卢志明 (中国上海-上班族) [2019-07-05]
  “ 악페무리 파멸적 종말은 필연” 너무나도 지당한 진리이다.
너무나도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다음은

“자한당을 박멸시켜야 하는 이유” 3가지

1. 지금 자한당 것들은 일본의 한국에 대한 수출규제조치에 대하여 쾌재를 부르고 있다. 이것 만 보아도 자한당은 “토착왜구”임이 증명 되는 것이다.

2. 제3차 판문점 조미수뇌 회담이 성사(7.2)된 점에 대하여 일본처럼 무지무지 배아파 하고 있으니 이 또한 일본과 한통속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3. 자한당 것들은 그 들의 선조들의 전통(?)을 이어 받아 계속 외세의 힘에 빌붙어 그들의 뱃대지를 불리려고 온갖 추태를 다 부렸으며, 지금도 부리고 있다(일본 미국에 가서 아가리질 하는 행위). 중요한 것은 외세가 자한당 것들의 요구를 들어주면서 민족의 피를 쪽쪽 빨아 쳐 먹었고 앞으로도 그렇게 쳐 먹을 것이라는 것이다. 자한당 무리들은 그 후과에 대하여는 전혀 신경을 안쓰는 아이큐가 딸리는 저능아 들이다.

아래 내용은 위 내용에 대한 부연설명이다.

역사적으로 자한당의 조상이 외세의 뿌리를 두고 있는 것은 천하가 다아는 사실이다. 거기에 그들이 지금까지 연명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그들(자한당 것들)의 뒤에서 음흉한 계략은 감추고 입에 발린 사탕(아주 작은 보상)정도만 개걸스럽게 받아처 먹으면서 민족을 개돼지로 여기고 살아온 자한당 족속들, 그리고 외세들은 일제 식민지 시절부터 지금까지 개 같은 족속들과 함께 그들의 기름진 뱃대지를 불려왔고 앞으로도 그러려고 하는 것이다.

이런 구도를 유지하기 위해서 외세와 외세의 앞잡이 괴뢰(傀儡): 허수아비 : puppet)들이 생각해 낸 게 조․중․동 같은 언론, 사실 언론도 아니다 그냥 민족의 피를 팔아서 뱃대지를 채우는 암 당어리 찌라시라고 보면 된다 이런 족속들을 교묘하게 이용했다.

근 70여년 동안 외세와 자한당 같은 괴뢰들의 한통속이 되어서 민족의 피를 그야말로 유감없이 잘 빨아 쳐먹었는데, 이제 깨어있는 민족 성원들이 그 구도(외세에 피빨아 먹히는 행태)를 깨부수어야 한다고 8천만 민족이 2017년 촛불을 들고 분연히 일어났다. 그야말로 민족 생존의 역사에 기리기리 남을 만한 사건이었다.(조선민족 만만 세!!)

그러자 외세와 그 자한당 같은 괴뢰집단들은 공멸할 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한다. 지금까지 1945,8.15 일본의 패망 이후 민한당, 자유당, 공화당, 민주정의당 딴(한)나라당, 흔(새)누리당, 자한당으로 이어지는 유구한(?) 역사가 곧 멸망할 지도 모른다는 불안에 떤다. 그러면서 개 버릇 남 못주듯이 외세에 살려달라고 추파를 던졌고 지금도 던지고 있다. 그게 바로 일본의 한국에 대한 경제제재(?)로 외세가 자한당에 화답한 것이다. 미안하지만 그런 놀음에 속아넘어갈 촛불세력이 아니다.

지금 외세가 그야말로 허수아비 같은 유엔의 이름을 빌어 조선에 대한 경제제재를 하고 있는데, 이는 중국역사에 보면 이런 작전을 견비청야작전(坚壁清野战略) 이라 하는데, 이는 적의 성(城)을 포위하고 모든 물자의 진․출입을 막아, 적을 고사시키는 작전이다. 중국 전쟁사에 보면 가장 길었던 기간이 3년인데, 원나라 시절 쿠빌라이가 수십만의 기병을 이끌고 1268년 송나라를 공격하기 위해서 먼저, 지금의 무한(武汉)소재, 한강 주변도시 상양(襄阳) 번성(樊城)에을 포위하였다. 쿠빌라이는 공격을 하지않고 1271년 6월, 송나라군이 공격해 올때까지 그야말로 3년간 청야작전을 편결과 몽골군은 승리를 거두었다. 아마 중국 전쟁사에서 가장 긴 청야작전이 아니었나 싶다.

