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7월 25일 《통일신보》
론 평
《하루강아지》의 가소로운 넉두리
지난 17일 《새누리당》의 《대통령후보경선》에 출마한 경기도지사 김문수가 그 무슨 초청토론회라는데서 《북이 서울을 공격하는 경우 북의 령토뿐아니라 수뇌부까지 타격해야 한다.》, 《북의 도발에는 10배, 100배의 공격을 가해야 한다.》 등 극히 도발적인 악담을 줴쳐댔다.
또한 이자는 《종북》세력이 《국회》에까지 들어오게 되였다고 고아대면서 리명박역도의 《대북강경립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망발도 늘어놓았다.
김문수가 줴친 망발은 극히 불순하고 도발적인것으로서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바라는 겨레의 통일념원에 대한 정면도전이다.
김문수로 말하면 지난 시기 파쑈독재를 반대하는 학생운동권출신의 로동운동가로 자처하다가 신념과 의지를 꺾고 우익반공보수분자로 전향한 더러운 변절자이다.
배신과 변절로 얼룩진 추악한 과거행적을 가진자들이 다 그러하듯이 김문수 역시 전향후 《우방(미국)에 대한 기본적외교틀을 무너뜨리고 나라를 망치게 할수도 있다는 인식을 철저히 가져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친미사대를 찬양하고 군사독재체제를 미화분식하면서 극우보수집권세력의 눈에 들기 위해 온갖 꼴불견의 추태를 다 부리였다.
그 덕으로 《국회》의원, 도지사까지 된 김문수는 자기의 치사스러운 변절죄악을 감추고 통일로 향한 남조선인민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북남공동력사연구를 제기하고 개성공업지구에 드나들며 경제협력을 애걸하는 등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는것처럼 놀기도 하였다.
그러나 돌아앉아서는 《통일지상주의에 빠져 민족공조를 강조하고 〈한〉미동맹을 소홀히 한 결과 반미가 기승을 부리게 했다.》느니, 《북이 도발하면 〈정권〉이 무너진다는 인식을 주어야 한다.》느니 하면서 공화국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하고 헐뜯었다.
뿐만아니라 《북인권법》제정과 《자유민주주의통일》을 떠들며 리명박역도의 광란적인 대결정책도 앞장에서 추종해왔다.
결국 김문수의 이번 망발은 이러한 반공화국책동의 연장으로서 이자가 이제는 얼마나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로 굴러떨어졌는가를 그대로 보여주었다.
하기에 토론회를 지켜본 남조선의 각계주민들은 김문수의 악담질에 너무도 기가 막혀 《저렇게 변절한줄은 몰랐다.》, 《북은 물론 자주, 민주, 통일을 지향해온 애국적인사들에 대한 망언》이라고 격분을 금치 못해하면서 《저런 사람들이 〈대통령〉후보로 거론되는것자체가 〈한〉반도평화를 위협하는것》이라고 개탄하였다.
김문수의 망발과 지나온 과거는 이자야말로 더럽고 너절한 시정배, 정치협잡군, 변절자, 민족통일의 악랄한 방해자라는것을 똑똑히 말해주고있다.
이런 인간이하의 패륜아가 《대선》후보요 뭐요 하고 돌아치는자체가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다.
김문수가 가소롭게도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며 《〈정권〉이 무너진다.》느니 뭐니 하고 망언을 일삼았지만 그것은 진짜전쟁맛을 모르고 북의 정의의 타격력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가소로운 넉두리에 지나지 않는다.
대결과 전쟁흉심이 골수에 꽉 찬 김문수따위는 《대통령》자격은 둘째치고 인간으로서의 초보적인 자격과 리성도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추악한 야욕과 흉심밑에 동족을 모해, 압살하기 위해 날뛰는 역겨운 정치시정배, 비굴한 변절자 김문수를 정계에서 단호히 내쫓아야 한다.
이제 김문수는 변절과 배신, 동족대결악담의 대가가 얼마나 참혹한가를 톡톡히 맛보게 될것이다.
명 금 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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