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철 (하바롭스크-요리사) [2019-03-22]
  우리민족끼리홈페지를 사랑합니다.
zhi (jing-yan) [2019-03-22]
  암만해도 이상하다, 남의 힘으로 나라를 지키는 나라인 남녘이 말이다.
승냥이에게 양우리를 내맡기고 70여년이나 있으면 그 승냥이들이 얼마나 많은 양을 잡아먹었을가?
미국이 자기의 리득을 챙기는데 왜 돈은 해마다 뭉청뭉청 섬겨바치느냐? 미국이 돈을 내면서 틀고앉아있다고 해도 잡히워 먹힌 양값에 티끝만큼이나 가닿을상싶은가 말이다.
전시작전통제권이 있길하나 저희들이 막아놓은 개성공단 자기 주견대로 열어놓을 권한이 있길하나. 왜 이렇게 살가?
돈 섬겨바치며 싸드배치해놓고 동네북처럼 주변나라들의 뭇매를 맞는 꼴은 동족으로서 차마 봐주기 창피하다.
이젠 치욕에 습관됐나?
같은 민족인 공화국을 보라.
힘들어도 할말은 다 하고 산다.
남의 눈치보며 먹는 진수성찬이 제힘으로 만든 수수한 식사보다 나을수 없다.
남의 눈치밥으로 기름진 배를 쓸어만지며 발전했노라 소리칠 때 세상사람들이 웃지않을수 있을가? 그 땅의 경제라는게 미국, 일본 다 빠져나가면 뭐가 남지?
이제라도 자주성을 가지고 살라.
단결하고 투쟁하자.
미국과 일본의 하수인들이 정계에 발을 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더는 피를 빨리지 말라.
Pak (Stołczyńska, 100D-CEO) [2019-03-21]
  great
해외 (-공무원) [2019-03-19]
  재미있습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3-17]
   아.. 그리움의 나의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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