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0월 20일 《통일신보》
북남관계를 해치는 악질대결분자 (6) 남조선의 《새누리당》이 존엄높은 공화국의 체제와 제도를 비방중상하고 어용언론과 지어 인간쓰레기들까지 내몰며 북남관계를 악질적으로 해치고있는
보수집단이라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이 집단의 대표가 바로 황우려이다. 얼굴에 항상 심술기가 어려있는 황우려의 특기는 다름아닌 반공화국인권도발이다. 몇가지 사실만 들어보자.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2003년에 벌써 황우려는 《북자유이주민인권을 위한 국제의원련맹》이라는것을 조작하고 여기에 타국의 국회의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외국에까지 나가 분주탕을 피워댔다. 지난 18대《국회》에서는 《북인권법》과 《북리탈주민의 보호 및 정착지원에 관한 법률개정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와 동족을 모독하였으며
인간추물들의 반공화국모략방송과 삐라살포를 남조선당국이 공식지원하라고 고아대기도 했다. 그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인권소동은 《새누리당》 대표가 된 다음 더욱 살기를 띠였다. 황우려는 지난 3월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를 거들며 《18대 〈국회〉에서 처리 못한 〈북인권법〉을 19대 〈국회〉에서는 반드시
통과시켜야 한다.》느니, 《인권문제에 대해서는 전세계와 〈대한민국〉이 공동책임하에 관심을 갖고 협조해야 한다.》느니 하며 악청을 돋구었다. 4월에는 《북자유주간 개막식》이라는데서 《〈북인권법〉이 올해는 반드시 통과될수 있도록 마음을 합해 기원하자.》고 뇌까리기도 하였다. 인민이라는 이름을 첫자리에 놓고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밑에 인민대중을 우선시하고 그들을 위해
복무하는 사회주의제도인 공화국에서는 《인권문제》란 애초에 성립될수 없는것이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황우려의 입에서 미친소리만 튀여나오는것은 병적으로 동족에 대한 거부감과 적대적관념이 골수에 꽉 들어찼기때문이다. 자나깨나 동족을 해칠 망상을 하고있는 황우려이기에 이따위 《인권》나발을 불어대는것이다. 이런자들이 살판치면 피해를 보는것은 북남관계이고 우리 겨레이다. 남조선인민들과 겨레를 위해 황우려와 같은 동족대결광신자들은 정계에서 사라져야 마땅하다. 본사기자 명 금 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