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7월 31일 《통일신보》

론 평

반인권범죄자가 《인권》타령?

 

얼마전 밖에까지 나가서 공화국의 주민들을 유인랍치하는 대결모략소동을 악랄하게 벌리다가 중국의 공안기관에 체포되였던 김영환이 남조선으로 쫓겨돌아가 그 무슨 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여기에서 이자는 자기에 대한 체포가 《북당국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느니 뭐니 하며 횡설수설하였으며 나중에는 《북〈인권〉을 위해 더욱 헌신적으로 활동할것》이라고 악담질을 하였다.

천하의 배신자, 변절자인 김영환만이 내뱉을수 있는 망발이다. 이미 폭로된것처럼 김영환이 이 나라에 기여들어 한짓이란 《인권활동가》의 허울을 쓰고 공화국의 요인들에 대한 유인랍치와 공화국내부에 대한 파괴암해책동과 같은 국가테로범죄행위였다. 이는 해당나라의 법은 물론 국제법까지 란폭하게 유린한 특대형범죄로서 어느 나라에서도 용서받을수 없는 범죄이다. 결국 이자는 그 나라의 공안기관에 체포되여 100여일동안이나 조사를 받게 되였으며 여기서 드러난 엄청난 범죄자료들로 하여 국제적인 물의까지 일으키게 되였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김영환이 《인권》의 탈을 쓰고 저지른 죄과를 솔직하게 털어놓고 반성할 대신 그를 합리화해보려고 오그랑수를 쓰다 못해 나중에는 반공화국대결모략소동에 더욱 광분할 의도를 공공연히 드러내놓았으니 이자야말로 동족적대감이 골수에까지 들어찬 특등대결광신자가 아닐수 없다.

원래 김영환으로 말하면 한때 남조선에서 자주를 력설하고 반미도 웨쳐보았으며 민주화에 대해서도 떠들던자이다. 그런데 감옥에 끌려가 매를 몇대 맞고는 신념과 의지도 다 줴버리고 변절하였으며 끝내는 미국과 남조선극우보수패당의 반공화국범죄책동의 돌격대로 전락되였다. 최근년간에는 남조선땅도 부족한지 다른 나라에까지 기여들어 공화국주민들에 대한 유인과 랍치, 주요대상들에 대한 파괴암해 등 반공화국테로행위를 감행하여왔다.

이러한 사실들은 김영환이야말로 추악한 변절자, 더러운 민족반역자, 천하에 둘도 없는 악랄한 대결광신자, 극히 위험한 테로범죄자라는것을 말해준다.

미친개는 결코 오래가지 못한다.

반공화국돌격대로 충실히 복무한 대가로 자기의 너절한 목숨을 미국과 리명박보수집권세력이 보호해줄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어리석은 타산은 없다.

력사는 민족의 통일지향에 역행하여 동족대결을 앞장서 부추기며 갖은 못된짓을 일삼는 김영환과 같은 인간쓰레기, 악질민족반역자에게 반드시 준엄한 징벌을 안길것이다.

박 철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