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4-09]
  위대한 장군님께서 포연이 서리는 준엄한 전선길에 계시는 어버이 수령님의 안녕을 간절히 바라시며 지으신 불후의 고전적 명작 《축복의 노래》를 감상하며 장군님의 숭고한 충효의 뜨거운 세계에 이 가슴 젖어듭니다.
그 누구도 따를수없는 충효의 높이, 무한한 애국의 세계를 안고 사신
우리 장군님의 그 위대하신 념원은 《축복의 노래》와 더불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들의 가슴속에 뜨겁게 남아있을것입니다...
오늘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이 땅우에 보란듯이 꽃펴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혁명활동소식을 전해들으며 어제는 찬눈을 밟으시며 북방의 먼길을 다녀오시고 오늘은 눈뿌리 아득히 펼쳐진 동해바다 기슭에 또 하나의 웅대한 인민의 락원이 펼쳐질 래일을 구상하시며 끊임없는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는 그리운 경애하는 원수님 우러러 가시는 그 길에 언제나 안녕하시옵기를 삼가 축복합니다!!!


최군 (중국연변- 상업인) [2019-04-08]
   오늘도 새로 올린 음악을 감상합니다.
조선의 음악은 참으로 심금을 울림니다. 특히 지난 세기 어려서 들었던 노래는 감미로운 향수같아요.
조선의 4.15 창작단에서 창작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항일혁명시절 백두산에 남긴 발자취를 지금 더듬으면서 그 시기를 노래한 가요들은 감동을 줍니다.
혹 영화 <연풍호>에서 나오는 주제가를 들을수 없을가요?
우리는 조선영화 < 보이지 않는 전선>, < 압연공의 노래>, < 북은 내가 치겠소>등을 보면서 자라난 세대들입니다.
인민배우 최삼숙의 노래를 들으면 감흥이 더 이를데 없어요.
하기에 <우리민족끼리>는 제가 매일 방문하는 사이트입니다.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4-05]
  미국은 어렵게 이루어진 북미 대화에 찬물을 끼여얺는 행위를 하지 말라.
이번 사건에 미련방수사국과 반공화국테러단체들이 합류된것은 명백하다고 보아진다.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찾아내여 국제법을 유린하고 엄중한 주권테러법죄를 저지른 테러범죄자들이 엄벌에 처해지길 바란다.
미국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진심으로 존중하라.
미국은 미국에 의하여 갈라진 우리 민족의 70여년의 분렬의 아픔을 참으며 다스리는 우리 조국의 아량에 도덕적으로 겸손해지길 바란다.
무너진 강뚝은 다시 쌓으면 되지만 한번 깨진 신뢰를 다시 쌓기란 얼마나 힘든것인지는 알것이다.
미국은 우리 조국에 신뢰를 보이라.

(京-研) [2019-04-03]
  이가 갈려 참을수가 없다.
이번 사건은 우리 조국에 대한 도전이고 침해이며 극악한 테로행위이다.
감히 우리 공화국의 주권을 상대로 감행한 테로의 조종자들과 집행자들을 지구상 어느 구석에 숨어있든 기어이 찾아내여 한놈의 씨종자도 남겨놓지 말고 뿌리채로 뽑아 짓뭉개버려야 한다.
세계의 진보적 인민들과 정의를 사랑하는 모든 나라들은 이런 자들의 행태에 대해 묵과하지 말고 견결히 투쟁해나서야 할것이다.
하늘이 무서운줄 모르고 헤덤비는 풋강아지들을 죽탕쳐버려야 한다.
적대세력들의 장단에 맞추어 헤덤비는 이런 극우익분자들이 이 하늘아래 살아숨쉴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
위국 (중국-연구사) [2019-04-03]
  정말이지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야 말로 리승만, 박정희, 전두환, 리명박, 박근혜와 같은 극악한 매국노, 살인악당들의 피를 그대로 물려받은 민족반역의 파쑈무리입니다.
저들의 집권과 부귀영화를 위해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불구름도 서슴없이 몰아오는 전쟁미치광이들, 지난세기 수십년간 우리 민족을 멸살시키려고 온갖 만행을 다 감행한 일제의 피묻은 주둥이에 게거품이 일게 입맞추는 민족의 오물들, 초불혁명을 뒤엎고 또다시 《광주대학살참극》을 재현하려는 이런 미친개무리를 하루빨리 청산해버리지 않는다면 언제가도 남녘민심이 바라는 밝은 세상이 올수 없습니다.
남녘의 동포들은 다시한번 하나로 뭉친 민중의 거대한 힘으로 떨쳐일어나 온갖 적페세력을 씨도없이 죽당쳐버리고 민족번영의 새날을 맞이해야 할것입니다.
우리 (중국 베이징-연구사) [2019-04-03]
  《반공》이냐 《련공》이냐를 론하기에 앞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의 회고록의 한구절을 상기하고 싶다.
김정숙어머님께서 도천리에서 지하공작을 하시던시기 경찰에 체포되여 가실때 일이다.
한 할머니가 경찰놈들에게 대들면서 《우리 옥순이가 어떻게 공산당이냐. 옥순이가 공산당이면 나도 공산당을 따라가겠다》라고 말한 일화가 있다.
이것이 비단 그 할머니 하나의 생각이겠는가.
진정 백성을 위하고 민족을 위하여 투쟁하는것이 공산주의라는것을 그때사람들은 누구나 다 절감하고 있었다.
....
남《한》에서 집요하게 흘러온 《반공》의 력사, 그의 력사적연원은 어디에 있는것이냐?
일찌기 국제사회에 로동계급의 혁명사상, 공산주의의 열풍이 불어치기 시작한 그때부터 제국주의는 《반공》을 제창해왔다.
근로하는 로동계급이 사회와 력사, 정권의 주인이라는 그 사상이 자본가를 옹호하는 그네들에게 달가운 존재로는 될수 없었다.
전조선을 강점한 일제는 조선민족의 머리속에 《반공》이라는 독소를 뿌리박기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저들의 식민지통치를 부정하고 항거하는 조선민족을 분렬시켜 저들끼리 싸우게 하는 술책에서부터였다.
《공산주의자들은 네것내것없이 지내자고 한다. 녀편네도 네것내것없다》와 같은 악선전으로 민족주의와 공산주의를 분렬시키려고 꾀하였다.
여기에 엠엘,화요,서상파 등 집권욕에 환장한 사이비공산주의자들의 집요한 당파싸움에 백성은 공산주의를 멀리하게 되였다.
....
오죽했으면 한평생 민족을 위해 고군분투한 백범 김구선생까지도 공산주의자들과는 상대도 하지 않겠다고 할 정도였겠는가.
허나 그는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고서야 진정 민족을 위하는것이 공산주의이며 련공을 하는길이 민족이 나아갈 길이라는것을 깨닫게 되였다.

