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12월 18일 《통일신보》
단 평
제 발등을 찍은 도끼
최근 《새누리당》의 인터네트상에서의 불법선거죄행이 계속 발각되여 사회 각계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지난 11일 정보원 심리정보국소속 직원이 인터네트에 야당《대선》후보에 대한 험담과 비방글들을 올리면서 여론조작을 하다가 발각된데 이어 14일에는 《새누리당》의 《SNS》미디어본부장을 비롯한 여러명이 인터네트로 불법선거운동을 하다가 적발되였으며 15일에도 불법선거운동을 하고있다는 신고가 제기되여 론난을 일으키고있다.
이에 대해 남조선여론들은 《새누리당》이 도끼로 제 발등을 찍었다고 비난하고있다.
응당한 평가이다.
《새누리당》은 지난해 서울시장《선거》 등에서 대참패를 당한 후 《SNS》를 비롯한 인터네트여론에서 야권에 밀린다고 아우성을 치면서 당안에 《SNS소통특별위원회》 등을 내오고 대대적인 인터네트여론전을 벌려왔다.
하지만 드러난것처럼 정책과 객관적인 사실자료로 인터네트선전을 한것이 아니라 일방적인 비방과 험담으로 상대측을 깎아내리는데만 매달려왔다.
결국 꼬리가 길면 밟힌다고 덜미를 잡히운셈이다. 저들을 광고하려고 내온 《SNS소통특별위원회》가 제 발등을 찍은 도끼로 되고 만것이다.
죄많은《새누리당》이 아무리 인터네트여론전을 벌려도 민심은 속일수 없다.
명 금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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