그런데 3년의 청야작전을 명함도 못내민다. 지금 외세의 대조선에 대한 “청야작전”을 그야말로 무려 70여 년을 펴고있지만 조선은 끄덕도 없이 오히려 번창하고 있다. 외세는 이 사실을 아는지 모르는지, 그리고 자한당 것들은 아마도 더욱 모를 것이다. 왜? 이미 국제정세를 보는 감각을 오래전에 상실했으니 말이다.

사실 지난 번에도 언급했지만 외세가 1945.9.8. 인천항에 들어오기 전에 조선 민족들은 비록 일 제치하에서도 어느정도 나름대로 자치활동은 가능했었다. 일제가 망하자, 자치활동을 해오던 민족세력은 그야말로 해방의 날을 맞이하였다고 좋아하면서 춤을 추던 것도 잠시(그래야 20여일 정도), 외세가 민한당(괴뢰)을 내세워 민족 자치세력을 쳐부순다. 이 사건이 바로 제주 4.3 항쟁, 외세와 괴뢰 경찰의 여수 순천 민중학살 사건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때 가장 치열하게 저항했던 지역이 또 있다. 전남 목포이다. 주민들이 자치위원회를 만들어 “목포시 행정”을 이끌고 있었는데 외세를 등에 업은 괴뢰경찰이 총으로 해산시켰다.(천벌을 받을 짓들을 했다.) 이 사실은 한국의 근대사를 말살한 일제 식민지 사학자들이 모두 감추었기 때문에 일반 국민들은 모른다. 그리고 격렬하게 저항한 자치세력들을 빨갱이라고 덮어씌워 지리산으로 몰아넣고 토벌작전을 펼친자들이 바로 이런 전력을 갖고 있는자들이 바로 자한당 것 들이다.

사실 외세는 19세기말 일본에게 수많은 전쟁자금을 지원하면서 청나라와 러시아를 조선반도에서 내쫒고, 일본으로 하여금 조선을 식민지로 삼는 것을 용인하고, 결국은 서로간 다시 그야말로 피터지게 지구상에 최초로 원자탄까지 사용하면서 싸운 전쟁이 일본과 미국이 싸운 태평양전쟁, 제2차대전이다.

그 후 외세는 대륙을 견제하려는 음모는 계속되어 조선반도가 일본의 식민지에서 벋어나자 마자, 다시 흉한 손을 내밀고 급기야는 1950년 전쟁까지 일으켜 조선반도를 분단을 고착화 시키려했다.

지금, 자한당 것들은 그야말로 절체절명의 위기라고 생각하고 온갖 불법행위는 도맡아서 하고 있다. 국회에서의 난동으로 지금 수 많은 의원들이 피소당했고, 광야에서 헤매면서 헤아릴 수 없는 민폐를 끼쳤으며, 자기들이 지난 정권에서 경제는 다 망가트려 놓고 무식한 국민을 향해 현정부가 그랬다고 악다구니를 써대면서 국민을 공포 분위기로 만들고 있다.

급기야 국민 여론에 못 이겨 국회에 돌아왔지만 집에서 새던 바가지가 밖에서 새지 안을리가 없다. 자한당 간부라고 하는 한 에미나이가 국회 시정연설에서 한말,

“근로기준법 시대는 저물었다. 근로 자유계약법 시대로 가자”

이 말은 그가 판사 출신인?, 정치인? 인지를 의심케 하는 말이다. 아니 근로기준법의 “근”자로 모르면서 하는 말이다. 즉, 근로기준법이 생긴 목적과 노동자의 “노”자도 모르는 인간쓰레기이다. 그런 에미나이 같은 인간들이 서식 하는 곳이 자한당이다. 자한당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한마디 이다.

하기야 그가 노동을 해봤으리 만무하니 노동자의 슬픔을 알리는 없겠지만, 가장 단순하게 노동과 자본의 생리를 조금이라도 생각해 보았다면 그런 망언중의 망언이 튀어나올 리가 없다. 그의 의도는 영원히 외세와 함께 희희락락하다가 죽을때가 되면 우아하게 죽자는 것이다.(대낮에 벽락을 맞아 뒤어질 ....)

