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4월 27일 《통일신보》
론평
운명의 시간이나 기다리지
남조선에서 보수집권세력들이 벌리는 반공화국대결소동이 극한점을 넘어서고있다.
최근 남조선의 극우보수세력들은 서울에서 그 누구의 《인권개선》을 촉구하는 《북자유주간》행사라는것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22일부터 오는 5월 1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기간에 보수세력들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사진전시회 및 영화상영, 집회와 시가행진, 삐라살포와 같은 란동을 대대적으로 벌리며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
체질적으로 동족에 대한 극도의 증오심과 거부감을 가지고있는자들이 죽지 못해 안달이 나서 저지르는 또 하나의 추태이고 망동이 아닐수 없다.
주지하는바와 같이 최근 조선반도정세는 한치앞도 내다볼수 없는 위험한 지경에 이르고있다. 이 사태를 초래한 장본인은 다름아닌 리명박역적무리들이다.
리명박반역《정권》은 지난해의 민족대국상기간에 저지른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범죄도 성차지 않아 온 인류가 대경사로 맞이한 이번의 태양절때에도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모독하고 태양절경축행사들을 비방중상하는 반민족적범죄를 거리낌없이 감행하였다. 해빛이 두려워 어두침침한 곳만 찾아다니는 쥐새끼들처럼 뒤골방에 틀고앉아 쏠라닥질한 리명박역적패당의 대죄악은 지금 온 겨레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최대한 폭발시키고있다.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을 찢어죽이라.》, 《리명박역적무리들을 갈아서 죽탕쳐죽이라.》
만고역적무리들을 지구상에서 영영 쓸어버리기 위해 성전에 떨쳐나선 공화국의 인민들과 군대의 힘찬 뢰성이 강산을 진감하는 속에 남조선의 각계층속에서도 평화를 파괴하고 전쟁을 불러오는 리명박《정권》의 동족대결책동을 규탄하는 목소리들이 날로 높아가고있다. 지어 보수집권층내부에서조차 《정권》말기를 편안히 보내기 위해서도 그렇고 리명박《정권》이 이제는 자중해서 도를 넘는 동족대결소동을 그만둘것을 요구하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리명박역적이 저들이 저지른 천추만대의 죄악에 대해 무릎을 꿇고 사죄할 대신 오히려 그 무슨 《인권》의 미명하에 송사리떼같은 보수세력들을 내세워 반공화국대결소동을 벌리는것은 민족의 심판이 두려워 겁에 질린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다.
친미사대정책으로 정치, 경제, 군사, 문화 등 남조선의 모든것을 미국에 통채로 섬겨바치고 집권안보와 부귀를 위해 수많은 사람들을 철창속에 가두고 자살에로 내몬 리명박역적이 그 누구의 《인권》을 떠드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다.
과거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이며 반인권범죄인 일본군위안부문제를 해결하라는 민심의 요구에는 귀머거리시늉을 하며 외면하고 있지도 않은 《인권》문제를 거론하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뛰는 리명박보수집권세력의 비렬하고 파렴치한 동족대결소동을 더이상 두고보지 않겠다는것이 공화국의 군대와 인민이다.
빈말을 모르는 공화국의 군대는 이미 민족앞에 특대형의 죄악만을 일삼는 리명박역적무리들을 특별행동으로 징벌할 의사를 천명하였다. 리명박에게 아부아첨하며 이번의 동족대결광대극에 끼여든 반역무리들도 바로 그 특별행동의 징벌의 표적이 되여 결코 무사치 못할것이다.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은 범 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처럼 날뛰지 말고 제 소굴에 틀어박혀 운명의 시간이나 기다리는것이 좋을것이다.
김 응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