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6(2017)년 6월 17일 로동신문

 

진실만을 쓰는 기자가 되라

 

얼마전에 진행된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대해 악담질을 해댄 남조선괴뢰보수언론들에게 한마디 하고싶다.

역시 《기레기》언론답다고…

2014년 4월, 300여명의 꽃망울같은 아이들이 차디찬 바다속에 수장된《세월》호참사때 전원이 구조되였다고 오보하여 사람들속에서《기레기(기자+쓰레기)》로 손가락질당한 남조선언론이다.

처절히 죽어가는 아이들을 놓고 아무렇게나 막 써댄 그때나 크나큰 사랑속에 자기의 희망과 꿈을 활짝 펼쳐가는 공화국의 아이들을 놓고 《장마당세대》니, 《세뇌교육》이니 하고 참을수 없이 모독한 지금이나 제눈으로 직접 보지 않고 써대는 《기레기》습성은 여전하다.

공화국에서 진행된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해댄 악담질은 신성한 언론의 탈을 쓴 쓰레기매문가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반인륜적, 반민족적악행이다.

기자는 제눈으로 보고 체험한 사실만을 써야 한다.

겨레를 위하고 통일에 이바지하는 글을 쓰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는것이 아니라 괴뢰보수패당의 시녀가 되여 동족을 헐뜯는데만 혈안이 된 《기레기》들을 언론인으로서 준렬히 규탄한다.

 

금성청년출판사 기자 김 순 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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