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중청 (중국-자업) [2019-07-18]
  천하미시리같은 박근혜년과 그 부역자들인 자한당이나 우리공화당 같은 인간 쓰레기들이 어찌하여 톱자리에 올라서서 조선민족을 망신시키는지 참 ,,,

미물이 악질이라고 사고범위가 저밖에 없는 것들은 객관과 대중에 대한 개념이 전혀 없습니다.
제가 잘못하고도 남에게서 원인을 찾는것이 우물안의 개구리 사고로 굳어진 미물들입니다.
어느 책에선가 무엇을 위해서라면 <독사처럼, 독사처럼>이라는 언구가 있는데 속에 악을 품은 미물들은 바로 저렇게 생각하며 메밀꽃 필때만 기다릴것입니다.
인간이 왜 사는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지, 초보적인 유치원아 보다도 못한 사고로 오직 자기만을 생각합니다.
인간에 대한 배타와 지배로 자신을 우세화하고 정당화하는 저런 미물들을 그대로 방관시해서는 절대 안됩니다.
더구나 꿈틀한다는 소리를 들으면서도 <제까지께 어쩌랴>한다면 이것은 비록 작다고 할지라도 그 미물주위에서 밥줄찾는 미물들에게도 한갖 희망을 던져주는것으로 됩니다.
미친개에겐 몽둥이 제격이라는 속담이 절대 틀린 말이 아니라고 봅니다, 가만 놔둿다가 성한 사람 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남을 물어메치는데서 <내가 옳은 것>만을 아는 놈들이 <인간이란, 량심이란> 무엇이고, <민주와 민족>, <정의>란 무엇인지 알겠습니까?
죽을 때까지 모르고 죽는 가련한 미물들이니 <똥이 무서워 피하냐?, 더러워 피하지.>가 아니라 <정의, 민주>는 제쳐놓더라도 <인간이여야 인간이야> 라는 삽으로 그릿내나는 개똥들을 마스크끼고 하나하나씩 싹 쓸어버립시다.
그리하여 우리 세계를 보다 깨끗하게 합시다.
엣날 속담에 세살적버릇 여든간다는 말이 있는데 이 말은 어릴때 붙은 버릇 여든 가서 고치는게 아니라 죽을 때까지 고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미물들이 죽은 담에 지옥인지, 어딘지 모르겠지만(미물들은 천당이라고 하겠지만) 꼭 따라가서라도 회계하고 가르쳐줍시다.
민족이 당한 고통만큼 악질 미물들에게 <살아서 너희들을 깨우치려 했건만...이것이 너희들이 그렇게 바란 불가마 이노라 >하고...
김미조 (중국 연길-음악인) [2019-07-15]
  신곡들을 올려주세요!
轻芯空间QCS (中国成都-航天自媒体) [2019-07-08]
  朝鲜加油
卢志明 (中国上海-上班族) [2019-07-05]
  “ 악페무리 파멸적 종말은 필연” 너무나도 지당한 진리이다.
너무나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다음은

“자한당을 박멸시켜야 하는 이유” 3가지

1. 지금 자한당 것들은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조치에 대하여 쾌재를 부르고 있다. 이것 만 보아도 자한당은 “토착왜구”임이 증명 되는 것이다.

2. 제3차 판문점 조미수뇌 회담이 성사(7.2)된 점에 대하여 일본처럼 무지무지 배아파 하고 있으니 이 또한 일본과 한통속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3. 자한당 것들은 그 들의 선조들의 전통(?)을 이어 받아 계속 외세의 힘에 빌붙어 그들의 뱃대지를 불리려고 온갖 추태를 다 부렸으며, 지금도 부리고 있다(일본 미국에 가서 아가리질 하는 행위). 중요한 것은 외세가 자한당 것들의 요구를 들어주면서 민족의 피를 쪽쪽 빨아 쳐 먹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쳐 먹을 것이라는 것이다. 자한당 무리들은 그 후과에 대하여는 전혀 신경을 안쓰는 아이큐가 딸리는 저능아 들이다.

아래 내용은 위 내용에 대한 부연설명이다.

