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6월 23일 《통일신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보장을 위한 특기할 사변》

 

지금 남조선과 국제사회계는 력사적인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에 대해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보장을 위한 특기할 사변》으로 높이 평가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층은 력사적인 조미수뇌회담이 성과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이는 평화의 새시대가 도래했음을 전세계에 천명한것》,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조미수뇌회담은 현대사에서 가장 중요하고 위대한 순간으로 기록될것이다.》, 《이번 회담은 평화를 향한 리정표를 세웠다는 점에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12일은 력사에 새로운 리정표가 새겨진 특기할 날》이라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들을 토로하였다.

미국의 CNN방송, 《뉴욕 타임스》, 영국의 BBC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은 《조미수뇌분들이 처음으로 만나 악수를 하는 력사가 만들어졌다.》, 《지속되던 외교적대립에 종지부를 찍는 특기할 사변》, 《조미관계에서 새로운 평화의 장이 열렸다.》, 《불과 몇달전까지만 해도 상상할수 없었던 이번 만남은 조선반도와 세계평화와 안정을 이룩하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올것》이라고 보도하였다. 그러면서 외신들은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두고 《초현실적이며 력사적인 사건》, 《상전벽해》, 《경천동지할 사건》, 《력사책과 세계사교과서에 담겨질 회담으로 기록되였다.》고 전하였다.

특히 남조선과 세계의 언론, 전문가들은 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조미수뇌상봉과 회담을 마련하시고 조미관계의 새 력사를 개척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출위인상에 매혹되여 김정은위원장은 70년간의 북미적대관계를 끝장내고 《조선반도의 새로운 평화시대를 여는 강력한 지도자》로 우뚝 서게 되였다, 김정은위원장은 《세기의 담판》을 통해 《현대외교사의 거물급정치인》으로, 《세계각국의 정상들이 마음을 터놓고 대화할수 있는 합리적이고 세련된 지도자》로, 《2018년 세계정치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국제적지도자》로 부상하였다고 대대적으로 전하였다.

 

본사기자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