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2(2013)년 2월 8일 《통일신보》

론  평

산송장무리들의 단말마적발악

 

지난 1월 31일 《대한민국어버이련합》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서울 광화문앞에서 그 무슨 《북핵시험규탄집회》를 열고 공화국의 체제를 심히 비방중상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혼비백산한 인간쓰레기들의 단말마적인 추태가 아닐수 없다.

그 무슨 《어버이련합》이라는것이 몇푼 안되는 돈에 팔려 분별을 잃고 날뛰는 늙다리보수패거리들의 집합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지난 시기 이 단체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공화국을 헐뜯고 동족대결을 선동하는 못된짓만 골라하였다.

지난해에도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행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질하는 등 반공화국대결행위를 수없이 감행한것이 이 단체의 대결광신자들이다.

허나 공화국은 미국을 비롯한 추종국가들의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자기가 선택한 자주의 길, 선군의 길을 따라 경제강국건설에로 힘차게 내달려왔다.

평양민속공원과 창전거리, 릉라인민유원지와 릉라곱등어관, 대규모의 희천발전소건설 등 기적과 혁신만을 안아온 공화국의 눈부신 성과들이 이를 여실히 실증해주고있다.  특히 공화국은 지난해 12월 자기의 힘, 자기의 기술로 제작완성한 《광명성-3》호 2호기를 우주에 성과적으로 진입시킴으로써 세상에서 당당한 우주강국의 위치에 우뚝 올라섰다.

하기에  세상사람들은 물론 한다하는 우주발사대국들도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앞에 머리를 숙이며  감탄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의 《체제》에 대하여  운운하고있는것은 어떻게 해서나 날로 승승장구하는 공화국의 제도와 영상을 깎아내리고 경제강국건설의 전진을 가로막아보려는 극우보수패거리들의  불순한 기도의 산물이다.

문제는 이 단체의 광기어린 《체제》비방놀음이  현 남조선보수당국의 묵인조정하에 진행되고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임기말을 앞둔 리명박패당은 공화국의 인공위성발사를  기화로 《대북제재》소동에 그 어느때보다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지어는 미국과 야합한 그 무슨 《독자적인 추가제재조치》까지도 운운하고있다. 

여기에 이제는 밥한끼에 목이 메여 기생하는 늙다리 보수패거리들까지  동원시킨것이다.

저들의 동족대결책동에 조금이라도 기여할수 있다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려는것이 공화국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감에 사로잡힌 보수당국자들의 속심이다.

정말이지  제 몸도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산송장무리들까지 동원시키는 리명박패당이야말로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그러나 리명박패당은 심히 오산하고있다.

리명박보수당국이 제 아무리 기승을 부리며 《대북제재》소동에 열을 올리여도 승리로 전진하는 공화국의 앞길은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을수 없다.

김 철 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