역사적으로 자한당의 조상이 외세의 뿌리를 두고 있는 것은 천하가 다아는 사실이다. 거기에 그들이 지금까지 연명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그들(자한당 것들)의 뒤에서 음흉한 계략은 감추고 입에 발린 사탕(아주 작은 보상)정도만 개걸스럽게 받아처 먹으면서 민족을 개돼지로 여기고 살아온 자한당 족속들, 그리고 외세들은 일제 식민지 시절부터 지금까지 개 같은 족속들과 함께 그들의 기름진 뱃대지를 불려왔고 앞으로도 그러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구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외세와 외세의 앞잡이 괴뢰(傀儡): 허수아비 : puppet)들이 생각해 낸 게 조․중․동 같은 언론, 사실 언론도 아니다 그냥 민족의 피를 팔아서 뱃대지를 채우는 암 당어리 찌라시라고 보면 된다 이런 족속들을 교묘하게 이용했다.

근 70여년 동안 외세와 자한당 같은 괴뢰들의 한통속이 되어서 민족의 피를 그야말로 유감없이 잘 빨아 쳐먹었는데, 이제 깨어있는 민족 성원들이 그 구도(외세에 피빨아 먹히는 행태)를 깨부수어야 한다고 8천만 민족이 2017년 촛불을 들고 분연히 일어났다. 그야말로 민족 생존의 역사에 기리기리 남을 만한 사건이었다.(조선민족 만만 세!!)

그러자 외세와 그 자한당 같은 괴뢰집단들은 공멸할 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1945,8.15 일본의 패망 이후 민한당, 자유당, 공화당, 민주정의당 딴(한)나라당, 흔(새)누리당, 자한당으로 이어지는 유구한(?) 역사가 곧 멸망할 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떤다. 그러면서 개 버릇 남 못주듯이 외세에 살려달라고 추파를 던졌고 지금도 던지고 있다. 그게 바로 일본의 한국에 대한 경제제재(?)로 외세가 자한당에 화답한 것이다. 미안하지만 그런 놀음에 속아넘어갈 촛불세력이 아니다.

지금 외세가 그야말로 허수아비 같은 유엔의 이름을 빌어 조선에 대한 경제제재를 하고 있는데, 이는 중국역사에 보면 이런 작전을 견비청야작전(坚壁清野战略) 이라 하는데, 이는 적의 성(城)을 포위하고 모든 물자의 진․출입을 막아, 적을 고사시키는 작전이다. 중국 전쟁사에 보면 가장 길었던 기간이 3년인데, 원나라 시절 쿠빌라이가 수십만의 기병을 이끌고 1268년 송나라를 공격하기 위해서 먼저, 지금의 무한(武汉)소재, 한강 주변도시 상양(襄阳) 번성(樊城)에을 포위하였다. 쿠빌라이는 공격을 하지않고 1271년 6월, 송나라군이 공격해 올때까지 그야말로 3년간 청야작전을 편결과 몽골군은 승리를 거두었다. 아마 중국 전쟁사에서 가장 긴 청야작전이 아니었나 싶다.

그런데 3년의 청야작전을 명함도 못내민다. 지금 외세의 대조선에 대한 “청야작전”을 그야말로 무려 70여 년을 펴고있지만 조선은 끄덕도 없이 오히려 번창하고 있다. 외세는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리고 자한당 것들은 아마도 더욱 모를 것이다. 왜? 이미 국제정세를 보는 감각을 오래전에 상실했으니 말이다.

사실 지난 번에도 언급했지만 외세가 1945.9.8. 인천항에 들어오기 전에 조선 민족들은 비록 일 제치하에서도 어느정도 나름대로 자치활동은 가능했었다. 일제가 망하자, 자치활동을 해오던 민족세력은 그야말로 해방의 날을 맞이하였다고 좋아하면서 춤을 추던 것도 잠시(그래야 20여일 정도), 외세가 민한당(괴뢰)을 내세워 민족 자치세력을 쳐부순다. 이 사건이 바로 제주 4.3 항쟁, 외세와 괴뢰 경찰의 여수 순천 민중학살 사건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때 가장 치열하게 저항했던 지역이 또 있다. 전남 목포이다. 주민들이 자치위원회를 만들어 “목포시 행정”을 이끌고 있었는데 외세를 등에 업은 괴뢰경찰이 총으로 해산시켰다.(천벌을 받을 짓들을 했다.) 이 사실은 한국의 근대사를 말살한 일제 식민지 사학자들이 모두 감추었기 때문에 일반 국민들은 모른다. 그리고 격렬하게 저항한 자치세력들을 빨갱이라고 덮어씌워 지리산으로 몰아넣고 토벌작전을 펼친자들이 바로 이런 전력을 갖고 있는자들이 바로 자한당 것 들이다.