남조선을 강점한 미제는 일제가 추구하였던 이 약은 《반공》술책이 《한반도의 공산화》를 막고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에 부합된다고 타산하고 한수 더떴다.
《빨갱이(공산주의자)는 얼굴이 빨갛고 뿔이 나있다. 사람을 보면 잡아먹는다》라는 얼토당토않는 거짓말을 일삼았다.
수십년간에 걸치는 《반공》의 철저한 세뇌로 국민들에게 공산주의를 멀리하도록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여기에 숭미사대에 환장하고 권력에 환장한 정치시정배들이 얼싸좋다 하고 따라나섰다.

제13차청년학생축전때 림수경은 김일성주석님을 뵈운 자리에서 《북조선사람들은 얼굴이 빨갛고 머리에 뿔이 있다고 하였는데 그게 다 거짓말이였습니다》라고 말한적이 있다.
이렇듯 미제와 그에 추종한 괴뢰《정치》계의 《반공》세뇌는 집요하고 악랄한것이다.
70여년간에 걸치는 남조선의 식민지통치행정에서 《반공》이라는 단어가 한번이라도 씌여지지 않은적이 없으며 오히려 더 악랄하게 반공세뇌가 진행되였다.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투쟁해도 《빨갱이의 사촉을 받은 괴물집단》, 리명박근혜의 적페에 참을길없어 일떠선 수백만초불시민보고도 《빨갱이》, 초불시위에서 국민의 의사를 담아 연설한마디 한 연예인보고도 《좌빨(좌파빨갱이)》, 국민에게 《천안함사건》의 진실을 알려주기 위해 노력한 민간단체성원들에게도 《좌빨의 사촉을 받았다》고 고아대는것이 현실이다.
국민을 위한것은 모조리 《좌파》, 《빨갱이》로 몰리는 판이다.

《반공》이냐 《련공》이냐, 어느것이 진정 국민과 민족을 위하는가를 되새겨 보아야 한다.
《반공》을 목아프게 웨치는자들이 국민과 민족을 위해 한것이 도대체 무엇인가.
《망한민국》,《헬조선》을 안겨주고 국민을 《개, 돼지》로 모독한것밖에 더 있는가.
조선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지못해 하는 미국에 추종하여 남《한》을 미국의 대아시아전략실현의 전초기지, 철저한 식민지로 섬겨바친것밖에 더 있는가.

하다면 남《한》에서 아직도 사라지지 않는 《반공》세뇌의 진짜 목적이 어디에 있는냐라는 질문이 나온다.
그것이 진정 민중을 위하고 민족을 위한것이냐. 절대로 아니다.
《반공》은 철두철미 미제의 세계제패야망,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산물이며 그에 아부굴종해서 어떻게 하나 권력을 유지하려는 간상배들의 단말마적발악일뿐이다.
미제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페지되고, 사대에 환장하고 국민이야 어떻게 되든, 민족의 대의명분은 어떻게 되든 안중에 없고 오직 권력에만 환장한 그러한 정치시정배들이 깨끗이 청산되지 않고서는 남조선국민의 머리속에 얼어붙은 《반공》의식, 《반공》의 찬바람은 사라지지 않는다.
조선민족의 일원이라면 이렇듯 악랄한 《반공》고취의 운무속에 숨어있는 진짜목적을 똑똑히 알고 그를 반대하여 일떠서야 할것이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