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석 (일본-학생) [2019-11-07]
  우리의 공화국기 만세!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11-06]
  저 멀리 솟는 해 바라보며
간절한 이 마음 달리네
조국위해 머나먼 길 걸으시는 장군님
우러러 우러르면 뵙고싶은 장군님

노을이 불타는 이 저녁
그리운 이 마음 끝없네
우릴 불러 찾으시는 자애론 음성 들리는듯
꿈에도 꿈결에도 뵙고싶은 장군님

한없이 따사론 그 품을
순간도 떨어져 못살아
우릴안아 따뜻이 키워주는 장군님
이 한생 다 바치며 그이 품에 안겨 살리
이 한생 다 바치며 그이 품에 안겨 살리~~~

처음 듣는 노래이지만 노래속에 어려오는 장군님 모습에 너무나도 그리워 그리워져 뜨거운 눈물을 하염없이 흘리고 있습니다.
한순간도 떨어져 못사는 우리들을 따뜻이 따뜻이 손잡아 키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사랑, 그 은혜!!!
생각할수록 바쳐오신 그 빛나는 한생에 목이 꽉 메여오고 오늘도 우리들에게 더 강해져야 한다고 그래서 꼭 이기라고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이 세상 만방에 꼭 다시 빛내이게 하여야 한다시며 오늘도 우리들에게 축복의 신념과 의지를 안겨주시는것만 같습니다.
깊어가는 이 밤, 저 멀리 반짝이는 뭇별들에 너무나도 그립고 뵙고싶은
위대한 장군님을 그리는 간절한 이 마을 담아 올리며 소리쳐 웨쳐봅니다.
장군님~~ 장군님~~~ 너무나 너무나 그립습니다!!!
2019년 11월 5일 23시37분27초

자한당 물렀거라 (경기도-음악인) [2019-11-02]
  누가봐도 감동적입니다~!!!!! ㅠㅠㅠㅠㅠㅠ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11-01]
  사랑하는 어머니 조국에 바쳐진 뜨거운 병사의 충정의 위엄으로 수놓아진 노래 (병사의 발자욱)을 뜻깊게 감상하였습니다.
천하제일 위대한 령장의 품속에서 일당백의 용사들로 준비하며 오늘도 하나밖에 없는 조국을 위하여 둘도없는 청춘을 아낌없이 바쳐가고 있는 영용한 우리 조국의 인민군대동지들께 뜨거운 경의를 드리며 이 한밤도 조국과 인민의 안녕을 위하여 헌신의 로고와 온 심혈을 다 바쳐가고 계시는 자나깨나 언제나 그리운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옥체건강안녕을 간절히 바라오며 삼가 11월의 첫 인사 정히 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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