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7월 27일 《통일신보》
특대형도발은 반역무리의 최후발악
집권임기가 끝나갈수록 리명박역적패당의 대결책동이 극히 무분별한 단계에서 감행되고있다.
최근 리명박일당이 조국을 반역하고 월남도주한 인간쓰레기들을 리용하여 절세위인들의 동상과 대기념비를 파괴하려던 특대형테로행위가 적발분쇄되였다.
체포된 범죄자의 진술을 통해 갖은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계획된 특대형테로사건,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한 국가정치테로사건의 진상이 낱낱이 드러나게 되였다.
력대로 남조선에서 파쑈와 매국으로 민족의 지탄을 받고있는 반역《정권》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리명박《정권》과 같이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에 사로잡혀 상상도 못할 특대형도발을 감행하다 못해 민족의 최고존엄에 대한 극악한 테로행위까지 고안해낸 대결광신자집단은 알지 못한다.
보수패당의 극단적인 특대형파괴음모책동은 이미 거덜이 난 《대북정책》을 합리화하고 계속 강행하기 위한 필사적인 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리명박일당의 《대북정책》은 지금 총체적파산의 운명에 처하였으며 그로 하여 보수패당은 막다른 궁지에 몰려있다.
이른바 북의 《급변사태론》에 기초한 리명박패당의 《대북정책》은 그 어떤 타당성도 없고 민족의 지향에도 배치되며 통일에 백해무익한것으로 하여 이미 그 운명이 처음부터 명백한것이였다.
하지만 리명박패당은 어리석게도 이를 한사코 고집하며 동족을 헐뜯고 자극하는 못된짓을 수없이 감행하면서 《체제통일》만을 꿈꾸어왔다.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이 최후의 목표》라고 하면서 리명박역적패당은 존엄높은 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를 터무니없이 비방중상하는 불순한 삐라를 련이어 살포하며 《대북심리모략전》에 열을 올리는가 하면 반공화국《인권》소동을 악랄하게 벌리며 동족을 압살하기 위해 미쳐돌아갔다.
이와 함께 《급변사태》를 집요하게 류포시키면서 《작전계획 5029》, 《비상통치계획》, 《통일대계탐색연구》를 비롯한 도발적인 북침각본들을 꾸며내고 《통일세》도입이니, 《통일헌법》작성이니 하면서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분별없이 날뛰였다.
어리석은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해보려는 역적패당의 동족대결책동에 의해 특대형반공화국모략사건인 《천안》호사건이 일어났으며 불과 불이 오가는 연평도포사격사건이 터졌다.
역적패당의 동족대결적인 《대북정책》은 공화국을 무력으로 해치기 위한 무분별한 전쟁도발소동으로 이어졌으며 그것은 이번에 련이어 드러나는 사건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민족의 최고존엄에 공공연히 도전해나서는 극히 무분별한 단계에까지 이르렀다.
하여 북남관계는 력대 있어본적이 없는 최악의 상태에 처하였으며 조선반도에는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되였다.
북남관계를 대화와 협력이 없이 위험천만한 전쟁접경에로 몰아넣은 오늘의 현실은 리명박패당의 《대북정책》의 위험성과 반민족성을 낱낱이 폭로해주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의 정치인들과 전문가들을 비롯한 사회 각계에서는 리명박패당의 《북급변사태론》을 이미 파산의 운명에 처한 1990년대중엽 김영삼의 《북붕괴론》과 비교하면서 현 보수당국이 대결정책에 집요하게 매달림으로써 붕괴된것은 북남관계뿐이다, 리명박《정부》가 《무대응, 무대책》의 《기다리는 전략》을 추구하여 대결분위기만을 고취해온것이 북남관계를 전쟁접경으로까지 몰고갔다고 강하게 비난해나서고있다.
특대형도발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의 행동거지를 보건대 그는 확실히 리성잃은 정신병자가 틀림없다. 원래 정신분렬증은 내면의 욕망과 현실이 불일치할 때 발생한다.
리명박이 속으로는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을 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하기때문에 그의 정신분렬증과 발광이 점점 더 심해지고있는것이다.
하지만 그것으로 하여 리명박패당의 종말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본사기자 주 광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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