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 [2019-06-07]
  영화를 정말 재미있고 또 감동깊게 보았습니다.
푸른 주단우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품고 있는 사랑과 뜻의 새싹을 키워주며 온 마음과 열정을 다 바쳐가시는 예술창작창조선생님들의 노력과 뜨거운 마음들에 의하여 완벽하고 훌륭한 공연이 완성되여 간다고 생각하니 머리가 숙여집니다.
우리 조국의 국보이며 민족의 자랑이고 온 세상 사람들로 부터 절찬과 부러움을 받고 있는 대집단체조의 예술공연은 누구나 평생 못보면 한이 되는 너무나도 아름답고 황홀한 공연이며 그 어떤 돈의 가치로는 계산할수없는 신성하고 아름다운 절정을 이룬 대결정체입니다.
이번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아주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의 개막공연에서 제기된 그릇된 창작창조기풍에 대해서 하신 비판의 말씀을 적극적으로 무조건 시정집행관철하여 어떻게 하나 우리 원수님께서 바라시고 발전하고 높아가는 세계적 예술의 눈높이에서 한단계 더 높이 끌어 올려 우리 조국의 위상과 문명의 높이를 다시한번 온 세상에 소리 높이 과시해주시기를 뜨겁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더 힘을 내십시오!!
yorise (america-doctor) [2019-06-07]
  wow,wonderful
卢志明 (周国上海-上班族) [2019-06-05]
  지금까지 우리민족끼리 싸이트를 보면서 느낀 것 중에서
가장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이다.

배경음악 "다시 만납시다" 는 우리 민족의 심금을 울리면서 가슴을 찢어놓고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볼 수도 없는 통일의 노래....
"그날의 초심으로" 시의 내용은 구구절절이 우리 겨레의 여망을 담아냈다.

우리 겨레가 온갖 고난속에서도 면면이 지켜온 금쪽같은 조국 강산 !
그 얼마나 소중한가 ! 말로 형언 할 수 없을 정도로,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조국의 강토이어라....

어쩌다 금수보다도 못한 일본 족속들의 식민지로 시달리다가 이어서 그 쪽바리들과 같은 논리를 펴는 외세에 의해 분단된지 어언 70여년,
이제는 분단을 극복하고 부모형제 함께 모여살자고 피눈물 나게 외쳐댄지도 어언 70여년이 지난 지금!!
그야말로 우리 겨레의 저력을 세계만방에 보여준 거사 "4.27판문점 선언"
초심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런데 4.27 판문점 선언이행을 필사적으로 가로막고 있는 자들이 누구인가?
금수만도 못한, 자신의 뱃대지만 부르면 된다는 그런 아이큐 20 닭대가리 같은 무리들이 짐승같은 외세를 감싸도 돌고 있으니 외세들이 그에 힘을 얻어, 외세들은 지금 또다시 5.18 같은 다음 시나리오를 즉 영원한 분단을 위한 플랜을 준비하고 있을 지도 모른다.

이미 최근래에 촛불정국 시대에 기무사를 중심으로 획책을 하다가 들켰다.
"계엄령 선포"를 실행단계 까지 갔었다. ..... 머리카락이 돋는다.
역사를 다시 군부독재 시대로 후퇴시키려 했다.
그 뒤에는 누가, 어느나라가 있었겠는가? 누가 어느나라가 이익을 볼 것인가?
역사가 증명하고 있다.
제주 4.13. 여수 순천 민간인 학살 사건,
4.19의거, 5.18광주의거.
이 사건의 폭압진압 주동자들 뒤에는 반드시 누가 있었다? 다 아는 비밀이다.
이제는 이런 민족의 비극은 끝내야 한다. 왜 연속적으로 외세에 이용만 당하고 살려고 하는가?

이런 엄연한 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남쪽에서 천문학적인 국민의 세금으로 봉급을 받으면서 소위 "민생대장정"한다며 광야를 헤메다 돌아온 족속들,
그들에게 경고를 해야한다. 너희들은 어느나라 어느 겨레이냐고 말이다.
머리만 검지 머릿속에는 온통 노릿내나는 양놈들의 똥만 들어있을 것이다.

이제 그만 외세에 이용당하고 통일을 해야 한다.
백두에서 한라로 우린 하나의 겨레,
헤어져 얼마나 목메어 소리쳤나요?
통일이여 오라, 통일이여 오라고...

통일의 날을 그리면서
상하이에서...
정의감 (대련-) [2019-06-05]
  《자기가 자기를 알고 상대를 알면 현명하다》는 옛고사가 있다.
미국은 자기도 모르고 상대는 더욱 모르는것 같다.
상대는 그누구도 아닌 조선이다.
조선은 지난 세기 그누구의 총칼에 억매였던 조선도 아니고 지난50년대 미국에 항복서를 받아냈던 영웅적인 군대와 인민의 후손들로서 그때로서는 상상도 못했던 경지에 올라선 세계최강의 군사강국이다.
50년대 보총으로 원자탄을 이긴 우리의 전통이 아직도 살아 숨쉬고 미국이 가지고 있는 모든것을 가지고 있는 우리의 인내심을 오판하고 접어든다면 그후과는 미국이 자신들의 뼈저린 체험으로 책임지게 될것이다.
미국은 미국국민들의 운명을 놓고 도박을 할생각을 접고, 세계평화와 조선반도평화를 위하여 지금의 셈법을 접고 새로운 결심을 가지고 우리의 요구에 화답하는것이 자신들과 후대들을 위하여서도 좋을것이다.
Babaka (Kurasa-Sisikoti) [2019-06-03]
  Very good!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5-31]
  영화를 정말 실감있게 보았습니다.
꿈많은 처녀만큼이나 아름다운 옷도안들은 지금 보아도 손색없을 만큼 우리 처녀들의 기호에 맞게 세련되여있습니다.
또 그렇게 아름다운 꿈을 가진 처녀의 마음을 몰라주는 부총국장도 정말 얄밉고 고질적으로 이어지는 낡은 사업방식에 안타까웠습니다.
옷은 그 나라 인민들의 소중한 정서를 담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 조국의 피복설계관련일군들은 새시대의 추세에 맞게 우리 인민들에게 더 좋은 문명과 아름다운 새시대를 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의도와 뜻을 더 잘 학습하여 우리 인민들이 요구하고 기호에 맞는 아름답고 문명하고 세련된 옷도안들을 적극 도입하고 많이 생산하여 주체의 우리 조국을 더욱 부강번영하게, 아름답게 빛내여 주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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