이 에미나이 말이 있은 후 한국 노동계의 분노는 폭발했다. “국회의원을 자유계약직으로 하여 자한당 국회의원을 모두 해고시키자” 참으로 맞는 말이다. 그 에미나이 말은 자한당이 망하는 꼴을 재촉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는 자한당 것들은 전부가 이성을 잃어서 어떤 말이 자기들에게 유리한지 불리한지 조차도 분별능력을 잃었다.

요즈음 일본이 과거 식민지 지배에 대한 사과는커녕 당당하다고 우기면서 한국에 대하여 경제제재를 하겠다고 껍썩대고 있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일본이 미국한테 못된 것만 배워서 한국에 써먹으려 한다고 비꼬았다.

참고로 독일은 유태인에게 진심으로 행동으로 법으로 지난 과거를 사과하고 있다. 그런데 일본은 왜 사과를 안할까? 왜 그렇게 떳떳하다고 생각할까? 이는 우리 조선민족을 얕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버릇을 고쳐 놓아야 한다. 조선민족을 건드리면 진짜 재수없다는 것을 말이다. 아니 그냥 넘어 갈 수가 없다는 것을 말이다.

그런데 일본이 한국의 경제에 태클을 걸겠다고 하니까 그야말로 자한당, 조․중․동 같은 얼간이들이 기회는 이 때다 하고 마구 아가리질을 해 대는데, “거 봐라 ! 현 정부가 일본을 그렇게 대하니 일본이 그렇게 나오지, 당장 일본과 합의해서 잘 지내라!!!” 고 악다구니를 써 댄다. 미안하지만 여기에 속아 넘어갈 현 촛불정부가 아니다. 이미 자한당 것들과 얼간이 신문들이 일본과 짜고 치는 고스톱이라는 거 다 알고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작년 6.12 싱가포르 조미회담을 개최하기 전에 자한당 것들은 얼마나 길가에 헤메고있는 병든 개같이 짓어댔든가, “조선과 미국은 절대로 화해할 수 없다”고 말이다. 그런데 막상 조미수뇌 회담이 열리니까 자한당(홍준표)가 하는 말 “믿었던 너 미국(트럼프)까지 ....아 ! 아! 슬프다. 한국 보수는 다 망했다 ” 즉 자한당 생각에 미국은 자기들 편이라고 생각했었다. (잠자던 소가 코웃음을 칠일이다)

또 하나. 이번에 7.2 판문점 조미수뇌 3차 회담이 열리기 전에 넋이 나가도 한참 나간 자한당 한 의원은 “이 번 회담은 절대로 열릴 수 없을 것이다”고 개 지랄 발광을 떨었다가 창피 당했다. 그가 바로 한미 수뇌 통화내역을 발설한 인간이다.

이어서 한 가지 더, 요즈음 광화문 광장에 천막을 치고 그야말로 세상의 추태라는 추태는 다 보이는 족속들 태극기 부대, 그들은 애초부터 태극기와 미국기 성조기(마치 미국이 조국인양, 양갈보와 뭐가 다른가?) 까지 항상 달고 개 지랄 발광을 떨고 있는 인간들이다. 트럼프가 온다고 하니까 손님접대 예의상 천막도 다른데로 옮겨치고, 대대적으로 환영을 했는데 결과는 어떠했는가? 트럼프 대통령이 월북을 했던 것이다. 그러자 자한당 같은 그 저능아들이 하는말 “종북 양키세력 돌아가라 !” 였다. (옹골짜다)

그리고 그들은 이제 정체성에 대한 깊은 고민에 빠졌다. 무슨 고민? 이제 성조기를 들까 말까? 자! 지금 보라, 얼마나 넋이 빠지고 병신같은 짓거리 들인가 말이다. 그들은 외세가 자기들 같은 얼간이들을 이용해서 민족의 피를 빨아 쳐 먹는 다는 것을 모른다. 외세가 자기들 등골에 스트로우를 꼽아놓고 자기들 피를 쪽쪽 빨아 쳐 먹는데도 그들은 스트로우가 자기 등에 꼽힌 자체도 모르는 인간 쓰레기들이다.

일본 식민지 시절 일제가 조선인 840만명을 강제로 끌고가 꽂다운 여성을 성노예 만들었고, 남자들은 무자비한 노동에 투입하여 많은 사람들을 죽였다. “지금 일본의 신간선(3,500㎞정도)을 비롯한 수 많은 일본의 철도에 깔린 침목은 조선 강제노동에 끌려간 조선인 시체로 보면 된다.” 이 말은 광복회장 김원웅 님이 2019.7.2. 취임사에서 한 말이다. 자한당 것들은 이런 사실은 안중에도 없다. 어떻게 처리해야 되는지 쓰레기 들인지......?

