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6(2017)년 8월 9일 《통일신보》

 

악녀의 추한 몰골, 어디 가랴

 

최근 남조선에서 초불민심의 규탄속에 탄핵당한 박근혜가 재판정에서 추한 몰골을 계속 드러내보이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회각계의 비난거리로 되고있다.

6월에 진행된 재판들에서 쩍하면 하품을 하고 잠을 자는가 하면 느닷없이 키득거리다가 코를 책상에 처박고 쓰러지는 등 정신분렬증세를 보이던 박근혜가 7월에 들어와 발가락부상을 구실로 3차례나 재판에 참가하지 않았다고 한다.

그러다가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구치소측의 확인과 그에 따른 재판출두요구에 할수 없이 14일부터 다시 재판정에 출두하면서 어울리지 않는 싼다루를 신고 일부러 다리를 절룩거리는 등 흉물스럽게 놀아댔다.

지난 7월 25일에는 재판도중 규정을 어기고 고용변호인의 손전화기를 훔쳐보다가 적발되여 《체신머리없는 추물》이라는 비난을 받기까지 하였다.

특히 7월 28일 재판이 끝난 이후에는 발등까지 염증이 퍼져 더이상 견딜수 없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기신기신 병원에 찾아갔지만 기자들의 카메라를 피해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 들것에 실려 이동하는 몰골이 언론에 공개되여 개망신까지 당하였다.

이것이 한때 《대통령》이랍시고 거들먹거리며 남조선인민들이 당하는 고통은 제 고뿔만큼도 여기지 않던 청와대마녀의 진짜 추한 모습이다.

체면도 가죽속에 있다고 스스로 사약을 먹고 없어져도 시원치 않을 천하악귀가 수치도 모르고 살아보겠다고 서푼짜리 요술을 피워대는 꼴에 세상사람모두가 침을 뱉고있다.

박근혜의 이러한 추태는 재판을 고의적으로 지연시키고 《동정》여론을 불러일으켜 극형을 면해보려는 간교한 술책이며 기만극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의 흉심을 꿰뚫어본지 오래다.

박근혜가 아무리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써도 역스러운 몰골만 더욱 드러낼뿐이다.

지금 남조선민심은 산같은 죄악을 짓고도 자그마한 반성이나 가책은커녕 동정을 사보려고 눈뜨고 못 봐줄 추태를 부려대는 박근혜를 당장 최고의 극형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그러니 박근혜는 얄팍하고 비렬한 술수로 민심을 기만하려 할것이 아니라 고스란히 력사의 심판을 받는것이 마땅하다.

특급범죄자인 박근혜가 더러운 목숨을 부지해보려고 버드럭거릴수록 세상의 조소와 민심의 격분만을 자아낼뿐이며 력사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피할 길은 그 어디에도 없다.

 

본사기자 황 진 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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