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0월 16일 《통일신보》
동족대결의 하수인들
남조선의 현 당국자는 집권후 내외가 《실효성이 담보되지 않은 개념위주의 정책》, 《꼭 짚어 부를만 한 실체가 없다.》, 《지나치게 피상적》이라고 비난하는 《한반도신뢰프로세스》라는것을 고안해내고 그것을 상전에게 인정시키고 그에 대한 지지를 얻어보려는 속심밑에 미국행각놀음부터 벌려놓았다.
바로 그 시각 남조선에서는 현 집권세력이 지난해에 있은 《대통령선거》때 정보원을 불법적으로 선거에 개입시킨 《정보원대선개입사건》이 터졌다. 이로 하여 온 남녘땅은 삽시에 초불의 도가니로 들끓게 되였으며 시간이 흐를수록 남조선 각계에서는 《정권해체》, 《진상규명》, 《책임자처벌》을 주장하는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가 더욱 높이 울려나왔다.
이러한 사태는 괴뢰보수패당을 집권위기의 깊은 수렁탕에 빠져들게 하였으며 바빠맞은 당국자는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기 위해 청와대하수인들을 위기수습에로 내몰았다.
상전의 비위에 거슬리면 간신히 타고앉은 벼슬자리마저 내놓아야 하는 처지인지라 그들은 《안방주인》의 환심을 사기 위해 온갖 비렬한 음모를 다 꾸며내기 시작하였다. 하지만 북남수뇌상봉담화록공개놀음, 《정보원대선개입사건》에 대한 《국정조사》놀음, 통합진보당에 대한 《내란음모사건》조작놀음과 같은 광대극을 련이어 벌려놓아도 남녘의 밤하늘에 세차게 타오르는 초불을 결코 꺼버릴수 없었다.
이렇게 되자 현 보수집권세력은 저들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써먹던 상투적수법인 북남관계파탄과 동족대결책동에 악을 쓰며 매달리게 되였다.
그 앞장에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 괴뢰통일부 장관 류길재,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와 같은 《충신》, 《맹신》들이 섰다.
북남관계를 위기에로 몰아간 이자들의 죄행을 까밝히고저 한다.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은 지난 《정권》때인 2010년 11월 국방부 장관자리에 올라앉자마자 리명박역도의 반공화국대결정책실현의 돌격대가 되여 《한미동맹》강화를 부르짖으며 북침전쟁광기를 고취함으로써 조선반도에 최악의 전쟁위기를 몰아온 친미사대매국노이며 전쟁호전광이다.
그 무슨 《단호한 응징》이니, 《도발원점에 대한 타격》이니 뭐니 하는 호전적망발도 다름아닌 김관진의 입에서 삐여져나온 나발이다.
어느 한 외신이 《북의 추가도발》에 대응한 김관진의 《항공기폭격》망발에 대해 《조선전쟁이후 가장 강경한 발언》이라고 우려를 표시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바로 이러한 김관진이기에 그는 현 《정권》이 들어선 이후에도 국방부 장관노릇을 그냥 해먹으면서 북남대화와 협력사업에 악의를 품고 코코에 훼방을 놓고있다.
아래의 사실들이 이를 확증해준다.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에 의하여 북남관계에서 새로운 대화국면이 열리고있던 지난 8월말 해외에서 열린 제2차 아세안확대국방장관회의에 머리를 내민 김관진은 《북의 미싸일위협》을 운운하면서 그것이 조선반도와 아시아태평양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으로 된다고 고아댔다.
또한 김관진은 이 회의에서 현 《정권》의 대북정책인 《한반도신뢰프로세스》에 대해 늘어놓으며 《강력한 억제력을 바탕으로 반복되는 북의 도발과 대화재개를 위한 보상이라는 악순환의 고리를 끊겠다.》느니, 《북의 진정한 변화를 유도해나가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목에 피대를 세웠다.