1935년 부터 히틀러가 유태인을 600만명을 학살한 사건 홀로코스트를 아마 많은 사람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이스라엘 독립기념일(1948.4.23) 바로 전날을 4.22일을 홀로코스트의 날로 지정하고 희생된 조상들의 넋을 기린다. 그리고 홀로코스트 추모관 “아드바셈”에는 후손들이 조상들의 고난을 잊어 버릴까봐 다음 글귀가 적혀있다. “용서는 하지만 망각은 또 다른 방향으로 가는 길이다.” 라고 말이다.

이제 정리하자.
자한당 것들은 지난 반세기 동안에 그들의 조상들이 해오던 짓거리를 반복해서 하고 싶어한다. 사실 그래야만 생존할 수 있으니까 그러리라고 본다. 하지만 일본을 비롯한 외세는 자한당 것들의 요구사항에는 안중에도 없다는 것이다.

외세는 그저, 시기와 장소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기들의 뱃대지만 채우면된다. 어찌보면 자한당 본인들의 안전도 고려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그들은 그토록 망상에 젖어 외세를 흠모하다 못해 아주 흠뻑빠져서 밤낮을 못가리고 있다.

이런 저능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는게 서글프다 못해 자괴감이 든다.

이제 깨어있는 우리 조선민족이 분연히 일어나야 한다. 그 저능아 집단들 자한당을 박멸하여 외세가 발을 못 붙이게 해야한다. 그 길만이 우리 민족이 통일조국을 이루고 자손만대 번영할 수 있는 길이다.

상하이에서
역시 희망에찬 통일조국을 꿈꾸면서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7-02]
  위대한 장군님! 정말 정말 고맙습니다!!!
우리 온 인민, 온 겨레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신뢰하고 따르며 흠모하고 있습니다.
위대하신 태양의 그 영상 그대로 오시여 조국과 혁명, 인민의 행복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다시 꽃펴주시고
세계를 주름잡아 달리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우리 조국의 위대한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시게 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우리 인민들과 온 겨레, 온 세계진보적인류는 다함없는 감사와 은혜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 또 드리옵니다!!!
우리는 언제 어디서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더 높이 더 잘 받들어 모시고 이 세상 끝까지 따르고 따르렵니다!!!
채송화꽃 (중국-자업) [2019-07-01]
  우리 수령님께서 아시였으면~ 우리 장군님께서 아시였으면 얼마나 얼마나 기뻐하실가...
조미 최고수뇌분들의 력사적인 판문점 상봉에 너무나도 꿈만같고 뿌리깊은 적대관계에서 서로 신뢰하며 오랜세월의 불신과 오해를 서로의 리해와 공감으로 전환시켜가는 이번 상봉에서도 그 누구도 견줄수없는 뛰여나신 정치실력으로 전세계를 또다시 격동시키신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 우러러 격동되는 심정 금할수없습니다.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정말 위대한 정치 실력가이십니다!
앞으로도 경애하는 원수님과 트럼프대통령의 굳건한 친분관계의 신비로운 힘으로 조미관계발전에서 보다 큰 창조가 이루어지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바라옵니다!!!
卢志明 (中国上海-上班族) [2019-07-01]
  김추자의 “거짓말이야”
- 친일, 친미 독재정부의 대중가요 금지곡 실태 -

“서울 무정님”의 자한당은 국민에게 무엇인가? 참으로 감명깊게 보았습니다.
이미 김추자님의 거짓말이야 는 자한당의 선조격인 민주공화당(박정희) 시절 독재정권이 도둑이 제발이 저렸는지 이 노래를 금지곡으로 지정했었다.

노래 “거짓 말이야!!!”를 부른 김추자님의 조부 김덕원 선생은 강원도 홍천에서 1919년 기미 독립운동에 만세인력 3,000여명을 모집하는데 큰 공을 세우신 분이다. (네이버 자료집) 김추자님은 조상의 얼을 이어 받아 아주 현명하게 시대를 조소하는 노래를 불렀다.

