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3(2014)년 6월 6일 《통일신보》
《인권》모략소동의 대가는 무자비한 징벌
남조선보수당국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지난 5월 28일 박근혜보수당국은 그 무슨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것을 남조선에 끌어들이기로 하였다.
얼마전에도 남조선보수당국은 이전 유엔《북인권조사위원회》위원장이란자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이에 대한 《의견교환》이니 뭐니 하며 꿍꿍이판을 벌려놓았다.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것은 올해초 허위와 날조로 꾸며낸 《북인권보고서》와 《북인권결의안》에 따라 조작된 미국의 침략적인 반공화국인권모략도구에 불과하다.
미국은 지난 시기 《인권》의 탈을 쓴 모략기구를 전면에 내세워 다른 나라에 대한 침략행위를 감행하여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인권을 무참히 유린하였다.
남조선보수당국이 외세의 침략적인 《인권》모략기구를 끌어들이기로 한것은 존엄높은 공화국의 제도와 체제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사실상의 선전포고행위이다.
남조선의 현 집권세력은 지금껏 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와 체제에 대해 함부로 걸고들면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
거기에는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구실로 국제사회에 반공화국여론과 적대분위기를 극도로 고조시켜 외세와 함께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흉악한 계책이 깔려있다.
이번에 보수당국이 유엔《북인권사무소》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려는 목적도 바로 거기에 있다.
인민대중이 정권과 사회의 당당한 주인이 되여 온갖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참답게 행사하고 자주적인 삶을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공화국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하에서 《인권》문제란 애당초 생겨날수도 없다.
사실상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지대, 인권말살지옥은 남조선이다.
현 《정권》이 출현하면서 남조선은 《유신》파쑈통치가 부활되여 인민들의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가 깡그리 말살된 암흑사회로, 독재와 폭압이 란무하는 인권의 무덤으로 더욱 전락되였다. 남조선을 외세에 통채로 내맡긴 보수당국은 인민들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파쑈폭압의 칼을 휘두르며 통일애국세력들은 물론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무고한 주민들까지도 무차별적으로 탄압하고있다.
남조선에서는 살인, 강도, 폭행, 강간 등 각종 범죄사건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 사회전반에 공포와 불안이 만연되고 지어 철부지어린이들도 인권을 무참히 유린당하고있다.
세계최악의 인권유린지대, 인권말살지옥인 남조선의 비참한 현실은 수백명의 어린 생명을 수장한 《세월》호침몰사고가 전세계에 충분히 보여주었다.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가장 참혹하게 말살하는 극악한 인권유린자들인 남조선의 현 보수집권세력이 그 무슨 《북인권사무소》라는것을 설치한다는것은 정의와 진실에 대한 우롱, 신성한 인권에 대한 모독일뿐아니라 유엔의 체모를 손상시키는 반인권범죄이다.
공화국은 이미 《북인권사무소》설치가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와 체제를 부정하고 모독하는 극도의 적대행위로 된다는데 대하여 엄중히 경고하였다.
예로부터 남에게 흙덩이를 던지면 돌덩이가 날아온다고 하였다.
《인권》모략소동으로 공화국에 도발을 걸어온 이상 남조선보수당국은 북으로부터 무자비한 분노의 불세례가 날아와도 누구를 탓할수 없게 되였다.
본사기자 주 광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