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7월 15일 《통일신보》

 

민족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쳐주시여

 

나라와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헌신, 탁월한 군사적예지와 지략, 무비의 담력과 배짱, 비범한 령군술을 지니신 절세위인을 령도자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무상의 행운이며 영광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은 탁월한 령도와 애국애민의 헌신으로 자위적군력강화의 최전성기를 마련하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전략적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신 민족운명의 위대한 수호자, 희세의 천출명장이시다.

국가의 발전과 인민의 행복, 평화와 안녕은 자위의 군력에 의하여 담보된다.

령장의 품격과 자질을 완벽하게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국가의 근본리익과 정세의 요구에 맞게 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로선들을 제시하시고 인민군대를 실전능력을 소유한 필승의 강군으로 만들며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그이께서는 조국방선의 최전연, 최전방초소들과 불비내리는 전투훈련장들을 찾고찾으시며 인민군대의 전투력완성과 국가방위력강화를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시였다. 그이의 세련된 령군술은 무도의 영웅포병들을 따라배우기 위한 명포수, 명사수운동에도 새겨져있고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에도 어리여있으며 해군에서 인민군대의 첫 다병종중대가 배출된데도 깃들어있다.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를 펴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국가사업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강국건설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는 인민들의 행복한 앞날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고와 심혈, 정력적인 현지지도의 길우에서 마식령스키장, 릉라인민유원지, 미림승마구락부, 려명거리, 미래과학자거리, 과학기술전당 등 수많은 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 사회주의바다향기, 과일향기가 차넘치고 교육과 보건, 체육 등 문명강국건설의 전반분야에서 일대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에 의하여 국가활동의 모든 분야에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되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가 최우선, 절대시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펼치신 사랑의 세계, 인정의 바다에서 전체 인민은 화목한 대가정을 이루고 살고있으며 령도자의 두리에 한마음한뜻으로 굳게 뭉쳐 강국건설에 애국충정을 다하고있다.

우리 인민이 맑고 푸른 하늘아래서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향유하도록 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반만년 민족사에 국력이 최대로 강해지고 민족의 창창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는것이다.

력사적인 4월전원회의에서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 실현을 위한 국가적인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신다.

참으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는 공화국이 강위력한 힘을 지닌 불패의 나라로, 인민들이 자주적삶과 행복을 누리는 인민의 나라로 존엄떨치게 하는 원동력이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천출위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공화국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

 

장 혜 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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