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4월 15일 《통일신보》

론  평

도발자들이 살아 숨쉴 곳은 없다

 

남조선의 동족대결세력이 어용언론들을 내세워 우리 민족의 최대의 명절인 태양절경축행사들을 악랄하게 헐뜯고있다고 한다.

얼마전 이자들은 뜻깊은 태양절을 경축하고있는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을 모독하다 못해 《체제결속》이니 뭐니 하며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훼손해보려는 악담까지 늘어놓았다.

남조선동족대결세력의 이번 망동은 체질적인 대결악습, 뿌리깊은 적대의식이 낳은 야만의 짓이며 천추에 용납 못할 대죄악이다.

북과 남, 해외의 우리 민족은 물론이고 세계 진보적인류도 조선민족의 운명을 칠성판에서 구원해주시고 인류자주위업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민족의 태양,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며 그이의 탄생일을 민족의 경사, 인류의 명절로 뜻깊게 경축하는것을 더없는 영광으로 행복으로 여기고있다.

유독 남조선의 동족대결세력만이 동족이 명절을 쇠는것까지 시비질하며 잔치상에 재를 뿌리는 심술사나운 망발질을 해대고있다.

리명박이 공화국의 첫째가는 타도대상, 벌초대상으로 락인찍힌것은 무엇때문인가. 집권 5년간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감히 모독하며 동족대결과 전쟁의 길로만 질주하였기때문이다. 현실은 지금의 보수패당 역시 리명박패당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는것을 낱낱이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에 오늘과 같은 극단한 정세가 초래된것도 다름아닌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공화국의 최고존엄에 대한 체질적인 적대의식, 인민대중중심의 공화국체제에 대한 뿌리깊은 대결의식을 버리지 않고있기때문이다.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을 시비중상한 남조선 동족대결세력의 망발은 공화국 군대와 인민의 분노를 더욱 배가시킬뿐이며 그것은 폭발전야에 있다.

남조선의 보수패당이 악담질할수록 증오로 만장약된 공화국 군대와 인민의 보복의지는 천백배로 다져질것이며 그것이 터지는 순간 그 보복의 불세례는 피할수도 없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공화국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의지와 기상에 넋을 잃은자들이 저들내부의 공포분위기를 돌려보려고 별의별 책동을 다하지만 무진막강한 군력으로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앞길을 가로막을자는 이 세상에 없다.

특대형 도발행위를 감행한자들은 그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다.

김 정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