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8월 30일 《통일신보》

     투  고

통일대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원수님께서 8. 25경축연회에서 하신 연설을 받아안은 우리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청년대학생들의 가슴가슴은 지금 강철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백두산장군의 명령을 높이 받들어 선군의 총대로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울 확고한 결심과 불타는 의지로 충만되여있다.

돌이켜보면 공화국이 창건되여 지난 60여년간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남조선괴뢰들은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면서 어떻게하나 압살해보려고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였다.

지금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은 추종세력들까지 긁어모아 공화국을 겨냥한 대규모의 침략전쟁연습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우리 청년대학생들은 만일 적들이 신성한 우리의 령토와 령해에 단 한점의 불꽃이라도 튕긴다면 천금같은 그 기회를 놓치지 말고 산악같이 일떠서 조국통일대업을 이룩하기 위한 전면적인 반공격전에로 이행할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대로 원쑤격멸의 성전에 산악같이 일떠설 결의에 넘쳐있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 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단호한 선언에 원쑤들의 광기어린 침략전쟁책동은 물거품이 될것이며 그들이 얻을것은 처참한 죽음뿐이라는것이 청년대학생들의 철석같은 확신이다.

우리 청년대학생들은 만일 적들의 용납 못할 추태의 후과로 이 땅에서 또다시 바라지 않는 전쟁이 일어난다면 멸적의 총검을 틀어잡고 최고사령관동지의 화선병사가 되여 적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죽탕쳐버릴것이다.

위대한 선군령장의 령도따라 정의의 위업을 위해 일떠선 우리 인민의 통일대전을 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이제 벌어질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에서 수치스러운 파멸을 맞을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몰골과 조국통일의 찬연한 새날을 맞게 될 위대한 우리 인민의 환희의 모습은 이 진리를 온 세상에 다시한번 엄숙히 증명하게 될것이다.

 

김일성종합대학 력사학부 청년동맹초급위원회 위원장 리 영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