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4월 24일 《통일신보》

투고

세계는 보게 되리

 

인간이기를 그만둔 쥐명박놈이 또다시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중상모독한 만고대죄는 우리 녀성들의 가슴가슴을 천백배의 복수의 피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세상에서 가장 더럽고 간특한 리명박쥐새끼가 신성한 우리 강토에서 살아숨쉬고있다는것자체가 민족의 수치가 아닐수 없다.

리명박쥐새끼무리가 저지른 특대형도발행위야말로 나날이 강화되는 우리 조국의 불패의 위력을 허물고 저들의 체제대결야망을 실현해보려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행위이다.

쥐명박무리가 북남대결소동에 미쳐도 더럽게 미쳐버렸다.

정말 생각만 해도 치가 떨리고 당장 이 손으로 생쥐새끼들을 갈기갈기 찢어죽이고싶은 심정이다.

아직도 이 가슴속에는 대국상의 나날 역적패당이 민족앞에 저지른 천추에 용납 못할 대죄악에 대한 원한이 쌓여있다.

그런데 리명박패당이 또다시 세상을 경악시키는 만고대죄악을 꺼리낌없이 감행하였으니 이 어찌 용납할수 있단 말인가.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다.

정의의 보복성전의 그날이 오면 우리 녀성들도 복수의 총창을 비껴들고 단숨에 서울로, 청와대로 달려나가 쥐새끼들이 다시는 쏠라닥거리지 못하게 놈들의 소굴을 아예 매몰해버리고말겠다.

세계는 민족의 최고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보복성전이 과연 어떤것인가를, 우리의 천백배의 복수의 불벼락에 의해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이 어떤 운명에 처하는가를 똑똑히 보게 될것이다.

평양시 선교구역 강안1동  강 성 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