그런가 하면 지난 9월 15일 이른바 《국방정책설명회》라는데 나타난 김관진은 《북은 종북세력과 련계하여 싸이버전, 미디어전, 테로 등으로 사회혼란을 조성하는 이른바 4세대전쟁을 획책》하고있다는 터무니없는 소리를 늘어놓으며 통합진보당의 《내란음모사건》을 그 《준비》로 볼수 있다고 대결적망언을 줴쳐댔다. 또한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공화국의 주동적인 조치에 대해서는 그 무슨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술적대화공세》라는 황당한 수작을 늘어놓았다. 이에 앞서 김관진은 괴뢰국회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와 전군지휘관회의, 《국제군사심포지움》이라는데서 《대화가 진행될 때에도 북이 도발한 실례가 있다.》느니, 《북은 핵과 미싸일, 도발위협으로 얻을것이 없다.》느니 뭐니 하는 악담을 늘어놓았다.
김관진이 떠벌인 이러한 도발적인 망발들은 극악한 동족대결분자로서의 그의 정체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오늘 조선반도에서 누가 전쟁을 꾀하며 정세를 격화시키고있는가 하는것은 삼척동자도 알고있는 엄연한 사실이다.
집권한 첫날부터 미국과 야합하여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으며 《B-52H》핵전략폭격기까지 남조선에 련이어 끌어들여 공화국을 겨냥한 핵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면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위험을 더욱 가증시켜온 당사자는 바로 현 집권세력이다.
그러나 공화국은 그러한 첨예한 정세속에서도 주동적으로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대범하고 아량있는 제안들을 내놓고 그 성사를 위해 온갖 성의와 노력을 다 기울이였다.
개성공업지구가 정상화의 길에 들어서고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의 길이 열리게 되였던것이 그래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를 진심으로 바라는 공화국의 주동적조치와 인내성있는 노력의 결과가 아니란 말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관진이 그 무슨 《북의 심각한 위협》이니, 《4세대전쟁》이니, 《전술적대화공세》이니 뭐니 하면서 동족이고 대화일방인 공화국에 대해 불신과 적의가 가득찬 악담들을 입에 게거품을 물고 떠벌인것은 북남관계에 조성된 대화와 협력의 분위기를 지지하는 온 겨레와 시대의 지향에 완전히 배치되는 반공화국도발행위이며 내외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이다.
최근 김관진이 서울에서 미국상전과 함께 제45차 《한미년례안보협의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전시작전통제권전환》시기를 재연기해달라고 간청하면서 공화국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그 무슨 《맞춤형억제전략》에 맞도장을 찍은 사실과 미핵항공모함 《죠지 워싱톤》호를 끌어들여 조선동해에서 련합해상훈련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는 사실들은 김관진에게는 오직 북남관계파탄과 동족대결야망만이 꽉 들어차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동족대결의 하수인으로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의 앞길에 찬물을 끼얹으면서 미국과 야합하여 반공화국도발책동을 악랄하게 일삼고있는 김관진이야말로 민족구성원에서 한시바삐 제거해야 할 대결광신자이며 시대의 오물이다.
괴뢰통일부 장관 류길재로 말하면 과거에 《유신》독재자의 교육담당 고문으로 있으면서 악명을 떨친 제 애비의 뒤를 이어 오래전부터 교수의 탈을 쓰고 력대 《정권》의 《대북정책》에 깊이 관여해온 악질보수분자이다.
하기에 그는 현 《정권》의 《대북정책》인 《한반도신뢰프로세스》를 고안해내는데서도 맹활약을 하였다. 이로 하여 집권자의 눈에 든 류길재는 현 보수《정권》이 출현하자 괴뢰통일부 장관자리를 쉽사리 타고앉게 되였으며 그때부터 당국자를 발라맞추며 동족대결의 하수인노릇을 하고있다.
올해 6월 그 무슨 《격》문제를 운운하면서 개성공업지구정상화를 위한 북과 남사이의 회담을 파탄시킨 책임을 북측에 넘겨씌우려다가 《국회》에서 야당의원들에게 혼쌀이 나고 사과하는 추태를 벌린 사실은 권력의 시녀로서의 그의 구차한 신세를 잘 알수 있게 한다.
류길재는 공화국이 북남관계개선을 위해 주동적으로 대화와 평화분위기를 조성하고있던 지난 8월 21일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자주통일의 기치인 6. 15공동선언과 10. 4선언들을 전면부정하는 집권자의 《한반도신뢰프로세스》에 대해 해설하는 놀음을 벌려놓으면서 나중에는 그에 대한 내용을 담은 그 무슨 《해설집》이라는것까지 소개하는 해괴한 망동을 벌리였다.
이뿐이 아니다.
