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5-17]
  가슴 뜨거워지는 노래속에 그리운 장군님생각이 간절합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비길수없는 크나큰 아버지의 위대한 사랑!!!
그 뜨거운 위대한 사랑 알아갈수록 더욱 더 고마움과 감사의 은혜로 가슴적시는 우리들의 마음입니다.
단 한벌의 얇아지고 색낡은 야전솜옷과 차디찬 줴기밥에 쪽잠에 대한 가슴저미는 뜨거운 이야기 오늘도 우리의 심장속에 영원히 새겨지고 우리 어버이 쉼없이 걸으셨던 눈비오는 전선길과 아찔한 철령의 그 붉은 령길이 어려와 하염없는 눈물속에 목이 메여옵니다...
그 어려운 시기, 이세상 험난하게 불어오는 모진 찬눈비바람을 한몸으로 다 막아주시며 조국과 인민의 존엄을 지켜주신 위대한 아버지!!!
... 오늘도 온나라 가정의 행복을 지켜 사랑의 요람지켜 머나먼 전선의 길을 이어가시는 우리의 사랑하는 아버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그리며 언제나 안녕하시옵기를 삼가 간절히 바라옵니다!!!
위국 (중국-연구사) [2019-05-15]
  정말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가 없다. 비렬하기 짝이 없는 미국것들이 점점 도를 넘어 우리의 날카로워진 신경을 참을수 없게 자극하고 있다.
덩지값을 못하고 시시하게 무역선이나 인질로 끌어다가 위협하여 우리를 굴복시킬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정말 그 보다 더 어리석고 무지한 머저리들은 세상에 오직 미국의 《저명한 정치인》들밖에 없을것이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불행과 고통만을 들씌워온 미국이 끝끝내 우리가 내미는 관대와 아량의 손을 뿌리치고 밥주는데 사발깨버리는 식으로 지각없이 놀아대다가는 정말로 골통이 부서지게 얻어맏고 종말을 고할수 있다는것을 다시 한번 경고한다.
일본의사람 (일본 치바현 치바시 사카에초-중학생) [2019-05-12]
  좋아. 홍란파선생의 노래가 아주 좋습니다.!!함경도를 생각합니다.
로중청 (중국-자업) [2019-05-11]
  오늘 우리민족끼리에 들렸다가 이 노래를 또 한번 들어봅니다.
그리운 고향, 이제라도 가고풉니다, 조선민족의 아들로서 본분 백의 일이라도 하고 그리운 그 품에 안기고 싶은 마음뿐입니다. 지구상 아무리 둘러봐도 천연의 아름다움 자랑하는 금수강산이여! 부디 안녕하시라!
아침해 먼저 솟는 밝은 아침의 나라, 부디 가까운 앞날 서로 서로 손잡고 하나의 모습 이 세상에 보여주길!

분렬 70여년의 력사가 한 민족에게 있어서 짧지 않거늘, 우리 모두 일생을 돌이켜보듯 되새겨봅시다, 그리고 당겨갑시다.

우리 민족이 그리도 분렬을 요구합니까????

한 민족이라는 리념 첫자리에 놓고 하나됩시다!

멀지 않은 앞날이리라 그려봅니다.

한 민족, 한 가정의 마음안고 서로 서로 손에 손잡고 울고 웃을 그날이 !!!!!!!!

<하나된 민족되여 세계를 앞서 나갑시다!>
위국 (중국-연구사) [2019-05-11]
  정말 《자유한국당》이야 말로 정치를 론할 일푼의 가치도 없는 무뢰배들의 집단이며 오직 무조건해체만이 우리 민족이 잘되는 길입니다. 온 남녘땅을 휩쓸고 있는 《자유한국당》해체투쟁이 《북의 조종에 따른것》이라는 궤변을 늘여놓기전에 력사와 민족앞에 더는 용서받을수 없는 죄악만을 덧쌓고있는 저들의 너절한 행태를 먼저 반성해보아야 할것입니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온 민족을 외세에 섬겨바쳐서라도 저들의 더러운 향락을 선사받으려 미쳐날뛰는 민족반역무리를 이 땅우에서 기어이 깨끗히 쓸어버리고야 말 북과 남의 온 겨레의 강렬한 의지와 무서운 힘을 똑바로 보고 함부로 입부리를 놀리지 말아야 합니다.발악해보았댔자 아무래도 갈길인데 죽탕이 되게 얻어맞고 피투성이가 되여 끌려가기전에 그래도 팔다리가 성할 때 제발로 감옥으로 들어가 좋은 자리를 먼저 골라잡는편이 한결 더 나을것입니다.
문익점 (유럽-기업인 ) [2019-05-10]
  천만번 옳은 소리다.
까놓고 보면 미국에 있어 남조선이란 존재는 좋게 말해서 아무때나 들러 밥었어먹고 용돈까지 얻어갈수 있는 특급《숙박소》이고, 나쁘게 말하면 미국의 신식민지, 속국에 지나지 않는다. 대부분의 미국인들 자체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동맹》은 무엇이고, 《중재자》란 무슨 소린고...
노예적근성이 체질화된 남조선국방부는 전작권도 없는 주제에 북에 뭐라 하기전에 제주제부터 살펴야 한다. 미군유지비 또 올린다는데 서민생활 초박살 걱정일세.
북조선이 꽃길을 깔아줘도 걸음마 뗀 아기노루마냥 쭈빗거리며 미국《어른》을 뒤돌아보며 눈치보는 남조선이 참 안스럽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