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5월 2일 《통일신보》

 

미친 개꿈을 버려야 한다

 

감히 민족의 최고존엄을 우롱하고 태양절경축행사까지 헐뜯으며 미쳐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을 죽탕쳐버리려는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의 복수심은 용암처럼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역적패당의 특대형도발책동은 날로 강화되는 공화국의 정치군사적위력앞에 기가 질린자들의 한갖 히스테리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아는바와 같이 리명박패당은 청와대쥐새끼소굴에 틀어박힌 첫날부터 공화국의 《체제붕괴》를 노린 《기다리는 전략》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 그 무슨 《개혁》과 《개방》을 통하여 우리 공화국의 내부에서 《급변사태》가 일어나고 《체제가 붕괴》될 때까지 《기다린다》는것이였다.

그 더러운 목적달성을 위해 역적패당은 미일반동들과 공모결탁하여 공화국에 대한 고립압살책동에 미친듯이 매달리였다. 역적패당이 당치않은 구실밑에 중요한 북남협력사업의 하나인 금강산관광을 파탄시키고 《천안》호사건, 연평도포격사건과 같은 특대형도발사건들까지 조작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뜨린것도 그러한 책동의 연장이였다.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체제붕괴》를 노린 역적패당의 발악적책동은 지난해 12월 민족대국상을 계기로 절정에 달하였다. 역적패당은 대국상을 저들의 불순한 목적달성의 절호의 기회로 보고 혼연일체를 이룬 공화국의 일심단결을 허물기 위해 갖은 불순한 책동을 다하다 못해 동족의 피눈물까지 심히 우롱하였다. 하지만 저들이 바라는 《급변사태》는 고사하고 오히려 애도기간 조의식과 영결식 등 추모행사과정에 펼쳐진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의 대화폭앞에 그들은 넋을 잃고말았다.

특히 민족최대의 경사인 태양절경축행사를 통하여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는 공화국의 일심단결된 체제와 무진막강한 위력에 기절초풍한 역적패당은 저들의 그 모든 망상이 수포로 돌아가자 드디여 발광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로부터 역도패당은 입에 게거품을 물고 그 무슨 《잔치비용》이요 뭐요 하면서 감히 입에 담지 못할 수작질을 해댔는가 하면 그 무슨 《인권》이니, 《변화의 바람》이니 하면서 공화국에 대해 《제도를 바꾸어야 한다.》는 악담까지 내뱉으며 앙탈질을 부리였던것이다.

하지만 천하에 둘도 없는 천치무리들이 아무리 쏠라닥질 해도 공화국의 정치체제는 끄떡없다. 수령을 중심으로 천만군민이 혈연적유기체로 결합되여 뜻과 정을 나누고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령도자와 군민이 전우가 되여 팔을 끼고 어깨겯고 나아가는것이 공화국의 참모습이다.

공화국의 일심단결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고 그 혼연일체의 위력앞에서는 그 어떤 대적도 무력하다. 일심단결된 공화국의 사회주의체제를 흔들어보려는것이야말로 억년 가도 실현될수 없는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동족의 체제와 최고존엄을 함부로 걸고들면서 극도의 전쟁위험을 조성하며 온갖 못된짓을 다하는 리명박패당이 온 겨레의 한결같은 저주와 규탄속에 쥐몰리듯하는 가련한 처지에 빠진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민족의 화근이며 독초인 리명박쥐새끼패당에게는 오직 단호한 결산만이 있을뿐이다.

본사기자  홍 범 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