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5월 17일 《통일신보》

 

          글 자 풀 이

 

쓸어모아 죽탕치자 쥐명박무리

 

쓸-쓸모없는 오작품 쥐무리가 무엄하게

어-어버이 모독하는 특대도발 감행하여

모-모두가 이를 간다 온 겨레가 분노한다

아-아이들도 어른들도 늙은이도 녀인들도

죽-죽여도 갈기갈기 찢어죽일 무리이다

탕-탕치고도 시원찮을 극악한 대역죄에

치-치솟는 복수심 용암처럼 끓어넘쳐

자-자비를 모르리라 용서치 않으리라

쥐-쥐새끼무리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명-명줄을 끊어놓자 이 하늘을 볼수 없게

박-박멸하자 때려잡자 단숨에 흔적없이

무-무자비한 보복성전 민족의 이름으로

리-리명박역적무리 깨끗이 요정내자

김 승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