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2018-07-22]
  잔잔한 노래속에 그려오는 위대한 장군님의 자애로우신 태양의 영상이 가슴 뜨겁게 새겨집니다.
한순간도 떠날수 없으신 조국과 인민을 위한 심오한 사색!
사랑으로 온 넋으로 그 신념과 의지의 사색으로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안으신 우리 장군님의 뜨거운 모습이 가슴 저릿이 안겨와 목이 메여집니다...
뜻깊은 노래속에 한마음이 되여 우리 장군님의 깊은 사색을 지켜드렸을 바람아 나무야,
오늘도 무더워지는 삼복의 여름날, 언제나 조국과 인민을 위해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 계시는 그리운 아버지 원수님의 안녕을 너도야 고이 지켜드려 주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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