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성일 (상해-연구생) [2013-02-09]
  첫 기슭에서 제13부를 올려주십시오
한마음 (중국 동북-자영업) [2013-02-07]
  동지애의 노래!...
먼저 이 노래를 지어 주신 작사 작곡가 선생님들께 머리 숙여 깊은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 노래가 혁명영화 조선의 별에서 나오는 주제가의 한 곡으로 알고있습니다.
또 혁명영화 조선의 별을 보고 너무도 많이 울었던 기억도 납니다.
우리 조선의 혁명이 어떻게 개척되였고 그 뿌리가 어데 있는지를 똑똑히 말해주는 영화이기에 정말 보고 또 보고 싶은 영화중의 명 영화인것 같습니다.
일제에게 빼았긴 내 나라 내 조국을 찾아 주시려 설한풍 스산한 이 동북 간도 타향땅에 부모님들과 사랑하는 동생을, 그리고 그 아까운 우리 조선 청년들, 차광수, 김혁, 최창걸 같은 수많은 혁명동지들을 묻어야만 했던 우리 수령님의 만고 풍상을 어찌 잊을수 있겠습니까.
이 노래를 들으면서도 내 나라 내 조국이 이렇게 귀중한것을 느끼게 되는 것은 어느 한 나라들 처럼 몇 몇 안되는 무사들의 구테타나 군사정변으로 나라를 찾은것이 아니고 귀중한 한사람 한사람의 혁명 동지애로 나라를 찾았고 그 뜨거운 동지애의 피로서 찾은 귀중한 내 조국이여서 더없이 귀중한것 같습니다.
정말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의 생사를 같이 하는 천금 주고도 살수 없는 동지애, 돌우에도 꽃을 피우는 그 동지애가 없었다면 우리 조선 혁명이 이렇게도 고귀하고 성스러울수가 있겠습니까?.
위대한 수령님 한평생 바쳐오신 동지애로 우리 장군님 이어주신 위대한 동지애로 수천 수만의 혁명 동지애들이 오늘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두리에 억천만번 불변하지 않는 동지애로 굳게 굳게 뭉쳐져 있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할 먼 혁명의 길에서 다진 맹세 변치 말고 조선 혁명의 종국적 승리를 향하여!
최후 승리를 향하여! 조선이여 화이팅!!!
아~ 오늘도 그리워 지는 김정일 장군님!!!
이 밤 장군님 생각에 눈물이 흐릅니다.
키워주시고 다듬어 주신 혁명의 동지애로 조국은 꼭 승리 할것입니다!!!
Clyde Ewart (15114 dickens street-pornstar) [2013-02-06]
  NORTH KOREA BEST KOREA!
林能憲 (台灣高雄-工程師) [2013-02-05]
  果然不一般
金广浩 (上海市-留学生) [2013-02-05]
  朝鲜劳动党万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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