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2018-06-23]
  눈물겹게 들었습니다...
우리 장군님 맞으신 동트는 새벽길은 그 얼마셨으며 넘고 넘으신 조국의 험한 령길과 찬눈 찬비바람은 그 얼마이셨으랴...
오직 조국과 인민을 위해 우리 장군님 걷고 걸으신 불면불후의 167만 4 610여리길을 인민들은 영원히 기억할것입니다.
뜻깊은 노래가 흐르는 이 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존경하는 리설주녀사님과 함께 중화인민공화국을 또다시 방문하셨다는 소식을 기쁨과 환희속에 감격속에 보고 또 보면서 사랑하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끝없이 이어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대외혁명활동에서 훌륭한 성과를 거두시고 조국으로 안녕히 돌아오셨다는 우리 조국의 기쁜소식을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yinjingwan-------[2018-06-22]
  谢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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