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2018-09-26]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우리 인민들의 뜨거운 마음이 담긴 감동깊은 또 하나의 노래가 태여났군요.
노래가 정말 우리들의 마음이 그대로 반영되여있어 가슴 뜨거워 집니다.
(그이의 이야기 나누며 누구나 눈시울 젖고
그이의 노래를 부르며 누구나 행복에 겹네...)
그이의 이야기 들으며 눈시울 젖어들었고 그이의 노래를 들으며 언제나 행복했던 마음...
정말 우리들의 가장 가까운 이야기입니다.
언제나 그이의 이야기로 세상은 넓어지고 눈부신 태양의 그 영상으로 온세상이 밝아집니다.
자애로운 우리 어버이 위대하신 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온겨례는 한마음 우러러 믿고 따르고 또 따르옵니다.
채송화꽃-------[2018-09-21]
  위대한 새력사입니다!!!
정말 얼마만입니까...
5쳔년 력사를 자랑하며 대대손손 살아온 우리 민족이 북과 남으로 갈라져 70여년 세월... 그 아픈 긴긴세월을 모두 씻어 주시려 위대한 새력사를 창조해 가시는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다함없는 축원의 인사를 삼가 드리오며 우리 원수님 마음, 우리 조국인민들의 강의한 그 마음을 다 헤아리며 뜻깊은 연설을 해주신 남조선 문재인대통령님께 삼가 머리숙여 깊이 인사를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온 겨례, 온 민족이 바라는 통일의 그 함성으로 감격에 넘쳐 만세를 부릅니다.
구름 한점 없이 맑고 깨끗한 저 푸르른 백두의 하늘과 민족의 얼이 숨쉬는 천지의 푸른물에 온 겨레의 소원 함께 담아 오늘처럼 두분께서 굳게 마주 잡으신 두손으로 언제나 아무때나 국사를 함께 론의하시고 허심탄의 한 높으신 뜻으로 나라와 민족의 대위업에 꼭 성공하시기를 삼가 기원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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