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7(2018)년 4월 1일 《통일신보》

 

특대형범죄자들을 낳는 부패집단

 

최근 남조선에서 부정부패왕초인 리명박역도가 끝내 감옥에 구속되는 비극적운명에 처하였다.

이는 역도가 저지른 만고죄악에 대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다고 돈에 환장이 되여 온갖 범죄를 저지른 부정부패의 왕초가 덜미를 잡힌것은 필연이며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

놓고보면 리명박이야말로 희세의 돈벌레이고 도적왕초이며 정치협잡군이다.

《국정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 《다스》회사의 실소유자의혹사건 등 굵직굵직한 부정부패행위만 놓고보아도 그렇다.

알려진것처럼 《국정원특수활동비》상납사건은 리명박집권시기에 정보원이 막대한 액수의 《특수활동비》를 청와대에 섬겨바친 뢰물수수 및 횡령의혹사건이며 《다스》회사의 실소유자의혹사건은 리명박이 1987년에 설립된 현대자동차부속품회사인 《다스》회사에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계좌를 설치하고 2007년까지 수많은 자금을 불법적으로 횡령한 사건이다.

이것으로 하여 리명박이 고간에 채운 불법자금만도 실로 천문학적액수에 달한다고 한다.

문제는 리명박뿐만아니라 그의 일가족속들까지도 특대형범죄행위들을 저지르며 제배를 불리워온것이다.

얼마전에 그의 녀편네가 억대의 불법자금과 막대한 《국정원특수활동비》를 뢰물로 받아 자기의 사치품구입에 탕진한 사실, 아들이 《다스》회사의 막대한 자금을 횡령한 사실, 사위가 역도를 등에 업고 《인사청탁》의 대가로 여러차례에 걸쳐 억대의 뢰물을 받아 제 배를 불리운 사실도 드러났다.

이밖에도 리명박의 맏형 리상은과 둘째형인 전 《국회》의원 리상득, 조카인 《다스》회사 부회장 리동형과 처남의 녀편네 권영미 등 수많은 일가족속들이 엄청난 액수의 불법자금을 횡령한 혐의로 수사대상에 올랐다.

결국 리명박뿐만아니라 역도의 처, 아들, 사위, 형, 조카를 비롯하여 일가족속들까지 《대통령》권력을 등대고 회사돈, 개인돈, 혈세 할것없이 돈과 재물이라면 닥치는대로 강탈하고 사기협잡하여 저들의 돈주머니를 불구어왔던것이다.

오늘 남조선의 각계층이 《서민경제》를 표방하던 리명박이 《명박경제》, 《가문경제》살리기와 범죄왕국인 《명박산성》쌓기에만 몰두하였다고 분노를 터치면서 일가족속모두를 감옥에 처넣어야 한다고 윽윽하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돌이켜보면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과 4대강사업, 《자원외교》와 언론탄압, 《MB》악법, 《천안》호모략사건, 민간인사찰은페사건 등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에 저지른 죄악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하다면 이러한 도적무리, 범죄집단을 배출한곳이 어디인가 하는것이다.

다름아닌 보수패당, 《자유한국당》이다.

대통령벙거지를 쓰고 저지른 만고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감옥신세가 되여버린 리명박과 박근혜도 《자유한국당》의 전신들인 《한나라당》과 《새누리당》 출신들이다.

만병에는 근원이 있고 그 근원을 들어내야만이 고칠수 있다.

남조선에서 특대형부정부패와 범죄행위를 근절하기 위해서는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비롯하여 온갖 사악한 자들만 배출하는 《자유한국당》과 같은 적페세력들을 깨끗이 청산하여야 할것이다.

 

본사기자 서희

독자감상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