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나라사랑해 (중국-로동자) [2012-12-30]
  정말 우리 민족에 대한 긍지감이 더욱 넘쳐납니다.
신기하네요 (익명-학생) [2012-12-30]
  북조선 사이트 신기하네요
한마음 (중국 동북-자영업) [2012-12-30]
  오늘은 아침부터 온 종일 밖에선 흰눈이 펑펑 쏟아지는군요.
온 강산을 하얗게 만들며 내리는 흰눈을 볼때면 장군님 생각이 저절로 들게 되여 목이 메여옴을 어쩔수가 없습니다...
벌써 1년!...
너무도 뜻밖에 위대하신 김정일장군님의 서거 소식에 어떻게 믿을래야 밎을수 없었고 아픈 가슴 쥐여 뜯으며 비통한 눈물의 나날을 보내며 맞은 흰눈이 여서 더더욱 이 눈이 이렇게 가슴에 남는것 같습니다.
노래에도 장군님, 찬 눈길 걷지마시라고 인민들이 간절한 마음의 정도 담아 드렸는데 너무도 가슴에 맻혀집니다.
한평생 조국과 인민위해 고생만 하시다가 가시는 장군님을 배웅하려 드리는 그 날도 이렇게 하얗게 눈이 내려서 온 나라 인민들의 마음들이 가시는 그 길만을 찬 눈길에 모실수 없어 자기들의 옷을 벗어 그 길을 덮어 드려 온 세상을 감동 시켰던 평양의 눈 내리는 그날도 잊을수가 없습니다...
장군님은 가시지 않으셨습니다. 장군님은 흰눈과 함께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우리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민족끼리 홈페이지를 보면서 조국이 겪는 아픔과 그리고 기쁨, 환희로 멀리서도 함께 하면서 이 마음의 희로애락도 같이 하였습니다.
우리 민족이 또 한분의 영명하신 위대한 김정은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수령님과 장군님의 뜻으로 그이와 함께라면 기쁨도 슬픔도 시련도 영광이라며 한 마음으로 일떠 서는 조국의 인민들의 모습에서 가슴 뜨거워 짐을 다시 한번 더 느꼈습니다. 정말 우리 인민은 수령복 장군복이 대대로 있는것 같습니다.
이곳 동북의 한 겨울의 추위가 얼마나 혹한지 평양에선 모를것입니다.
문득 회고록에서 읽었던 위대한 수령님의 항일혁명투쟁사가 떠올라 가슴 뭉클해 집니다. 그땐 이보다 더 추우셨을텐데 일본제국주의자들과 싸우시느라 얼마나 고생하셨을까? 변절자와 그리고 한 자루의 총을 얻기 위해 한 사람의 동지를 얻기 위해 얼마나 얼마나 많은 고생을 하셨을가?
랭혹한 추위속에서도 한홉의 미싯가루로 자신보다 동지들을 먼저 생각 하셨고 부모를 잃은 아이들을 한품에 안아 주시며 따뜻이 품에 안아주신 수령님의 그 모습이 한폭의 그림 처럼 스쳐 지나 갑니다.
일제에게 빼앗긴 내 나라를 찾아주시느라 장백의 이 혹한 추위와 눈 바람속에 수령님께서는 젊으신 청춘 시절을 다 바치셨다고 어느 뉘인가의 가슴 뜨거운 얘기도 듣었습니다. 장백의 이 눈바람 하면 또 한 분 생각 나는 김정숙 어머님! 수령님의 충직한 해발이 되시여 그 혹한 추위속에서도 자신의 몸으로 수령님의 옷을 말려 드린 어머님의 그 충정은 후손만대 길이 길이 전해질것입니다.
그래서 이 홈페이지에 들어서면 먼저 수령님과 어머님, 장군님의 영상을 우러르게 됩니다.
조국과 인민을 위해 자신들의 모든것을 바치셨던 분들이여서 이렇듯 가슴 뜨겁게 깊이 우러르게 되는것 같습니다.
한해도 다 보내며 내리는 이 흰 눈을 보며 우리 조국의 젊으신 장군님 높이 길이 길이 모시고 나날이 좋아질 내 조국의 밝은 모습을 그려 보며 축복을 드립니다!
온 나라의 미덥고 사랑스런 조국의 인민들과 위대한 김정은 원수님의 건강과 안녕을 축원드리며 또 리설주 부인님께도 삼가 인사를 드리며 새해에도 귀 하신 몸 건강하시여 행복하시길 충심으로 축원을 드리 옵니다!!!
내 나라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만세!!!
위대한 김정은 원수님 만세!!!
우리 민족끼리 홈페이지 만세!!!
(미숙한 저의 글을 올리니 용서하여 주시옵소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名胜 (丹东市-没有) [201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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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龙 (浙江-学生)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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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의 부탁 (중국 동북-자영업) [201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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