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5월 11일 《통일신보》
투 고
매국역적들을 그대로 닮은 리명박
지금 남조선의 리명박역적은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는 망발을 늘어놓다 못해 코흘리개 어린이들앞에서까지 《말 안듣는 나쁜 어린이》니 뭐니 하며 동족을 참을수 없이 우롱하고있다.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에 대해 추호의 뉘우침도 없이 끝까지 발악적으로 동족을 물어뜯는 역도의 추태는 미친개의 몰골그대로이다.
리명박은 분명 리성계이다.
민족의 슬기와 지혜가 세상에 떨쳐지던 그때 이놈은 집권욕에 환장하여 《위화도회군》을 단행하여 통일국가인 고려를 망하게 만들었다.
리명박은 분명 리완용이다.
국권을 되찾고저 백의민족이 일제에게 진 《빚》을 갚자고 남자들은 담배를 끊고 녀인들은 가락지와 비녀까지 바치고있을 때 리완용 이 역적은 《을사5조약》에 감히 지장을 찍었다.
세월은 흐르고 세기는 바뀌였어도 리완용은 《특등매국노》로 두고두고 겨레의 지탄을 받고있다.
리명박은 분명 리승만이다.
남북통일 이룩하려 삼천리강산이 화합하여 일떠설 때 서양녀편네를 끼고 서울로 기여든 리승만 《단독정부》조작에 앞장서고 《북진통일》 부르짖으며 장기집권 꾀하다가 인민들의 심판을 받고 하와이로 쫓겨나 무주고혼이 되였다.
리성계, 리완용, 리승만을 그대로 닮은것이 오늘의 리명박이다. 그의 몸에 흐르는것은 인간의 피가 아니라 반역의 더러운 피이거니 이런 매국노에게 민족과 력사는 이미 준엄한 판결을 내렸다.
그 보기도 역겨운 몸뚱아리 이 땅에 묻힐 자리도 없으니 형체도 없이 박산내리라고.
대동강구역 청류2동 림 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