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2019-02-01]
  친선의 정을 안고 린방의 무대에서 펼쳐진 우리 예술인들의 이번 친선방문공연은 정말 커다란 관심을 모으고 중국의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친히 관람석에 나오시여 우리의 예술인들을 따뜻이 맞아주는 사진들을 보니 정말 감동이 그지없습니다.
지난시기 시대적명작 《꽃파는 처녀》와 《홍루몽》에 이어 이번 새해 정월에 방문하여 서로의 정을 두터이하여 우리들에게도 새힘을 안겨줍니다.
새 세기에 들어와 울려퍼진 우리의 친선의 노래소리는 이 행성우에 더 높이 울려퍼질것입니다.
胡秋安-------[2019-02-01]
  好听
志-------[2019-01-19]
  선생님이 그립습니다.
어머니처럼 다심하고 아버지처럼 엄격하던 선생님, 학교를 졸업하고 모교에 갈 때면 얼굴에서 웃음이 지지 않던 선생님이였습니다.
기쁜 일이 생기거나 어려움을 겪게 되면 어머니보다 선생님을 먼저 찾군하였습니다.
영원히 검어있을것같던 선생님의 머리에도 어느덧 흰서리가 내리고 그 도고하고도 사려깊던 얼굴에는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주름이 생겼습니다. 마치도 이 제자가 구실을 하지 못해 그런것같아 얼굴을 들수 없습니다.
선생님이 10년은 젊어지도록 기쁨을 드릴만한 큰 일을 하고 《선생님, 이 제자가 왔습니다.》하고 떳떳히 찾아뵈우려 했건만 한 일이 너무도 미숙하여 선생님앞에 부끄럽습니다.
선생님께서 이 제자를 소리높이 자랑할수 있도록 조국과 인민에게 보탬을 주는 훌륭한 성과를 거두고 선생님을 찾아 이 노래를 불러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에 대한 간절한 그리움을 자아내는 노래를 올려주신 관리자동지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위국-------[2019-01-15]
  정말 들으면 들을수록 또 듣고싶은 훌륭한 노래입니다.
가사와 곡이 훌륭하고 가수의 형상이 매혹적이며 반주음악 또한 완벽하여 저의 심장을 통채로 사로잡는 명곡중의 명곡입니다.
이 노래를 따라부르느라면 위대한 조국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으로 가슴은 부풀고 조국의 존엄의 상징인 우리의 국기를 세계만방에 더 높이 띄우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해야겠다는 각오가 굳어집니다.
이 노래의 화면반주음악 또는 관현악으로 연주한 음성화일도 함께 음악마당에 올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친절한 홈페지봉사로 독자들을 기쁘게 해주고있는 관리자동지에게 전투적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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