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2018-12-25]
  tixing 선생의 질문에 저의 의견을 보태고자 글을 씁니다.
사람들은 흔히 1974년 2월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를 위대한 장군님을 후계자로 높이 모신 회의로 알고 있습니다.
바로 이 회의에서 세금제도를 페지할데 대한 결정도 채택되였으며 그때로부터 우리 나라는 세금없는 나라로 되였습니다.

한가지 견해를 추가하고 싶습니다.
"사람이 태여날때와 죽을때 제일먼저 오는것은 세무국이다".
이것은 자본주의나라들에서 통용되는 말입니다.
다 아시다싶이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국가예산의 기본수입원천은 바로 세금입니다.
그것으로 하여 세금이 없이는 자본주의체제자체가 성립될수도 없으며 또 그런것으로 하여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국가가 근로인민들에게서 세금을 빨아내고 있습니다.

실례로 소득세를 들수 있습니다. 소득세는 정해진 로임에 한해서 %수로 세금을 무는것인데 최고 40%에 달하는 나라도 있습니다.

좀 비근한 실례이지만 windows 10을 써보신분들은 알고 있겠지만 lock screen에서 이따금 "Tax day"라는 글을 보게될것입니다.
하나의 Software에조차 세금의 존재를 인식시키는 요소를 넣는것이 바로 자본주의인것입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우리 조국에서는 세금이라는 말조차 모르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사회주의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겠습니다.
志-------[2018-12-15]
  어버이장군님이 못견디게 그립습니다.
그리고 어버이장군님과 영결하던 그날 어버이장군님의 어깨우에 쌓이던 그 흰눈을 맞으시며 앞장에서 찬눈길을 헤쳐가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이 눈물겹게 안겨오고 어버이장군님의 영상이 모셔진 광장에서 호상을 서던 그 나날 어버이장군님 그처럼 사랑하시던 인민들의 몸이 상할세라 《몸 녹이는 뻐스》며 야간의료진도 마련해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이 어려와 눈시울이 젖어듭니다.
지금도 어버이를 잘 모시지 못한 죄책감에 깊은 밤 조용히 머리를 숙이고 호상을 서며 어버이장군님과 심장의 말을 나누고 있을 때 그처럼 추운 엄동설한에 몸이 상하면 안된다고, 어버이장군님께서 가슴아파하신다고,
이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이라고 눈물에 젖어 우리에게 말해주던 야간방송원의 그 목소리에 온 광장바닥을 눈물로 적시던 그날이 눈에 삼삼 떠오릅니다.
그날의 피눈물을 언제나 가슴에 안고 내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온 넋을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정다해 받들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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