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3월 30일 《통일신보》
인간쓰레기들의 가소로운 광란극
조국과 인민을 배반한 반역자들의 비굴성에는 한계가 없다.
동족을 적대시하는 남조선당국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의 리용물로 전락된 월남도주자들의 추태가 이를 잘 보여주고있다.
지난 25일 미국과 리명박역적패당이 반공화국대결의 희생물로 삼은 두동강 난 《천안》호를 찾은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이라는자는 《도발을 일삼는 북정권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느니 뭐니 하고 떠들어댔는가 하면 한 탈북자단체의 대표라는자는 《응징에 대한 대책으로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할것》이라는 극히 무엄한 망발을 마구 줴쳐댔다.
또한 역겨운 인간쓰레기들은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함선침몰사건과 관련한 그 무슨 집회라는것까지 열고 대결광기를 부리였다.
격분을 자아내는것은 더러운 인간추물들이 감히 공화국의 최고존엄과 체제까지 걸고든것이다.
그야말로 지적수준이 동물에도 비기지 못할 인간쓰레기들의 너절하고 추악한 광란극이다.
이자들로 말하면 일신의 안일과 부귀를 위해 조국과 가정, 부모형제들을 서슴없이 저버린 가장 더러운 인간쓰레기, 추물들이다.
짐승도 자기를 돌봐주는 주인의 은혜를 알아본다고 하는데 이자들은 도리여 자기를 낳아주고 키워준 공화국을 중상모독하다 못해 나중에는 물어메치겠다고 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너절한 놈들인가.
이자들이 놀아대는 꼴은 짐승보다 못하다.
그 어디에 가도 환영을 받지 못하고 버림과 랭대를 받다가 개죽음을 당하는것이 반역자들의 비극적인 운명이다.
이자들의 운명도 결코 달리 될수 없다.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인간오물, 인간쓰레기들이 응당한 징벌을 받고 저세상신세를 지는것은 시간문제이다.
혐오스러운것은 남조선당국이 사회적으로 고립당하여 직업도 얻지 못하고 삶의 벼랑끝에 내몰려있는 월남도주자들의 비참한 생활처지를 악용하여 몇푼의 돈을 던져주며 그들을 반공화국범죄의 길에 내몰고있는것이다.
동족대결에 미친 나머지 반역자쓰레기들까지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끌어들이고있는 남조선의 현 보수패당의 처지야말로 가긍스럽기 그지없다.
그것은 신통히도 리명박역적패당의 추태를 그대로 방불케 하고있다.
이전 집권자였던 리명박이 바로 동족을 모해하기 위해 극우보수단체들은 물론 인간추물들을 한데 긁어모아 반공화국인권소동과 삐라살포를 비롯한 대결책동에 내몰았다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지어 천벌을 받을 이 역적패당은 월남도주자들로 《동까모》를 비롯한 반북단체들을 뭇고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해치려고 분별없이 날뛰였다.
한때 《변화》의 간판을 들고 이전 《정권》과의 《차별화》를 목이 쉬도록 웨쳐댄 남조선의 현 당국이 지금 리명박역적패당이 추구했던 대결정책의 본을 그대로 따르고있는것이다.
이것은 공화국의 사상과 제도를 해치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뛰였던 리명박역도의 전철을 다시 밟는 미련한 망동이다.
남조선보수패당이 인간쓰레기들을 끼고돌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매달릴수록 대결광신자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만을 드러낼뿐이다.
본사기자 주 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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