이 노래는 1971년 신중현 님이 작사작곡을 했는데, 1971년은 박정희 군부독재 정권이 유신개헌을 한창 준비하던 때다,
이때 이 노래 “거짓말이야”를 군부 정권은 금지곡으로 지정한다.
이유는 역시 독재정부가 하는 말들이 이 동영상에서 지적하였듯이 군부독재 쿠데타 일당의 후손인 오늘의 “황교안 일당, 자한당 들이 하는 짓거리가 모두 거짓말 이라” 고 외쳐 대듯이 하였기때문이다.
어쩌면 김추자의 노래는 이미 1971년도에 오늘 자한당 패거리들의 거짓말을 예견이라도 한 듯이 절묘하게 맞아 떨어졌다.
예나 지금이나 민심을 거스르면 제명에 못 죽는 법은 거의 진리에 가깝다. 지금 당장은 승리한 것 같아도 결국 패하고 만다.

다음은 독재정권 시기별로 대중가요 등의 말살을 시도한 것을 간단히 정리한 것이다.

① 박정희 정권 시절
특히 박정희 정권시기에 긴급조치 제9호 발포로, “공연활동과 대중음악 정화”라는 핑계로 파쇼독재를 반대할 만한 기미만 보이면 무조건 금지곡으로 지정했다. 그 후 수십년이 흐른 후, 그의 딸 박근혜 정권때는 “예술인 블랙리스트”라는 것을 몰래 만들어 아주 노골적으로 시행하였는데 아마도 시조는 박정희 정권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로 인해서 예술의 퇴보가 얼마나 깊게 되었는지 올해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영화가 칸영화제에서 최고의 영예를 얻은 것을 보면 금방 대비가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1. 김추자의 “거짓 말이야 ! ”
이 노래가 유행할 시기에, 김대중후호와 함께 박정희도 대통령에 후보에 나서서 한말, “나를 대통령으로 한번 더 뽑아 주십시오. 저는 이런 정치연설은 오늘 이 기회가 마지막 연설이 될 것이라는 것을 확실히 말씀 드립니다.” 그리고, 이 연설을 한지 1년 후인, 1972년 유신헌법을 만들어 장기집권으로 들어간다. 이때, 곧바로 김추자의 거짓말이야 노래를 금지 시킨다.

2. 이금희의 “키다리 미스터김”
이 노래는 박정희 대통령의 키가 작은 것을 의식해서 방송출연 금지 1년을 받는다.

3. 배호 의 “0시의 이별”
당시 독재 정부는 국민통제를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야간 통행금지를 실시했는데, 그 금지 시각이 밤 12시, 즉 0시 이다. 그러니까 무엇 때문에 왜, 12시까지 싸돌아 다녀 이것들아 ? 하면서 금지 시킨다.

4. 송창식의 “왜 불러?”
이 노래는 참으로 어이없이 금지 당했는데, 1975년 영화 “바보들의 행진” 내용 중에 젊은이들이 독재 경찰의 장발단속을 피해 도망가는 장면이 나온다. 이때 배경음악이 송창식의 “ 왜--- 불러? 돌아서가 가는 사람은 왜 불러?, 왜 불러? ” 였다. 국가를 모독한 죄(?)이다.

5. 한 대수의 “물 좀 주소”
이 노래는 파쇼 경찰이 일제 친일 악질경찰 노덕술의 기술을 전수받아 시위자들을 붙잡아다가 고문을 많이 했는데 그중에서 “물고문”하는 것을 연상 시킨다 하여 금지 시켰다.

6. 송창식의 “고래 사냥”
이 노래는 가사 중에 “자! 떠나자 고-래 잡으러!!“ 역시 군사정권은 노랫속의 그 ”고래“가 ”박정희“를 연상케 한다 하여 금지 시켰다. 도둑이 제발이 저렸던 것이다

7. 이장희의 ”한 잔의 술“
이 노래 가사중에 ”마시자 — 한잔의 술, 마셔버리자 !“ 이 노래는 그 당시 한창 잘살아 보자는 "새마을 운동"의 붐이 일고 있었던시기로 국민들의 사기를 떨어뜨린다 하여 금지 시켜 버린다.

8. 양희은 ”이루어 질 수 없는 사랑“
이 노래는 독재 정권 생각에 ”사랑이 왜 이루어 질 수 없는가“ 내용이 사회를 비판한다는 부정적이라 하여 금지 시켜 버린다.

9. 신중현의 ”미인“
이 노래 가사 중에 ”한 번 보고 두 번 보고 자꾸만 보고 싶네“라는 내용을 학생들이 시위를 하는 과정에서 독재정권의 유신헌법으로 집권을 연장하는 것을 비유하여 ”한 번 하고 두 번 하고 자꾸만 하고 싶네!“라고 개작하여 불렀다. 이 역시 금지다.

