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7월 15일 《통일신보》

 

교원들의 로동3권보장을 요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6일 전교조가 청와대앞에서 집회를 가지고 당국이 박근혜《정권》의 적페인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통보를 철회하며 교원들의 로동3권을 보장할것을 요구하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통보를 철회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법외로조라는 족쇄를 채워놓고서는 로동존중《정권》이라고 할수 없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학교와 사회에서 로동을 존중하도록 하는것이 진짜 로동존중《정권》이라고 하면서 법외로조통보를 철회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박근혜《정권》의 적페인 전교조에 대한 파괴행위를 바로잡지 않고 로동존중사회를 말하는것은 국민들에 대한 기만이라고 밝혔다.

그들은 당국이 전교조를 인정하는 날까지 교원들의 로동3권쟁취를 위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당국의 처사에 항의하여 40명의 전교조성원들이 집단삭발을 하였다.

 

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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