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체101(2012)년 4월 1일 《통일신보》

 

친일매국의 뿌리에서는…

 

최근 《새누리당》에서 《공천》한 《국회》의원후보가 이전에 《1930년대 후반 조상들이 일본을 조국으로 여겼을 가능성이 높다.》느니, 《〈천황〉을 찬양한 예술인들까지 친일파로 분류하는건 부적절》하다느니, 《국제적으로 독도는 분쟁지역으로 공인되여있다.》느니 하며 일제식민지통치시대를 미화하고 친일을 주장한 글을 실었다는것이 드러났다.

문제는 그가 지금 야당세력을 《색갈론》에 걸어 물어뜯는데 앞장서고있는 인물이라는것이다.

《새누리당》에서 진보개혁세력에 대해 《종북세력》이라고 피대를 돋구는자들에게 일맥상통한것은 사대매국적체질이다.

《종북세력》에게 《국회》를 맡길수 없다고 하는 박근혜만 놓고보아도 그의 애비는 일제식민지시기 《천황》에게 《충성》을 맹세다지고 반일애국자들을 탄압한 《특등공신》이였고 일제의 과거 식민지죄악을 몇푼의 돈으로 바꾼 매국노였다.

친일매국의 뿌리에서 돋아난 박근혜가 조타를 잡고있는 《새누리당》에서 《공천》된자들이 이제 《국회》를 어디로 끌고가겠는가 하는것은 너무나 명백하다.

남조선민심은 민족의 정기를 모아 4월《총선》에서 이러한 친일매국노들을 단호히 심판할것이다.

김 승 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