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동신문

주체106(2017)년 6월 17일 로동신문

 

뼈저린 후회를 하게 될것이다

 

괴뢰보수패당이 공화국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정치에 대해 시비질하고 헐뜯다 못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모독하고있다는 사실은 격분을 금할수 없게 한다.

외진 섬에도 단 한명의 학생을 위해 분교가 서고 교육기자재와 선물을 실은 비행기가 날아가는 나라,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불러주고 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국가의 제일중대사로 내세우는 나라가 바로 우리 공화국이다. 병원에서 아이들은 무상으로 치료를 받고 입원기간 병원안에 꾸려진 교실에서 마음껏 공부도 한다.

이 모든 현실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숭고한 후대사랑이 낳은 가슴뜨거운 화폭들이다.

그런데 이러한 현실을 한사코 부정하며 괴뢰패당의 시녀가 되여 동족을 헐뜯는데만 혈안이 된 보수언론들은 어떻게 하나 공화국을 깎아내리고 먹칠을 하지 못해 온갖 모략선전을 해대고있다.

거짓악담질의 대가로 차례질것은 무서운 징벌뿐이다.

남조선보수패당들과 쓰레기언론들은 동족대결망동으로 하여 뼈저린 후회를 하게 될것이다.

 

평양긴재초급중학교 소년단지도원 서 경 일

댓글쓰기
Change the CAPTCHA codeSpeak the CAPTCHA c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