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6월 18일 《통일신보》

 

승리의 근본담보―일심단결

 

령도자는 인민을 믿고 인민은 령도자에 대한 뜨거운 그리움 안고 충정다해 받드는 일심단결이야말로 조선식사회주의의 상징이며 여기에 공화국의 불가항력적위력이 있다.

공화국의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받들어 단결의 위력으로 이 땅에 인민이 주인된 나라를 일떠세웠고 년대를 이어 승리를 떨쳐왔으며 시련의 나날에도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더욱 철통같이 뭉쳐 사회주의성새를 억척같이 다지였다.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재부가 바로 조선의 일심단결이다.

공화국의 인민들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과 한마음한뜻이 되여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을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웠으며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기적과 변혁을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을 굳게 믿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한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시면 인민은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비약과 혁신을 이룩해나가고있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열린 뜻깊은 해에 진행된 충정의 70일전투와 200일전투에서 승리의 포성을 련일 울릴수 있은것도, 만리마의 기상으로 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거창한 변혁을 이룩하여 세인을 놀래울수 있은것도 령도자는 인민을 굳게 믿고 인민은 령도자를 일편단심으로 받들었기때문이다.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의 신문에는 《조선의 첫째가는 위력은 일심단결이다. 일심단결의 위력의 밑바탕에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인민에 대한 무한하고도 헌신적인 사랑이 있다. 그 뜨거운 사랑과 정은 천만군민이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치게 하고있으며 단결의 위력이 최상의 경지에서 발휘되게 하고있다.》는 글이 실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하늘처럼 여기신 인민을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영상으로 정히 새겨안으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랑까지 합쳐 인민을 위한 헌신의 길을 이어가고계신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무한대한 사랑과 믿음은 천만군민의 일편단심을 낳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며 사랑과 정으로 일심단결의 만년성새를 억척같이 다져가시는 그이를 모시여 이 땅에는 만사람을 울리는 인민사랑의 화폭들이 끝없이 펼쳐지고있다.

천만군민을 대해같은 품에 안아 극진히 보살펴주시고 아이들의 웃음소리, 노래소리를 최후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사회주의조국의 동음으로 안고 사시며 만복을 꽃피워주실 의지를 더욱 가다듬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그이와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하고 그이따라 나아갈 때 백전백승한다는 진리를 뼈에 새겨안은 인민이기에 누구나 그이의 구상을 실현하는 성스러운 투쟁에 백옥같은 충정을 바쳐가고있는것이다.

그 누구도 가질수 없고 흉내낼수도 없는 일심단결, 여기에 공화국의 사회주의가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나갈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세계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나아가는 공화국인민들이 어떻게 이 땅우에 만복이 넘쳐나는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한 순 학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