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강산 (중국 단동-사무원) [2019-10-20]
  제가 텔레비죤프로그람《<봄향기>와 더불어 길이 전할 사랑의 이야기》를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그리고 노래 《준마처녀》의 창작가 리광숙동무도 화면에서 보았습니다.
평범한 로동자시인으로 이런 명가사를 써내여 노래로 되여 얼마나 자랑할 일인가.
비약하는 시대에 날으며 사는 청춘에게 안겨주는 표창인가봐, 장군님 태워주신 준마에 올라 내 한생 그 이름을 빛내며 살리...
구절구절마다 신의주화장품공장의 일군들 그리고 로동당시대에 불타는 청춘을 바쳐가는 조선청년들의 참다운 애국의 모습이, 청춘의 모습이 이 노래를 들을때마다 눈에 어린것만 같습니다.
청춘은 오직 조국과 인민을 위해 깡끄리 바쳐가는것이 참다운 청춘이고 참다운 애국자의 모습입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10-17]
  뜨거운 격정과 감격, 환희의 숭엄속에 백두의 첫 눈을 맞으시며 몸소 백마를 타시고 백두산정에 오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삼가 우러르며 뜨거움에 격동되여 왈콱 눈물을 쏟고야 말았습니다.
위대한 우리 조국의 강대함과 막강한 힘의 절세의 영웅이시며 백두의 천출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뜨거운 축원의 인사를 정히 드리오며 위대한 명장을 높이 모시여 이 조선 길이 무궁번영할 사회주의 강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리 조국을 축복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 만세 만만세!!!!!!
그리움 (베이징-) [2019-10-16]
  유엔안보리사회라는것은 미국의 조종을 받는 꼭두각시, 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미국의 제재와 침략을 합리화하는데 도용되는 한갖 수단으로 전락되였으며 성원국들의 자주권을 보호하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이바지하는 공정한 기구로서의 자기 사명을 이미 오래전에 상실하였다는것이 이번에 또다시 드러났다. 다른 나라를 한번도 침략해본적이 없는 평화애호적인 한 나라가 가증되는 적대새력들의 전쟁위협에 대처하여 진행한 정정당당한 자위권행사는 《도발》로,《결의위반》으로 매도되고 바로 그 나라를 목표로 세계최대의 핵무기보유국, 미국이 강행한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는 아주 《정상적》이고《평화적》인것으로 감싸주는것이 바로 이 불공정한 기구이다.
또한 이번 기회에 자기들의 《안전》까지도 미국에 의탁하여 해결하는 불쌍한 처지인 유럽나라들이 미국의 《호통》과 《얼림》에 넘어가 아무런 주대나 타산도 없이 이른바 《규탄》성명이라는것을 조작해낸데 대하여 격분과 함께 《불쌍함》을 금할수 없다.
역시 유럽은 아직도 미국의 예속과 굴종의 올가미속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으며 지금처럼 나아가다가는 영원히 미국의 《조종》속에서만 살아가는 《인형》으로 남아있을것이다.
미국과 유럽이 어떻게 살아가는가 상관할바는 아니지만 한가지만은 똑똑히 새겨두라!
오늘의 우리 조선은 지난 19세기말처럼 당신들로 대표되던 소위《렬강》들이 흥이 나서 군함이나 몇척 몰고 들이닥쳐 포나 쏘면서 제가끔 불평등예속조약들을 맺던 약소국이 아니다.
우리 조선은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여 수소탄과 대륙간탄도로케트, 잠수함발사전략탄도로케트를 비롯한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억세게 틀어쥔 그 누구도 감히 침략할 엄두도 못내는 강국으로 되였다.
저들은 생각나면,걸핏하면 쏘아올리고 인류를 멸살시키고도 남을 핵을 그득그득 채워놓고서도 다른 사람보고 쏘지 말라고 고아대는것이 오히려 《리성》으로, 《평화》로 통하는것이 바로 이 지구이다.
오늘의 세계에서는 정의와 공정성은 이미 무대밖으로 밀려났고 힘과 주먹이 약하면 잘못이 없어도 고스란히 얻어맞고 피흘려야 한다.
그러나 누구든 우리를 건드리지 못한다.
이제 우리의 존엄을 또다시 건드리는자들은 우리의 대응이 어떤것인가를 때늦은 후회속에 맛보게 될것이다.
copyright © 2003 - 2019
조선륙일오편집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