지난 9월 21일 공화국은 극단으로 치닫던 조선반도의 정세가 완화의 길에 들어서고 북남관계가 개선되여가고있는것이 이른바 《한반도신뢰프로세스의 결과》이니, 《원칙있는 대북정책》이 누구를 《견인》하고있다느니 하면서 떠들어대는 한편 민족공동의 사업인 금강산관광에 대해서는 그 누구의 《돈줄》이니 뭐니 하고 중상하다못해 지어 북이 국제경기대회를 관례와 규정에 따라 진행한것까지 거들며 그 무슨 《변화》니 뭐니 하는 쓸개빠진 망발을 늘어놓고있는 괴뢰보수패당의 반공화국도발책동을 단호히 규탄하면서 북남사이의 당면한 일정에 올라있는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행사를 대화와 협상이 진행될수 있는 정상적인 분위기가 마련될 때까지 연기한다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그러자 류길재는 9월 24일에 황급히 《조선일보》와의 인터뷰라는것을 벌려놓고 《리산가족상봉은 거래나 흥정의 대상이 될수 없다.》, 《북이 리산가족상봉행사를 무산시킨 현재로선 금강산관광재개를 위한 회담을 여는것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반통일, 동족대결의 망발을 뇌까리였다. 지어는 공화국의 전략적로선에 대해 《비핵, 경제로선으로 전환하는것이 북이 살길이다.》라는 주제넘은 시비까지 줴쳐댔다.
뿐만아니라 그 다음날인 25일에는 《제2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이라는것을 심의하는 놀음을 벌려놓고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조성과 평화체제에로의 전환추진 등은 10. 4선언을 반영한것이고 NLL포기론난과도 맞물려있어 새 정부가 그대로 수용하기 어렵다.》고 하면서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설치와 항구적인 평화체제추진 등 10. 4선언에 명기되고 북과 남이 리행하기로 합의한 내용들을 완전히 페기해버렸다.
류길재가 《거래》요, 《흥정》이요 뭐요 하면서 내뱉은 넉두리는 북남관계에 조성된 현 사태의 본질을 오도하고 대화분위기를 파탄시킨 저들의 책임을 회피하기 위한 변명이 아닐수 없다.
만일 북이 민족의 운명문제를 놓고 저들과 거래나 흥정을 하려 하였다면 지금까지 최악의 상태에 놓여있던 북남대화와 협상이 과연 이루어질수 있었겠는가.
개성공업지구정상화는 물론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행사를 진행하자는 제의도 공화국이 주동적으로 내놓은것이지 결코 남조선당국에 의해 취해진것이 결코 아니다. 이를 뻔히 알고있는 류길재가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흩어진 가족, 친척상봉이 연기된 조건에서 금강산관광재개를 위한 회담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지껄인것은 실지 이를 거래나 흥정의 대상으로 삼고있는것은 바로 남조선의 보수《정권》이라는것을 명백히 실증할수 있게 한다.
류길재가 공화국의 전략적로선에 대해 감히 어쩌고저쩌고 하면서 시비중상한것은 전략이 무엇이고 로선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어느것이 옳고 그른것인지 분간할줄도 모르는 얼간이, 천치, 바보들이나 줴쳐대는 한갖 잠꼬대에 지나지 않는다.
그야말로 우물안의 개구리가 천하를 론하는 격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또한 그가 심의했다는 《제2차 남북관계발전기본계획》이라는것은 민족공동의 통일리정표인 북남선언들을 백지화하고 반공화국대결책동에 더욱 악랄하게 매여달리기 위한 철저한 반통일문서, 체제대결각본으로서 결국 이것은 그 무슨 《변화》로 《체제 통일》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현 보수집권세력의 속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은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류길재야말로 북남관계개선을 달가와하지 않고 그를 계속 파국에로 몰아가려고 기승을 부리는 현 《정권》의 앞잡이, 동족대결의 추악한 하수인이라는것을 더욱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도 우에서 언급된자들과 마찬가지로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데 앞장선 동족대결분자이다.
윤병세는 1977년에 괴뢰외무부에 머리를 들이민 때로부터 지금까지 력대 《정권》들에서 미국을 제 할애비처럼 섬겨온 악랄한 친미주구이다.
또한 현 집권자가 추구하는 《한반도신뢰프로세스》의 초안을 작성한 장본인이다.
