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4-01]
  이곳 동북 새벽녘에 내리는 흰눈을 보며 그리운 원수님 생각에 눈시울이 젖어듭니다.
하시는 일들은 다 잘 되여 가시는지...
크고 작은 나라의 정사에 지난밤도 마음 쓰시며 힘들어 하시지는 않으신지...
눈 내리는 저 하늘을 넘어 오늘도 끝없는 그리움에 마음은 끝없이 달려만 갑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4월의 봄입니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하시고 우리들의 마음속엔 언제나 태양의 봄으로 영원히 간직된 뜻깊은 4월의 이 아침,
우리 모두의 태양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우러러 삼가 옷깃을 여미며 옥체건강안녕의 아침 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zhi (jing-yan) [2019-03-25]
  남녘의 동포들이여, 정신을 똑바로 차리라!
수구보수세력이 국가의 권력을 찬탈하려 하고있다.
박근혜에 대한 태도는 곧 민중에 대한 태도이다.
수구보수가 다시 집권하면 박근혜 이상의 파쑈광풍이 휘몰아쳐 력사가 거꾸로 흐르게 된다.
초불혁명의 정신을 모독하는 이런 파쑈세력이 절대로 뭉치지 못하게 해야하며 힘을 키워주어서는 안된다.
나라를 절대로 정치후진국이 되게 내버려두지 말자.
보수를 그대로 두면 더 커져 평화와 번영, 통일의 꿈은 멀리로 사라지게 된다.
초불을 홰불로 타번지게 하라, 보수와 사대매국을 깡그리 불살라버리고 우리 민족끼리의 아름다운 력사를 써나가자!
아름다운 꿈 (해외-) [2019-03-23]
  안녕하십니까?
저는 어제 밤, 정말 자나깨나 뵙고싶던 그리운 원수님을 꿈속에서 뵈웠답니다.
제가 평양사람이 되여 아침 출근길에 오르려고 뻐스줄에 서있는데 글쎄
경애하는 원수님과 존경하는 리설주녀사님께서 환하게 웃으시며 우리가 서있는 곳으로 함께 오시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우리 모두는 너무 기뻐 저저마다 인사를 드리고있는데 어느새 원수님께서 보아주신 새로 만든 신형무궤도전차뻐스가 우리 옆에 도착하는것이였습니다.
우리 모두는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함께 (저도) 그 뻐스에 올랐는데 뻐스 차창을 등지고 앉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그 옆에는 녀사님도 함께 나란히 앉아 계셨음) 저에게 대각선의 옆자리를 가리키시며 어서 앉으라고 하시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저는 그렇게도 뵙고싶던 경애하는 원수님을 모시고 함께 뻐스를 타고 가는것만으로도 너무나도 행복하고 황송하여 잠시 머뭇거리고 있는데 어데서 갑자기 나타났는지 애기 엄마가 예쁜 애교 웃음을 지으며 스르르 미끌듯 잽사게 앉는것이였습니다. 그 모습이 너무 귀엽고 또 재미있어서 저도 웃고 모두가 웃었는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도 통크게 웃으시는 것이였습니다.
녀사님도 너무 재미있으시여 원수님의 팔을 끼며 웃으시는것이였습니다.
그 웃음소리는 온 뻐스안을 진동시켰습니다.
이렇게 꿈을 꾸고 깨여났습니다...
지금도 잠시 조용히 눈을 감고 그 뻐스안에서 환하게 웃으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우신 그 모습을 그려보며 호탕하신 그 웃음소리가 아직도 귀에 쟁쟁하게 울려오고 그리운 원수님과 함께 했던 그 행복의 그 꿈속의 려정을 또다시 뜨겁게 담아 봅니다... 정말 그 웃음소리는 행복의 웃음소리였습니다.
꿈속이라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되여 함께 웃었던 행복의 웃음소리를 영원히 잊을수가 없을것 같습니다...
어제도 새로 나온 기록영화들을 보면서 지난 한해도 일년 내내 우리 인민의 행복을 위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무더운 여름철에나 굳은날 험한길 가리지 않으시며 헌신의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목이 메여오고 자나깨나 그이의 안녕만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불태웠었습니다.
오늘도 우리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시며 우리 민족의 찬란한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앞길엔 언제나 승리와 영광, 행복만이 펼쳐져있고 부강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만복을 삼가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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