10. 이장희의 ”그 건너“
이 노래의 가사중에 ”그 건너, 바로 너 때문이야!“ 이 당시 국민들의 삶이 힘들어 지니까 이 가사를 학생들이 ”그 건 군사정권 때문이야“ 라고 개작하여 부른다. 역시 금지곡이 된다.

11. 그 유명한 양희은의 ”아침이슬“
이 노래는 학생들이 군부 독재 타도를 외치는 현장에서 빠지지 않고 부른 민중가요 이다. 특히 가사중에 ”태양은 묘지위에 붉게 떠오르고...“ 이때 군부 독재 정권은 ”붉게 떠오른다“는 것은 북한을 상징한다고 보고 금지 시켜 버렸다.

12. 한대수의 ”행복의 나라로“
이 노래 가사중에 ”행복의 나라로 갈테야!“ 역시 군부독재 정권은 국민에게 묻는다. ”그럼 지금은 행복하지 않단 말인가?“ 역시 금지곡이 된다.

② 전두환 정권
1. 정광태의 ”독도는 우리땅“
이 노래는 전두환 정권시기에 정통성이 빈약한데다가 일본에 아쉬운 소리를 많이 해야하는 상황에서 일본을 자극한다고 하여 금지시켜 버렸다.

2. 4인조 그룹 들국화의 ” 그것만이 내 세상“
이 노래가 나온 시기는 전두환 정권이 극렬하게 학생들을 탄압할 시기로 사회 분위기가 모두 다운되고 주춤거리는 시기였다. 그래서 청춘들에게는 한 줄기 빛이었는데 역시 창법 등이 미흡하다고(참으로 기가막히고 코가 막힌다) 금지 시켜 버렸다.

③ 이명박 정권
1. 국민의 민중가요, ”임을 위한 행진곡“
이 노래는 1980년 5.18 광주 민주화 의거시 백기완, 황석영 님이 작사하고 김종률 님(희생자)이 작곡하여 만들어져, 홍콩을 비롯한 아시아 여러 나라의 민중항쟁 의거현장에서 끊임없이 불리는 민중가요이다. 그런데 그야말로 아이큐(IQ)가 딸리던 그 정권의 뼛속까지 친일, 친미의 피가 흐르는 하수인들은 이 노래를 금지곡으로 지정한다. 가사를 보면 ”사- 랑도 명예도, 이- 름도 남김없이.....“ 그들이 말한 이유를 보면 역시 종북 용공좌파 들이나 부르는 노래란다. (지나가던 개가 웃고, 잠자던 소가 웃을 일이다.)

④ 박근혜 정권
이 때는 그야 말로 일본 식민지 시대나 가능했던 문화의 암흑시대를 만들려고 작정을 했던 시기다. 그 실례가 지금 신랄하게 재판에서 드러나는데 ”문화예술계 블랙리스트“ 사건, 일제 치하 식민지 시절에나 있을 법한 일이 벌어졌다.
지금도 그들(자한당)의 눈에는 국민은 아예 없었다. 또하나 일본에 유리한 내용으로 가득찬 역사교과서를 만들려고 한. ”국정교과서 사건“ 지금도 기술 방법만 다르지 내용은 일제 식민지 사학자들이 쓴 내용으로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참으로 기가차서 말이 안나온다 이 것은 하루속히 고쳐야 한다.
이 역사교과서외곡책동에 가장 적극적으로 나선 인간이 친일과 친미가 뼛속까지 밴 자한당(구 헌누리당) 김무성 의원이다.

이렇게 군부 독재, 구테타 세력들(자한당)은 민중을 개, 돼지 취급하려고 안간힘을 썼왔던 역사를 지금까지 보았다.
그런데 2017년 민심의 촛불앞에 모두 무너져 가고 있는 지금 그들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
또 다시 황교안 같은 저능아들이 집권을 하게 둔다면 결과는 뻔하다. 이제는 더욱 악랄하게 민중을 탄압할 것이며, 그 뒤에서 음흉한 회심의 미소를 짓는 외세들은 쾌재를 부를 것이다.
(오 !!! 그렇지, 그렇지!! 그래야만 우리가 너희들의 피를 팔아서 뱃대지를 불릴 수 있지....암.) 하고 말이다.

정신 똑바로 차리고 자한당해체촛불을 더 높이 들어야 한다.

상하이에서
역시 통일을 꿈구면서....
John (Australia-써비스업) [2019-06-30]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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