하기에 윤병세는 지난 5월 현 당국자의 미국행각때 《한반도신뢰프로세스》에 대한 상전의 리해와 지지를 얻어보려고 무진 애를 썼으며 당시에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윤창중성추행사건으로 각계의 비난과 규탄이 비발치듯 쏟아져나오자 그를 잠재우기 위해 각 부서별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성공적인 미국순방이 성추행사건으로 깎이면 안된다.》고 떠들면서 집권자의 《방미성과》여론을 조성하기 위해 동분서주하였다.
이러한 사실은 집권자의 턱밑에 붙어 비굴하게 목숨을 연명해가는 가련한 졸개로서의 그의 처지를 잘 알수 있게 한다.
그는 대화와 평화에로 나아가던 북남관계가 위기에 처하게 되자 동족대결의 하수인으로서의 자기의 본색을 더욱 낱낱이 드러내놓았다.
지난 9월 27일 유엔총회를 계기로 미국을 찾아간 윤병세는 미국무장관과 벌린 회담에서 《북의 핵보유는 한반도의 평화에 위협이 되는만큼 비핵화는 반드시 달성돼야 한다.》고 떠벌이면서 상전에게 긴밀한 《공조》를 적극 구걸해나섰다. 또한 그 무슨 《연설》을 할 때에는 공화국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에 대해 걸고들면서 《병진로선포기》, 《번영의 선택》따위의 넉두리를 주어대면서 《북이 변할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것이 《빠를수록 좋다.》는 망발까지 늘어놓았다.
한편 그는 북이 《변화》의 길에 들어선다면 《도울 준비가 되여있다.》고 주제넘게 놀아댔다.
윤병세가 내뱉은 그 무슨 《포기》니, 《선택》이니 하는 망발은 동족의 사상과 제도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체제대결야망을 그대로 드러내놓은 역겨운 수작질이다.
하긴 현 당국의 《대북정책》인 《신뢰프로세스》의 고안에 관여할 때부터 대화를 위해서는 《북이 변화의 선택》을 하여야 한다고 고아댄 그의 입에서 이런 나발밖에 더 나오겠는가.
허나 윤병세는 북을 몰라도 너무도 모른다.
오늘 공화국이 가장 정당한 로선과 정책을 틀어쥐고 날에 날마다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고있다는것은 세인이 공감하고있는 엄연한 현실이다. 그런데도 윤병세는 대화와 평화의 분위기를 파국에로 몰아간 저들의 죄악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북남관계발전에 도움은커녕 훼방만 놓으면서 공화국의 현실을 악랄하게 헐뜯고있는것이다.
현 집권자와 마찬가지로 아는것이란 《신뢰》와 《변화》밖에 모르는 윤병세따위가 지껄인 망발은 공화국의 위력앞에 질겁한자의 가소로운 비명소리이며 황당무계한 궤변에 불과하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고 제 집안에서 떠들다못해 해외에 나가서까지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으려 하는 윤병세의 죄행을 우리 민족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제반 사실들은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 괴뢰통일부 장관 류길재,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야말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일일천추로 갈망하는 우리 민족의 지향에 역행하는 극악한 동족대결분자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확증해준다.
오늘 겉으로는 《신뢰》와 《대화》를 떠들고 실지로는 미국과 야합하여 광란적인 침략전쟁연습과 반공화국도발소동을 끊임없이 감행하면서 지난 《정권》때와 마찬가지로 북남관계를 계속 파국에로 끌고가기 위해 발악하고있는 동족대결의 왕초인 남조선당국자와 그 하수인들의 악랄한 반민족, 반통일책동은 날이 갈수록 더욱 우심해지고있다.
현실은 동족대결소동에 광분하는 악질광신자들이 날치고있는 한 언제 가도 북남관계개선이 이루어질수 없으며 조선반도의 정세는 더욱 악화될것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김관진, 류길재, 윤병세는 지난 시기 《대화있는 대결》을 떠들며 대화의 막뒤에서 동족대결과 침략전쟁책동에 광분하던 《유신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고있는 현 《정권》과 그 하수인들에게 차례질것은 오직 민족의 준엄한 철추뿐이라는것을 깊이 새겨보고 분별있게 처신하는것이 좋을것이다.
원 영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