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10월 10일 《통일신보》
론 평
대결광신자들의 해괴한 추태
보도에 의하면 남조선보수패당이 공화국지역에서 파갔다고 하는 그 무슨 《국군포로》의 유골《입관식》이라는것을 벌려놓고는 앞으로 확인공정을 거쳐《현충원》에 안치할것이라고 떠들고있다고 한다.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에 환장한자들의 해괴한 추태라고 해야 할것이다.
사실 남조선의 력대 보수《정권》 치고 공화국에 대한 악의적인 모략과 대결책동을 감행하지 않은 《정권》은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현 남조선보수패당처럼 땅속에 묻힌 유골까지 훔쳐다가 동족을 모해하는데 써먹는자들은 아직 있어본적이 없다.
이러한 모략극을 앞장에서 실행한것은 《물망초》라는 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이다.
이 단체는 《새누리당》인물이 주동이 되여 온갖 인간쓰레기들을 굵어모아 만든 반공모략단체이며 하는짓이란 거짓과 위협으로 공화국주민들을 랍치하는 등 악랄한 반공화국범죄행위뿐이라는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이따위 시정배들을 부추겨 공화국주민들을 유괴랍치하여 남조선에 끌어가다 못해 이제는 무덤의 뼈다귀까지 도적질해가는 행위를 어떻게 보아야 하겠는가.
무덤까지 파헤치는 남조선보수패당의 반인륜적망동이야말로 인간이 할짓이 아니다.
상상하기 어려운 남조선보수패당의 이번 망동은 만인의 규탄과 격분, 조소만을 불러일으킬뿐이다.
배 영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