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8월 16일 《통일신보》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비약하고있는 조선

 

공화국에서는 교육사업을 나라의 장래를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고 끊임없이 발전시켜나가고있다.

국제사회는 과학과 교육발전에 커다란 힘을 넣으면서 그에 토대하여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건설을 다그치고있는 공화국의 현실을 보고 경탄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 영국조선친선협회는 이 세상에서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는 나라는 조선뿐이다,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긴축정책과 공공부문예산삭감에 매달리고있지만 조선에서는 교육부문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확대하고있다, 이렇듯 대담하고 혁신적인 조치는 인민의 지도자로서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신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에서만 취해질수 있다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자말푸르지부 위원장은 조선의 교육제도는 우월하고 선진적인 제도이다,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도 정연하게 세워져 모든 사람들이 마음껏 공부하고있다, 최근 조선이 거둔 성과들은 모두 국내과학자, 기술자들의 노력에 의한것이다, 특히 첨단과학기술분야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을 끊임없이 이룩하고있다, 이 모든것은 조선의 사회주의교육제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고 자기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베네수엘라의 인터네트신문 《비다 이 아르떼》는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소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학생들을 돈 한푼 받지 않고 공부시킨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세계는 중등일반교육을 중시하고 그 기간을 늘이는 방향으로 나가고있다. 그러나 국가의 부담으로 교육기간을 늘이려면 너무도 엄청난 투자가 요구되는것으로 하여 아무 나라나 선뜻 실행하지 못하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조선에서는 보다 높은 수준의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실시에 관한 법령이 발포되였다.

조선이 다른 나라들보다 특별히 부유해서 전반적무료교육을 실시하는것은 아니다.

20세기 전반기에 제국주의자들의 식민지로 되였던 조선은 1945년 8월 15일에 해방되였다. 그로부터 얼마 안있어 전쟁으로 하여 모든것이 파괴되였다. 전후복구건설시기부터 오늘까지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제재와 압살책동속에서 헤아릴수 없는 시련과 난관을 겪어왔다.

이런 나라가 모든 학생들을 국가의 전적인 부담으로 교육시킨다는것은 실로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다. 숭고한 후대관, 미래관이 국가정책에 철저히 구현되고있는 조선에서는 돈밖에 모르는 자본주의사회에서 리해하기 힘든 현실들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조선에서는 학교교육뿐아니라 일하면서 배우는 교육체계 등 온갖 형태의 교육도 국가의 부담으로 진행되고있다.

이처럼 가장 인민적이며 선진적인 교육제도에 기초하여 조선은 사회주의강국을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로씨야의 데웨-로쓰통신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는 과학기술을 중시하시며 그 실현을 위하여 과학연구기관들을 찾고찾으신다, 그이의 지도밑에 국가의 과학기술발전전략이 높은 속도로 실현되고있으며 모든 분야에 선진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보다 적극적으로 전개되고있다,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는 새로운 기적창조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에 활력을 부어주고있다고 보도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민주꽁고대학생 및 학생련맹대표단 단장은 조선의 과학기술전당은 참으로 훌륭하다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어른들뿐만아니라 학생소년들도 탐구의 나래를 활짝 펼치고있는 이곳은 말그대로 과학의 대전당이다.

과학기술정보봉사능력과 교육조건을 원만히 갖춘 배움의 전당에서 어린이들까지 열심히 학습하고있는 모습을 보니 정말 느껴지는바가 크다.

조선은 머지않아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세계만방에 빛을 뿌릴것이다.》

뻬루근로자총련맹대표단 단장도 21세기 전민학습의 대전당으로 훌륭히 일떠선 과학기술전당을 돌아보고 전당에 차넘치는 과학탐구의 열기는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는 조선의 과학중시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에 대한 뚜렷한 증시로 되며 이를 통해 조선의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웅대한 구상이 현실로 펼쳐지고있음을 알수 있었다고 자기의 심정을 피력하였다.

공화국을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으로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공화국은 세계에 그 위용을 높이 떨칠것이다.

 

본사기자 황 금 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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