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3-17]
   아.. 그리움의 나의 마음입니다.
zhi (jing-yan) [2019-03-15]
  자한당이라는 구린내나는 오물더미우에 황교안이라는 독초의 싹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남녘의 동포들에게 묻고싶습니다. 박근혜탄핵이 잘못된것입니까?
아닙니다.
제대로 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박근혜와 같은 민족의 독버섯들과 기형아들이 다시는 생겨나지 못하게 그 터밭자체를 청산하는데 투쟁의 불길을 돌려야 할것입니다. 그 터밭이란 과연 어느곳이겠습니까.
독초는 뿌리채로, 근원부터 짓뭉개버리고 청산해버려야 합니다.
극우보수세력을 그대로 두고서는 우리 삼천리강토에 언제가도 맑고 창창한 평화로운 날이 오기를 기대할수 없습니다.
민족의 오물들을 쓸어버리는 투쟁만이 평화와 번영, 통일을 안아오는 길입니다.
zhi (jing-yan) [2019-03-15]
  민족의 오물들은 통채로 내버려야 합니다.
오물은 쌓아둬야 구린내만 풍기고 주위를 오염시키게 됩니다.
오염구역이 커지면 그만큼 청소에 품이 들게 됩니다.
극우보수쓰레기들을 제때에 쓸어버려야 우리 민족이 깨끗한 환경에서 우리민족끼리의 력사를 참신하게 써나갈수 있습니다.
조선민족의 평화와 번영을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이라면 적페의 본산지인 자한당을 그대로 두었댔자 우리 민족의 아름다운 력사에 그만큼 더러운 얼룩이 가게된다는것을 명심하고 민족의 오물들을 쓸어버리는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섭시다.
단결은 승리이고 애국이고 통일입니다.
蒋雨初 (平壤-东交通路) [2019-03-14]
  希望能有简谱带字幕的就好了
전진 (중국-프리랜서) [2019-03-09]
  정말로 뜨거은 말씀입니다.

위대성교양에서 중요한것은 수령은 인민과 동떨어져있는 존재가 아니라 인민과 생사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헌신하는 인민의 령도자라는데 대하여 깊이 인식시키는것입니다. 만일 위대성을 부각시킨다고 하면서 수령의 혁명활동과 풍모를 신비화하면 진실을 가리우게 됩니다. 수령은 인간과 생활을 열렬히 사랑하는 위대한 인간이고 숭고한 뜻과 정으로 인민들을 이끄는 위대한 동지입니다. 수령에게 인간적으로, 동지적으로 매혹될 때 절대적인 충실성이 우러나오는것입니다. 수령의 사상리론도 인민들을 존엄높이 잘살게 하기 위한 인민적인 혁명학설이고 수령의 령도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 그 힘을 발동시키는 인민적령도이며 수령의 풍모도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고 인민에게 멸사복무하는 인민적풍모라는것을 원리적으로, 생활적으로 알게 하여야 합니다. 한마디로 위대성교양의 내용을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로 관통시켜야 합니다.
Holy Warrior (Iran-Civil serv) [2019-03-09]
  Korea is a science big coun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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