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3월 27일 《통일신보》
용서 못할 대결망동
최근 남조선의 동족대결세력이 반공화국《인권》소동을 더욱 악랄하게 벌리고있다.
며칠전에도 유엔인권리사회 회의에서 공화국을 반대하는 《인권결의》를 조작하기 위해 앞장에서 날뛰였으며 더우기 공화국을 배신하고 도주한 인간쓰레기들까지 끌고다니면서 민족망신의 추악한짓도 서슴지 않았다. 지어는 《인권실태조사》니 뭐니 하면서 감히 공화국의 최고존엄까지 걸고드는 무엄하기 그지없는 특대형도발행위를 또다시 감행하였다.
유엔인권리사회라는것은 다른 나라 내정에 간섭하고 정치테로를 일삼는 미국의 모략도구, 꼭두각시로 된지 오래다.
미국과 야합하여 동족을 겨냥한 《제재》소동과 전쟁연습에 광분하다 못해 국제무대에서 반공화국《인권》소동에 앞장서 날치며 무력개입의 구실로 삼으려 하고있는것은 도저히 용서 못할 극악한 도발이고 대결망동이 아닐수 없다.
인권은 곧 국권이다.
일찌기 미국의 어느 한 종교지도자가 예수가 가서도 할 일이 없는 곳이라고 말했듯이 공화국에서는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의 구호를 들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해나가고있다. 공화국에서는 《인권문제》라는 그자체가 성립될수 없다.
남조선을 미국의 식민지, 파쑈의 란무장, 인권동토대로 만든 하수인들은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조차 없다.
지금도 남조선강점 미군에 의해 인민들에 대한 폭력, 폭행사건이 계속 일어나고있으며 남조선의 《4대사회악》중의 하나인 학교폭력에 시달리다 못해 초, 중학교 학생들이 련이어 자살하고있다.
《새누리당》을 비롯한 동족대결세력의 반인민적정책이 인민들의 눈에서 피눈물을 쏟게 하다 못해 자살의 길로 떠밀고있는것이 남조선의 현 인권실상이다.
남조선을 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권페허지대로 만든 장본인들이 도리여 그 누구의 있지도 않는 《인권문제》에 대해 떠들고있는것이야말로 가소로운짓이다.
그들이 목이 쉬도록 떠드는 《인권문제》란 바로 반민족적인 동족대결정책의 연장이며 흉악한 정치모략의 산물일따름이다.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의 동족대결세력이 핵대결전에서의 수치스러운 참패를 모면하기 위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악랄하게 벌리지만 그것은 스스로 제무덤을 파는 어리석고 무모한 발악이다.
추악한 《인권》도발은 공화국 군대와 인민의 적개심과 복수의 맹세를 더 격앙시킬뿐이며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파멸이다.
자기의 생명보다 귀중한 최고존엄과 사회주의제도를 조금이라도 건드리는자들과는 끝까지 결판을 보는것이 공화국 군대와 인민의 결심이고 의지이다. 적대세력과의 전면대결전에 떨쳐나선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은 이번 반공화국《인권결의》조작에 앞장서 날뛴 《새누리당》패거리들을 비롯한 악질깡패무리들도 무자비하게 벌초해버리고야말것이다.
김 정 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