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5월 3일 《통일신보》
투고
개보다 못한 쥐명박
개보다 더 추한 쥐명박
내 사는 이 땅에 왜 태여났나
대대로 태를 묻어온 조상의 이 땅에
하루도 번질날 없이 전쟁불구름 몰아온 쥐새끼
배를 갈라 죽탕쳐도 씨원치않을
리명박 더러운 쥐새끼
새들도 갈곳없어 우는 남조선
전쟁총포성 쉴새없이 울부짖는 남조선
화약내를 좋아하는 쥐명박
그 매한 연기속에 네가 질식되리라
인간의 탈을 쓴 쥐새끼 불한당
해빛 한점없는 지하독감방에 가두어
옹이나무 박살내듯 패고 또 패여
쥐명박, 너를 저승에 보내리라
평양시 선교구역 선교1동 고 영 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