사실 외세는 19세기말 일본에게 수많은 전쟁자금을 지원하면서 청나라와 러시아를 조선반도에서 내쫒고, 일본으로 하여금 조선을 식민지로 삼는 것을 용인하고, 결국은 서로간 다시 그야말로 피터지게 지구상에 최초로 원자탄까지 사용하면서 싸운 전쟁이 일본과 미국이 싸운 태평양전쟁, 제2차대전이다.

그 후 외세는 대륙을 견제하려는 음모는 계속되어 조선반도가 일본의 식민지에서 벋어나자 마자, 다시 흉한 손을 내밀고 급기야는 1950년 전쟁까지 일으켜 조선반도를 분단을 고착화 시키려했다.

지금, 자한당 것들은 그야말로 절체절명의 위기라고 생각하고 온갖 불법행위는 도맡아서 하고 있다. 국회에서의 난동으로 지금 수 많은 의원들이 피소당했고, 광야에서 헤매면서 헤아릴 수 없는 민폐를 끼쳤으며, 자기들이 지난 정권에서 경제는 다 망가트려 놓고 무식한 국민을 향해 현정부가 그랬다고 악다구니를 써대면서 국민을 공포 분위기로 만들고 있다.

급기야 국민 여론에 못 이겨 국회에 돌아왔지만 집에서 새던 바가지가 밖에서 새지 안을리가 없다. 자한당 간부라고 하는 한 에미나이가 국회 시정연설에서 한말,

“근로기준법 시대는 저물었다. 근로 자유계약법 시대로 가자”

이 말은 그가 판사 출신인?, 정치인? 인지를 의심케 하는 말이다. 아니 근로기준법의 “근”자로 모르면서 하는 말이다. 즉, 근로기준법이 생긴 목적과 노동자의 “노”자도 모르는 인간쓰레기이다. 그런 에미나이 같은 인간들이 서식 하는 곳이 자한당이다. 자한당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한마디 이다.

하기야 그가 노동을 해봤으리 만무하니 노동자의 슬픔을 알리는 없겠지만, 가장 단순하게 노동과 자본의 생리를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았다면 그런 망언중의 망언이 튀어나올 리가 없다. 그의 의도는 영원히 외세와 함께 희희락락하다가 죽을때가 되면 우아하게 죽자는 것이다.(대낮에 벽락을 맞아 뒤어질 ....)

이 에미나이 말이 있은 후 한국 노동계의 분노는 폭발했다. “국회의원을 자유계약직으로 하여 자한당 국회의원을 모두 해고시키자” 참으로 맞는 말이다. 그 에미나이 말은 자한당이 망하는 꼴을 재촉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자한당 것들은 전부가 이성을 잃어서 어떤 말이 자기들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 조차도 분별능력을 잃었다.

요즈음 일본이 과거 식민지 지배에 대한 사과는커녕 당당하다고 우기면서 한국에 대하여 경제제재를 하겠다고 껍썩대고 있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일본이 미국한테 못된 것만 배워서 한국에 써먹으려 한다고 비꼬았다.

참고로 독일은 유태인에게 진심으로 행동으로 법으로 지난 과거를 사과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은 왜 사과를 안할까? 왜 그렇게 떳떳하다고 생각할까? 이는 우리 조선민족을 얕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버릇을 고쳐 놓아야 한다. 조선민족을 건드리면 진짜 재수없다는 것을 말이다. 아니 그냥 넘어 갈 수가 없다는 것을 말이다.

그런데 일본이 한국의 경제에 태클을 걸겠다고 하니까 그야말로 자한당, 조․중․동 같은 얼간이들이 기회는 이 때다 하고 마구 아가리질을 해 대는데, “거 봐라 ! 현 정부가 일본을 그렇게 대하니 일본이 그렇게 나오지, 당장 일본과 합의해서 잘 지내라!!!” 고 악다구니를 써 댄다. 미안하지만 여기에 속아 넘어갈 현 촛불정부가 아니다. 이미 자한당 것들과 얼간이 신문들이 일본과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거 다 알고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작년 6.12 싱가포르 조미회담을 개최하기 전에 자한당 것들은 얼마나 길가에 헤메고있는 병든 개같이 짓어댔든가, “조선과 미국은 절대로 화해할 수 없다”고 말이다. 그런데 막상 조미수뇌 회담이 열리니까 자한당(홍준표)가 하는 말 “믿었던 너 미국(트럼프)까지 ....아 ! 아! 슬프다. 한국 보수는 다 망했다 ” 즉 자한당 생각에 미국은 자기들 편이라고 생각했었다. (잠자던 소가 코웃음을 칠일이다)

