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5월 11일 《통일신보》

 

남녘에 굽이치는 위인칭송열풍

 

력사적인 제3차 북남수뇌상봉과 회담을 통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펼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원수님의 천출위인상은 온 남녘땅을 커다란 충격과 열광, 환호와 경탄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력사적인 그날 판문점분리선을 넘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흠모심은 곳곳에서 터져올랐다.

한 주민은 2018년 4월 27일 하루는 감동, 감동, 감동의 련속이였지만 그가운데서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판문점분리선을 넘는 순간이 제일 감동적인 순간이였다고 하였으며 다른 한 사람은 《김정은위원장님이 판문점분리선을 넘어 악수하는 모습에 뭉클하였다.》라고 하였다.

TV방송을 통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를 목격한 남조선인민들은 저마다 《김정은위원장은 거침이 없었다. 말은 스스럼없었고 행동은 자신감으로 넘쳤다.》, 《재치가 있고 호탕하였다. 때로는 솔직하면서도 대담하였고 유모아적이였다.》, 《담대한 지도자의 기질을 가진 모습이였다.》라고 자기들의 심정을 토로하였다.

만찬회장에서 그이를 만나뵈온 한 인사는 혈육의 정을 느꼈다고 하면서 《김정은위원장의 모습은 정말 감격적이였다.》고 하였으며 한 《국회》의원은 그이의 접견을 받은것을 일생의 영광으로 간직하겠다고 자기의 흥분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남조선의 반전투쟁단체들은 조국통일과 평화번영, 세계평화의 대통로를 열어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최대의 경의와 감사를 드린다고 하면서 그이의 탁월한 지도력에 의하여 조선반도 분단체제가 허물어진다고 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화의 집》방명록에 남기신 친필을 보고 그이의 독특한 필체에 대하여 찬탄하고있다.

남측의 전문가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필체는 호방하고 활달하며 솔직하고 담대하신 성격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글씨를 빠르게 써내려가시는것은 매우 명석한 사고력을 지니고계신다는것을 의미한다, 그이의 필체는 보기 드문 필체로서 매우 긍정적이고 락천적이며 목표지향적이고 적극적이며 진취적이고 열정적인 위인상의 반영이라고 분석하였다.

남조선인터네트에도 경애하는 원수님의 위인적풍모를 칭송하여 《멋있었다. 김정은위원장님》,김정은위원장은 담대한 지도자의 기질을 타고났다.》, 《민족의 미래가 기대되는 위인이다.》, 《민족의 자랑으로 떠받들 지도자이다.》, 《김정은위원장님의 멋있는 모습에 민족의 미래가 있다.》 등의 글들이 수없이 올랐다.

 

류 순 정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