한다. 2011년에는 리팔성을 우리금융지주 회장으로 련임시켜주는 대가로 30만US$를 받아먹는 등 총 220만US$를 뢰물로 받아먹었다고 한다.

실지로 뢰물을 받아먹은 리명박은 리팔성이 우리금융지주 회장직을 련속 차지하도록 해주었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언론들은 리명박이 구속된 후 최대의 위기를 맞고있다, 눈덩이처럼 계속 불어나고있는 범죄사실로 리명박이 무기징역형을 언도받게 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권력을 자기의 탐욕을 채우는 수단으로 삼고 별의별 교활한 수법으로 돈을 긁어모아 제배를 채운 리명박의 죄행은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사실들은 리명박이야말로 세상에 둘도 없는 왕도적, 천하의 돈벌레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명박의 범죄사실들이 계속 폭로되고있는것을 계기로 남조선에서는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세력들에 대한 각계층의 저주와 규탄여론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그것은 리명박, 박근혜의 죄악이자 곧 보수패거리들의 죄악이기때문이다.

돌이켜보면 보수패거리들이 권력과 탐욕에 이골이 나고 무지무능한 리명박, 박근혜를 《대통령》후보로 내세운탓에 무고한 남조선인민들은 수많은 불행과 고통, 억울한 죽음을 강요당하였다.

리명박, 박근혜의 악정으로 하여 남조선에서 파쑈독재가 부활되고 민주주의와 인권은 처참히 짓밟혔으며 경제와 민생은 도탄속에 빠지였다.

룡산참사와 《세월》호침몰사고 등은 천재가 아닌 반역정책으로 악명떨친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빚어낸 인재였다.

4대강정비사업, 《MB》악법, 로동개악, 력사교과서《국정화》 등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들고나온 각종 반인민적정책들은 그들과 한짝인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추종밑에 강행되였다.

민주주의와 인권을 여지없이 말살하고 북남관계를 완전히 풍지박산낸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죄악도 극악한 대결정당인 《자유한국당》것들의 망동과 떼여놓고 말할수 없다.

보수패거리들이 이제 와서 《쇄신》과 《변화》를 떠들며 《보수색갈지우기》놀음에 매달려도 지난 9년간 리명박, 박근혜에게 적극 추종하며 인민을 반역하고 북남관계를 파괴한 반민족적범죄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지금도 계속 드러나고있는 리명박의 범죄행위에 대해서는 아닌보살하면서 재집권야망실현에 미쳐돌아가는 《자유한국당》패들이야말로 역도와 함께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아야 할 페물들이다.

 

본사기자 주 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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