또 하나. 이번에 7.2 판문점 조미수뇌 3차 회담이 열리기 전에 넋이 나가도 한참 나간 자한당 한 의원은 “이 번 회담은 절대로 열릴 수 없을 것이다”고 개 지랄 발광을 떨었다가 창피 당했다. 그가 바로 한미 수뇌 통화내역을 발설한 인간이다.

이어서 한 가지 더, 요즈음 광화문 광장에 천막을 치고 그야말로 세상의 추태라는 추태는 다 보이는 족속들 태극기 부대, 그들은 애초부터 태극기와 미국기 성조기(마치 미국이 조국인양, 양갈보와 뭐가 다른가?) 까지 항상 달고 개 지랄 발광을 떨고 있는 인간들이다. 트럼프가 온다고 하니까 손님접대 예의상 천막도 다른데로 옮겨치고, 대대적으로 환영을 했는데 결과는 어떠했는가? 트럼프 대통령이 월북을 했던 것이다. 그러자 자한당 같은 그 저능아들이 하는말 “종북 양키세력 돌아가라 !” 였다. (옹골짜다)

그리고 그들은 이제 정체성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졌다. 무슨 고민? 이제 성조기를 들까 말까? 자! 지금 보라, 얼마나 넋이 빠지고 병신같은 짓거리 들인가 말이다. 그들은 외세가 자기들 같은 얼간이들을 이용해서 민족의 피를 빨아 쳐 먹는 다는 것을 모른다. 외세가 자기들 등골에 스트로우를 꼽아놓고 자기들 피를 쪽쪽 빨아 쳐 먹는데도 그들은 스트로우가 자기 등에 꼽힌 자체도 모르는 인간 쓰레기들이다.

일본 식민지 시절 일제가 조선인 840만명을 강제로 끌고가 꽂다운 여성을 성노예 만들었고, 남자들은 무자비한 노동에 투입하여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 “지금 일본의 신간선(3,500㎞정도)을 비롯한 수 많은 일본의 철도에 깔린 침목은 조선 강제노동에 끌려간 조선인 시체로 보면 된다.” 이 말은 광복회장 김원웅 님이 2019.7.2. 취임사에서 한 말이다. 자한당 것들은 이런 사실은 안중에도 없다.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쓰레기 들인지......?

1935년 부터 히틀러가 유태인을 600만명을 학살한 사건 홀로코스트를 아마 많은 사람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스라엘 독립기념일(1948.4.23) 바로 전날을 4.22일을 홀로코스트의 날로 지정하고 희생된 조상들의 넋을 기린다. 그리고 홀로코스트 추모관 “아드바셈”에는 후손들이 조상들의 고난을 잊어 버릴까봐 다음 글귀가 적혀있다. “용서는 하지만 망각은 또 다른 방향으로 가는 길이다.” 라고 말이다.

이제 정리하자.
자한당 것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에 그들의 조상들이 해오던 짓거리를 반복해서 하고 싶어한다. 사실 그래야만 생존할 수 있으니까 그러리라고 본다. 하지만 일본을 비롯한 외세는 자한당 것들의 요구사항에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이다.

외세는 그저, 시기와 장소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들의 뱃대지만 채우면된다. 어찌보면 자한당 본인들의 안전도 고려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들은 그토록 망상에 젖어 외세를 흠모하다 못해 아주 흠뻑빠져서 밤낮을 못가리고 있다.

이런 저능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는게 서글프다 못해 자괴감이 든다.

이제 깨어있는 우리 조선민족이 분연히 일어나야 한다. 그 저능아 집단들 자한당을 박멸하여 외세가 발을 못 붙이게 해야한다. 그 길만이 우리 민족이 통일조국을 이루고 자손만대 번영할 수 있는 길이다.

상하이에서
역시 희망에찬 통일조국을 꿈꾸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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